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전례부 피정홍홍일선2008. 11. 18. 오전 9:30:14도움이신 마리아 수녀회 피정다녀왔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너의 몸 주인은 너의 주 하느님의 것임을 알라" 와 "삶의 벽이란 절실한 사람과 절실하지 않는사람을 구별하기 위해 있는것이다." 라는 말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좋은 피정을 만들어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