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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속 30km의 열차를 타며 창밖으로 펼쳐지는 협곡의 비경속에 잠시 일상을 잊고 여유와 느림의 미학을 느껴보기도 하고 탄광촌에서 폐광촌 주민들의 삶도 볼 수있던 시간을 같이하며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어보았습니다 ~~~

백운선
2013. 10. 4. 오후 10: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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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속 30km의 열차를 타며 창밖으로 펼쳐지는 협곡의 비경속에 잠시 일상을 잊고 여유와 느림의 미학을 느껴보기도 하고 탄광촌에서 폐광촌 주민들의 삶도 볼 수있던 시간을 같이하며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어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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