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처구니없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강학을 해산한다는 말.
그들은
언제 한번이라도 시작해본적 있는가?
언제 한번이라도 참석해본적 있는가?
10 수 년을두고 단 한번이라도.
그런 이들이 절차를 논할 자격 있는가?
게다가 자생한 강학에.
루저의 상처인가?
폭군의 횡포인가?
시샘인가? 공포인가? 질투인가? 아님 사랑인가?
■남인실학자들은 이럴때 멈추었을까?++
기도합니다.
측은한 마음으로 저들을 용서하려 애써봅니다.
허허~
●
[성수기도]
주님.저의 죄를 씻어 주시고
(이방에 들어온) 마귀를 몰아내시며
악의 유혹을 물리쳐 주소서!
●첨언:오늘부터 이 방은 비공개를 원칙으로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