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례의길찾아서

김체칠리아·2004. 10. 3. 오전 3:29:42

     +  찬미예수님

 주님사랑 안에 모두 행복하세요. 주님의 향기 에 쥐하여, 향기를 전하는 모든 분 들 의

가정에도, 사랑 과 행복을 기원하며,,  저는 보잘것 없는 체칠리아,라고합니다,

제가 이곳에  방문한,이유는 성지 술례라는 것에 관심있어 동참하고저 합니다,

성지순레의 지역 을 국내와 외국 를 다 가는지요?   자세히 알고십으며 ,무었보다

 "성 김대건안드레아" 신부님과 최양업신부님께서 부제때 2년과 6년간 계신곳과 최양업신부님께서 서품후 6개월 계셨던곳도 다녀왔기 때문에  물론 다른분들도 다녀오셨겠지요,/ 저는 밭은  은총이 너무커서 ,모두에게 전하고  싶으며 원하시는분이 계신다면. 유럽성지술례 비용에비하면, 아주적습니다, 이제 피정의집도 건립이되여 10월에 축성합니다,

우리 "성인 신부님께서는 하늘나라에서 기뻐하실것입니다, 우리가 지켜야  할곳입니다,

저는그곳에 수도원이 설립 된다면.. 성인께서는 더욱 기뻐하실것이라는 생각을합니다,

그곳은 208년이된   성당 교우촌, 98%의신자 에.한가문에서 19명의 수도성직자가 탄생되였고 현재 그곳출신, 신부님, 수녀님이 많이계시며, 현재주교님도그곳이고향이십니다,//

 우리의 순교 선조들이 목숨걸고 피흘려 지켜온 신앙,때문에 주님의자녀로 감사해야죠  지금은 피흘리지 않고 이땅에 "주님"복음 말씀.믿음의 겨자씨를 뿌릴수있다고생각하며,

가족과 자녀와 공동체, 우리 신자들이 초대 신부님께서 계신곳에 술례의길. 피정의 길로 안내하고 싶어요,저는5차레 를 다녀왔고 그곳은 , 아직은 맘대로 선교를  할수없는 곳,그러나, 선교를 피흘리고  목숨걸지 안아도 됨니다, 용기를내면 주님께서 다해결하여주시고.  지혜와 용기를 주십니다  믿음의 자녀, 순교자 의 후손인 우리는 13억이넘고 14~5억이되여가는 그땅에 수도자 성직자가 필료한 곳입니다,평신도 선교사도 필료한곳입니다, 한번태여나면. 가는, 우리가 무었이 두렵습니까, 편한  생활하면 그  육신이 안썩는가요,  주님위해 고생은 값진것  이보다더 큰.보람어디있습니까 ,우리가"주님"의 향기에 취하는것이 최대의 행복이요 보람입니다,

   우리 신앙 인들은 하늘 나라 가기 위해 삶에 충실하는 것이 아닌가요,//

"주님" 향기에 취해 보세요 중독이 되여 보세요, 저는 컴 에서 배운게 또 있습니다,

 어느날 께입에 빠져  밤새는줄 모랏습니다, 그런데 남는것은 피로와 짜증 뿐 .몇차레 을 그렇게 비하, 하계 되여 깨달은 것이 바로 인간은 악에 유혹을  알면서도 허우적대는것이 인간이요, 무엇에고 취하면, 중독된다는것./ 위정자들과. 물질의노예들. 악의유혹은. 어디던 언제던,  호시 탐  탐, 인간을 악마의손길로 끌고 간다는것을 깨달으며서 ,/ 그래서  이해의폭이  넓어지며, 내자신의  모순을 알게 되였고 나만이 잘난척 하며, 왜 그것도못하느냐고 하던, 자신의 부족함,, 인간은 부족하기 때문이란것 완벽한 인간은 없다는것을 또체헙할수있었지요,그러니 , 우리는 주님의 자녀요 신앙인으로 주님의향기에 취하여 복음의 씨앗을,"순교선조"들의  만분의1%라도 계자씨의 믿음  용기를내면. 그 다음은 그분께서 해결할것입니다,주님안에 믿음의 형제님 자매님 용기를내세요 술례의길을 떠나며. 선교의 길을 찾아,용기를. 내세요,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맘으로 올림니다..아멘//

김체칠리아,(세실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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