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체가마 들기 힘드셨죠?

박경태

2012. 6. 13. 오후 2:24:57




정말 반가운 자료입니다.
이제부터는 자매님들이 가마를 지면 되겠습니다. ^^
가마가 무거운건 동서양이 따로 없군요. 벼게를 이용하는것도 한 방법이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성체 이외의 장식을 줄여서 무게를 최소화 했습니다.
건장한 남자는 띠두르고 걷고 자매님은 힘들어 죽을 표정입니다.
정말 아름다운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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