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13~14

우슬초·2010. 7. 13. 오전 11:18:38
제13장(점령하지 못한지역)
1여호수아가 늙고 나이가 많이 들자 주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늙고 나이가 많이 들었는데, 아직도 차지해야 할 땅은 아주 많이 남아 있다. 2 남아 있는 땅은 이러하다. 필리스티아 인들의 온 지역, 그수르족의 온 땅, 3 이집트 동쪽의 시호르에서 북쪽으로 에크론 경계까지, -가나안족의 소유로 여겨지는 이 땅에는 가자, 아스돗, 아스클론, 갓, 에크론 제후, 이렇게 필리스티아인들의 다섯 제후가 있다. -그리고 남쪽에 있는 아와인들의 땅, 4 가나안족의 온 땅, 시돈인들에게 속한 아라에서 아펙까지, 곧 아모리족의 경계까지, 또 5 그발족의 땅, 헤르몬 산 아래 바알 가드에서 하맛 어귀까지, 5도 그발족의 땅, 헤르몬 산 아래 바알 가드에서 하맛 어귀까지 이르는 해 뜨는 족의 온 레바논이다. 6그리고 레바논에서 미스르폿 마임까지 이르는 산악 지방의 모든 주민  곧 시돈인들을 내가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서 모조리 쫓아내겠다. 그러니 너는 내가 명령한 대로 이 땅을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분배해 주기만 하여라. 7 이제 이 땅을 아홉 지파와 므나세 반쪽 지파에게 나누어 주어라."
(요르단 동쪽의 이스라엘 영토)
8므나쎄 반쪽 지파와 함께 르우벤인들과 가드인들은, 모세가 요르단 거너편 동쪽에서 준 상속 재산을 이미 받았다. 주님의 종 모세가 그들에게 준 땅은이러하다. 9 아르논 강 가에 있는 아로에르에서 시작하여 그 강 중간에 있는 성읍, 메드바에서 디본까지 이르는 고원 지대 전체, 10 헤스본에서 다스리던 아모리족의 임금 시혼의 모든 성읍, 곧 암몬 자손들의 경계까지 이르는 지역, 11길앗, 그수르족과 마아카족의 영토, 헤르몬 산 전체, 살카까지 이르는 바산 전체, 12그리고 라파인 가운데 마지막 남은 자로, 아스타롯과 에드레이에서 다스리던 바산 임금옥의 왕국 전체이다. 모세가 이미 그들을 쳐서 그땅을 차지하였던 것이다. 13그러나 이스라엘 자손들이 그수르족과 마아카족을 쫓아내지 않았기 때문에 그수르와 마아카 사람들이 오늘날까지 이스라엘 사람들 가운데에서살고 있다. 14 레위 지파에게만은 상속 재산을 주지 않았다. 주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신대로, 주 이스라엘의 하느님께 바치는 화제물이 바로그들의 상속 재산이기 때문이다.
(르우벤지파의 영토)
15 모세가 르우벤 자손들의 지파에게 씨족에 따라 상속 재산을 주었는데, 16 그들의 영토는 아르논 강 가에 있는 아로에르에서 시작하여, 그강 중간에 있는 성읍, 메드바 곁의 고원지대전체, 17 헤스본, 그 고원 지대에 있는 모든 성읍, 곧 디본, 바못 바알, 벳 바알 므온, 18.19 야하츠, 크데못, 메파앗, 키르야타임, 시브마, 골짝기의 언덕에 있는 체렛 사하르, 20.21벳 브오르, 피스가 기슭, 벳 여시못, 그리고 고원 지대의 모든 성읍, 헤스본에서 다스리던 아모리족 임금 시혼의 왕국 전체이다. 모세가 이시혼을 또 그땅에살면서 시혼의 봉신으로 있던 미디안족의 제후 에위, 레켐, 추르, 후르, 레바를 쳐 죽였다. 이들은 그 땅에 살던 시혼의 제후였다. 22 그때에 죽은 자들 가운데에는 이스라엘 자손들이 칼로 쳐 죽인 점쟁이. 브오르의 아들 발라암도 들어있다. 23 이렇게 르우벤 자손들의 경계는 요르단과 그 연안이다 이것이 르우벤의 자손들이 씨족에 따라 상속 재산으로 받은 성읍들 과 거기에 딸린 촌락들이다.
(가드 지파의 영토)
24 모세가 가드 지파, 곧 가드의 자손들에게 씨족에 따라 상속 재산을 주었는데,25 그들의 영토는야제르, 길앗의 모든 성읍, 라빠 동쪽 아로에르까지 이르는 암몬 자손들의 땅 절반, 26헤스본에서 라맛 미츠페와 브토님까지, 마하나임에서 로드바르 경계까지, 27계곡에 잇는 벳 하람, 벳 니므라, 수콧, 차폰, 헤스본 임금 시혼 왕국의 나머지, 요르단 건너편 동쪽 킨 네렛 바다 끝까지 이르는 요르단 과 그 연안이 다. 28 이것이 가드의 자손들이 씨족에 따라 상속 재산으로 받은 성읍들과 거기에 딸린 촌락들이다.
