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영보 피정의집 1/29

김제중

2005. 2. 3. 오전 9:44:31

수녀님 저도 이제  다깨어졌거든요...?

세상의 빛이 되신 주님의 십자가앞에서...

당신의 영원한 빛 앞에서 ... 우리는 너무나 미약합니다.     묵상을 하면서...

묵상중에  느낀  주님의 말씀을 나누면서...

본당의 봉사자로써   본당의 막 일꾼으로서   나는 누구인가를 ....

 

진지한 대화를 나누는 피정자들...

밤은 깊어가고  묵상의 나래는  넘실대는데 ....

깊은 묵상의 바다에서 .......자매님들의 뒷모습   누구이실까요?

세상의 빛이되고자.....세상의  참 소금이 되고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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