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녀님과 열광하는 신자들 .....
바오로 구역 형제 자매님들 ...
사회를 보는 은빛시몬
작은 수녀님도 열창을 ~~
잠시 심각한 결증전 주자들 .....
뒤에 배경들이 튼튼하신분들이라 ....
마리아 씨의 윷을 올리는 솜씨가 비법이 있다고 하는 데....
열기는 더해 가고
야호~~
윷을 더지는 주임신부님~
이거 오늘 좋은데~~
야! 이거 죽같구만....
오늘의 승리는 우리인것 같은데!
어린 학동도 함께 하는 데...
경마를 책임진 이들의 심각한 두뇌 싸움 ..
사공이 많다 많어....
우리는 놀자 놀어....
내 노래 좋지유??
나도 할테야 선곡에 은근히 신경 쓰시는 수녀님...
잠깐....이경자 베로니카 자매님과 수녀님 ..
여성 부총무님 잘봐주세요..
잘 찍어 봐요!!
어머나 우리를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