(요르단 동쪽 므나쎄 지파의 영토)
29 모세가 므나쎄 반쪽 지파에게 상속 재산을 주었다. 그래서 그것이 씨족에 따라 므나쎄 자손들의 반쪽 지파에 속하게 되었는데, 30 그들의 영토는 마하나임에서 시작하여 바산 전체, 곧 바산 임금 옥의 왕국 전체, 바산에 있는 '야이르의 부락들, 예순 개 성읍이다. 31 길앗 절반, 바산에 있던 옥의 왕도인 아스타롯과 에드레이는 므나쎄 의 아들 마키르의 자손들 ,곧 마키르 자손들의 절반이 씨족에 따라 받았다. 32 이것이 모세가 예리코 동쪽 요르단 건너편 모압 벌판에서 상속 재산으로 나누어 준 땅이다. 33그러나 레위 지파에게는 모세가 상속 재산을주지 않았다. 이는 주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신 대로 주이스라엘의 하느님께서 바로 그들의 상속 재산이시기 때문이다.
제14장(요르단 서쪽 지역을 나누다)
1이스라엘 자손들이 가나안 땅에서 상속 재산으로 나누어 받은 땅, 곧 엘아자르 사제와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사존 지파들의 가문 우두머리들이 그들에게 상속 재산으로 나누어 준 땅은 이러하다. 2이 상속 재산은 주님께서 모세를 통하여 명령하신 대로, 아홉 지파와 판 지파의 절반에게 제비를 뽑아 나누어 준 것이다. 3 두 지파와 한 지파의 절반에게는 모세가 이미 요르단 건너편에서 상속 재산응 주었고, 레위인들에게는 상속 재산을 주지 않았다. 4요셉의 자손들은 므나쎄와 에프라임 두 지파가 되었다. 레위인들에게는 거주할 성읍들 ,그리고 소 떼와 양 떼를 기를 목초지외에는 이 땅에서 어떤 몫도 주지 않았다. 5 이스라엘 자손들은 주님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그대로 이땅을 나누었다.
(칼렙의 몫)
6 유다의 자손들이 길갈에 있는 여호수아를 찾아갔을 때, 크나즈인 여푼네의 아들 칼렙이 그에게 말하였다. '주님께서 카데스 바르네아에서 하느님의 사람 모세께 저와 나리의 일을 두고 이르신 말씀을 나리께서는 알고 계십니다. 7 제가 마흔 살이었을 때, 주님의 종 모세께서 이 땅을 정탐하라고 저를 카데스 바르네아에서 보내셨습니다. 저는돌아가서 제 마음에 있는 그대로 그분께 보고 하였습니다. 8 저와 함께 올라갔던 형제들은 백성의 마음을 녹여 약하게 하였습니다마, 저는 주 저의 하느님을 온전히 따랐습니다. 9 그래서 그날 모세께서는 '네가 주 나의 하느님을 온전히 따랐으니. 네 발로 밟은 땅은 영원히 너와 네 자손들의 상속 재산이 될 것이다. 하고 맹세하셨습니다. 10 이제 보십시오 주님께서는 친히 이르신 대로 저를 살아남게 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이 광야를 걸을 때에 주님께서 모세께 이 말씀을 이르신 때부터 마흔다섯 해 동안 저를 살아남게 하신 것입니다. 보십시오 이제 저는 여든다섯 살이 되었습니다. 11 모세께서 저를 보내시던 그날 처럼 오늘도 저는 여전히 건강 합니다. 전쟁하는 데에든 드나드는 데에든, 제 힘은 그때나 지금이 나 마찬가지입니다. 12 그러니 이제 주님께서 그날 이르신 저 산악 지방을 저에게 주십시오 그때 들으신 대로 아낙인들이 저곳에 살고 있고 서읍들은 클 뿐더러 요새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저와 함께 계셔만 주신다면 주님께서 이르신 대로 제가 그들을 쫓아낼 수 있을 것입니다. 13그러자 여호수아가여푼네의 아들 칼렙에게 축복하고 헤브론을 상속 재산으로 주었다. 14 그리하여 헤브론이 크나즈인 여푼네의 아들 칼렙의 상속 재산이 되어 오늘에 이른다 그가 주 이스라엘의 하느님을 온전히 따랐기 때문이다. 15헤브론의 옛 이름은 키르얏 아르바였는데, 아브바는 아낙인들 가운데 가장 큰 인물이었다. 이로써 전쟁은 끝나고 이땅은 평온해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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