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속의 休

김윤영

2005. 9. 14. 오후 3:19:36

교구청 지킴이 연지랑 곤지 입니다..

열심히 먹는 놈이 수컷 곤지 입니다..

오늘 아침엔 제 손가락을 새우깡으로 착각 테러했습니다...

용서하지 안으려했는데.. 애교에 넘어가고 말았습니다...

 

참참..저 헤어스따~~일 바꿨어요..

제발 이상하단 말은 말아주세요..ㅠ.ㅠ

댓글 2

  • 2005년 9월 14일 오후 3:38

    연지는 묵묵히 쳐다만 보는군여.. ㅎㅎㅎ 헤어스타일 좋은데요.. 정면으로 찍어주지. ㅎㅎㅎ

  • 2005년 9월 15일 오전 9:22

    사진사의 주된 목적은 연지랑 곤지랍니다..흑흑..연지가 또 새끼를 가졌다네요. 이번엔 튼튼한 강아지를 낳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