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한
2006. 12. 11. 오후 6:23:30
밤 11시! 창밖을 보니 함박눈이... 우와! 이대로 있을 수 없다. 옷챙겨입고, 커피한잔씩들고, 기념촬영까지....그리고 들어와서 맛있는 라면으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