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전례에 대한 토의(2004. 12. 15 19:00 매월 둘째주 수요일 )
모임안에서 묵상....
오늘의 복음을 서로 나누는 단원들 ...
독서단장과 부단장이 함께 진중한 모습으로 복음 말씀 실천방안을 나누는 모습
ㅈ전례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독서단장 최영수 형제님
화기 애애한 독서단의 모습 넘넘 좋습니다.
전례담당 수녀님의 말씀도 이어지고
회합후 저녁 식사
서로 협력하여 독서단을 발전해나기로 하면서 서로 박수로...
너털웃음을 짓는 교육분과장 한인호 플로렌시오님
여기좀 봐요.....ㅋㅋㅋㅋ
다정한 형제 자매의 웃음도 배어나오고
이렇게나 화기 애애 할수가 ?.....
왠 사진은 아이구 쑥스러워라 2004년 12월 15일 저녁 독서단은 그렇게 송년 모임을 마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