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녀님 저도 이제 다깨어졌거든요...?
세상의 빛이 되신 주님의 십자가앞에서...
당신의 영원한 빛 앞에서 ... 우리는 너무나 미약합니다. 묵상을 하면서...
묵상중에 느낀 주님의 말씀을 나누면서...
본당의 봉사자로써 본당의 막 일꾼으로서 나는 누구인가를 ....
진지한 대화를 나누는 피정자들...
밤은 깊어가고 묵상의 나래는 넘실대는데 ....
깊은 묵상의 바다에서 .......자매님들의 뒷모습 누구이실까요?
세상의 빛이되고자.....세상의 참 소금이 되고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