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의 날 행사 3

김제중

2005. 3. 14. 오후 6:55:12

수녀님과  열광하는  신자들 .....

바오로 구역 형제 자매님들 ...

사회를 보는 은빛시몬

작은 수녀님도  열창을 ~~

잠시  심각한  결증전 주자들 .....

뒤에  배경들이 튼튼하신분들이라  ....

마리아 씨의  윷을  올리는 솜씨가   비법이 있다고 하는 데....

열기는 더해 가고

야호~~

윷을 더지는 주임신부님~

이거  오늘  좋은데~~

야!    이거 죽같구만....

오늘의  승리는  우리인것 같은데!

어린  학동도  함께 하는 데...

경마를 책임진  이들의  심각한  두뇌 싸움 ..

사공이  많다   많어....

우리는  놀자 놀어....

내  노래 좋지유??

나도 할테야    선곡에  은근히 신경 쓰시는 수녀님...

잠깐....이경자  베로니카 자매님과   수녀님 ..

여성 부총무님  잘봐주세요..

 

잘  찍어 봐요!!

어머나     우리를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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