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인실학자들은 멈추었을까?

김기혁

2015. 1. 27. 오전 1:11:38

오늘 어처구니없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강학을 해산한다는 말.


그들은

언제 한번이라도 시작해본적 있는가?

언제 한번이라도 참석해본적 있는가?

10 수 년을두고 단 한번이라도.

그런 이들이 절차를 논할 자격 있는가?

게다가 자생한 강학에.


루저의 상처인가?

폭군의 횡포인가?

시샘인가? 공포인가? 질투인가?  아님 사랑인가?


■남인실학자들은 이럴때 멈추었을까?++


기도합니다.

측은한 마음으로 저들을 용서하려 애써봅니다.

허허~



[성수기도]

주님.저의 죄를 씻어 주시고

(이방에 들어온) 마귀를 몰아내시며

악의 유혹을 물리쳐 주소서!


●첨언:오늘부터 이 방은 비공개를 원칙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