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못난 저희를 반겨주셨습니다.
갈매못 성지 대성당에서 주일미사 직전입니다.
우리 본당외에 많은 신자들이 함께 미사를 봉헌했습니다.
청년들은 벌써 순교성인들의 영성을 체험중..
우리 본당의 해설계의 전설 자매님과 꼭 사진을 찍어야 한다고 소리친 쏠리나 자매님^^
아름다운 제대입니다.
미소가 아름다운 울 어머님들^^
성당 실내는 꽉 찼고, 야외성당까지 가득찼습니다. 아름답지요?
곧 미사가 시작될 것 같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주님을 만나러 멀리까지 오셨습니다.
대전교구 갈매못 성지 성당 오명관 베네딕토 신부님 주례로 순례미사가 시작되었습니다.
미사를 봉헌하는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총회장님과 자매님^^
스피커 상태가 좀 불량해서 야외에서 보신 신자들분이 애로사항이 많았습니다.
세 분의 신부님들^^
김민섭 요셉 형제님 부부이십니다.. 성가정의 아름다운 모습..
청년회 성가대 친구들...
복음을 선포하시는 필립보 신부님.
아름다운 사제...
갈매못 성지 성당 오명관 베네딕토 신부님의 강론...
신부님 강론에 많은 박수를 치고 계십니다.
"예수님을 갖은자는 모든 것을 갖은 것이다" 말씀을 해주신 신부님..
봉헌중...
아름다운 선율을 들려주는 성가대...
주님께 우리는 봉헌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기도를 다함께 노래하고 있습니다.
성체를 모시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몸" "아멘"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10지구 청년회장을 맡고 있는 홍일선 소화데레사가 성체를 모시고 있습니다.
성체를 모시는 한 자매님..
거룩한 사제 필립보 신부님.
청년회장, 김수용 시몬 형제님과 언제나 봉사현장에 계시는 레지오 형님^^
순교자 복장으로 성지순례에 참여한 청년들..
살짝 싸늘한 날씨를 대응하고 있는 우리 청년회 부회장님, 남상주 율리아나..
신부님께서 공지사항을 살짝 길게 하시는중..^^
이제 순례미사가 마치려고 합니다.
제단 뒷면이 저렇게 변신...^^ 바다가 보여서 신자분들 환호..
"주님을 찬미합시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