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청년들의 기억속에 한자리를 차지 하고 계시는
이경화 리디아(가운데)수녀님께서 청년들에게 설날과 새해 인사를
수녀회 성소담당 수녀님들과 함께 보내 오셨습니다.^^

김선기
2011. 2. 2. 오후 12:21:12
많은 청년들의 기억속에 한자리를 차지 하고 계시는
이경화 리디아(가운데)수녀님께서 청년들에게 설날과 새해 인사를
수녀회 성소담당 수녀님들과 함께 보내 오셨습니다.^^
수녀님 감사합니다. 수녀님도 안녕하시지요 가깝게 보니 반갑습니다. 송파동 성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