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학회카페는 현양회회원 누구나 들어올 수 있는 공개된 카페입니다.
언제든지 들어오십시요.
(가입하지 않은 분들도 가능합니다.: ex.심지어 불교신자도 가능)
▶최초 형성시에는 굿뉴스 카페의 구성상 회원가입을 하는 절차가 있었습니다.
그로인한 봉사자님들의 불편함을 후에 인식하고,
누구나 들어올 수 있는 카페로 만들었습니다.
어느분이시든지 언제든지 활용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열게 됨으로 인하여 '굿뉴스 카페'는 봉사자든 아니든 밖으로 완전히 개방되는 바이오니,
카페 특성상 스팸이나 떠도는 이상한 글들에 노출될 수 있음도 알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