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 하늘에 날벼락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마른 가을하늘의 무지개란 말은 들어 본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마른 하늘의 무지개를 보았습니다. 바로 소년레지오 체육대회 운동장 바로 하늘위에서 말입니다.
정말 신비하고 오묘한 무언가를 느끼면서 우리형제님들께 올립니다.
권기백
2004. 12. 10. 오후 12:53:30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마른 가을하늘의 무지개란 말은 들어 본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마른 하늘의 무지개를 보았습니다. 바로 소년레지오 체육대회 운동장 바로 하늘위에서 말입니다.
정말 신비하고 오묘한 무언가를 느끼면서 우리형제님들께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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