청년전례부 피정

홍일선

2008. 11. 18. 오전 9:30:14

도움이신 마리아 수녀회 피정다녀왔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너의 몸 주인은 너의 주 하느님의 것임을 알라" 와
"삶의 벽이란 절실한 사람과 절실하지 않는사람을 구별하기 위해 있는것이다."
라는 말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좋은 피정을 만들어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댓글 2

  • 2008년 11월 20일 오전 9:28

    사랑스럽게 웃는 모습이 행복해 보이는구나.

  • 2008년 11월 27일 오전 9:19

    분과장님께서도 좋은 피정 다녀오셨나요?? ^^

본당 사진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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