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신부님을 도와 미사를 드리던 멋진 복사들,,^^
새벽에도 졸린 눈을 비비며 열심히 미사를 나오던 이 아이들의 모습이
얼마나 이뻐보였는지 모릅니다..^^
졸업은 했지만 주님 사랑 이어 받아 더 성숙한 신앙생활하는 사람이 되길~

이숙현
2007. 2. 27. 오후 4:07:27
그동안 신부님을 도와 미사를 드리던 멋진 복사들,,^^
새벽에도 졸린 눈을 비비며 열심히 미사를 나오던 이 아이들의 모습이
얼마나 이뻐보였는지 모릅니다..^^
졸업은 했지만 주님 사랑 이어 받아 더 성숙한 신앙생활하는 사람이 되길~
진심으로 감사드리고..항상 주님의 사랑이 함께하길..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