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한
2006. 12. 11. 오후 6:21:04
'사랑의 방석'이라는 주제로 교사 한명씩 가운데에 앉으면 나머지 교사들이 그 교사에 대해 장점만을 이야기 해 주며 서로를 좀더 깊이 알아가는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