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재
2005. 7. 11. 오전 12:31:21
더 열심히 하는 사목회!!
주님의 뜻에 맞갖은 삶을 사시는 고결한 성모님의 따님이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수녀님 너무나 고생이 많으셨읍니다. 고생이 우리에게는 추억이 되어주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