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지하방 연도

박지혜

2007. 1. 24. 오전 8:47:21

청년 성가대 지휘자님 할머니께서 주님곁으로 가셨어요

 

장례식에 가고 싶었지만 너무 멀리 계시다고 하셔서

 

지하방에 모여 다같이 연도를 드렸습니다.

 

 

주님곁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시길 바랍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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