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청년 담당 리디아 수녀님께서 설날 인사를 보내 오셨습니다.

김선기

2011. 2. 2. 오후 12:21:12

 

많은 청년들의 기억속에 한자리를 차지 하고 계시는 

이경화 리디아(가운데)수녀님께서 청년들에게 설날과 새해 인사를

수녀회 성소담당 수녀님들과 함께 보내 오셨습니다.^^

 

댓글 1

  • 2011년 2월 2일 오후 4:59

    수녀님 감사합니다. 수녀님도 안녕하시지요 가깝게 보니 반갑습니다. 송파동 성당

본당 사진 앨범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