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재
2005. 7. 11. 오전 12:32:23
주님의 은총안에서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아-멘 !
수녀님 떠나 보내오니 마음이 찡합니다. 부디 영육간에 건강하시기를 하느님께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