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은 위령성월입니다. 세상을 떠난 모든 이들의 영혼을 기억하며 기도하는 달입니다. 살아있는 모든이에게는 죽음이 오고, 이 죽음은 피할 길도, 순서도 없습니다. 자비로우신 심판주로 뵈옵기를 애써 희망 합니다. 죄 없이 사는 인생이 또한 없으니 더욱이나 그 날에 우리는 주님을 자비로운 심판주로 뵈옵기를 애써 희망합니다
위령성월에 교회는 다음과 같이 가르칩니다. "하느님의 은총 속에서 세상을 떠났을지라도 죄의 잔벌을 보속하지 못하고 세상을 떠난 영혼은 연옥의 단련을 받습니다." 따라서 교회는 특별히 11월 위령성월에 불쌍한 모든 영혼들을 위해 기도하고 자선을 베풀도록 신자들에게 권고하고 있습니다.
* 합동위령미사 예물은 본당 사무실에 마련된 예물봉투를 통해 사전에 신청, 접수하여 주십시오. 10월 29일(금)까지 접수된 모든 연령들의 존함을 '위령초'에 새겨 11월 2일(화) 06시 미사 때 제대앞에 모셔둘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