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마음은 청춘, 몸이 따라주지 안았던
형제님들의 제기차기 한마당
바지까지 걷고 준비 중이신 아오스딩 형제님~
결과가 어찌 되었던가요 ?
탁월한 운동 신경을 갖고 계신 주임신부님과
유연성을 보여주신 총회장님~ good~!!

장경숙
2016. 7. 25. 오후 11:09:28
아직 마음은 청춘, 몸이 따라주지 안았던
형제님들의 제기차기 한마당
바지까지 걷고 준비 중이신 아오스딩 형제님~
결과가 어찌 되었던가요 ?
탁월한 운동 신경을 갖고 계신 주임신부님과
유연성을 보여주신 총회장님~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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