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11~12
우슬초·2010. 7. 12. 오후 3:43:07
제11장(가나안 복부를 점령하다)
1 하초르 임금 야빈은 이소식을듣고 마돈 임금요밥, 시므론 임금, 악삽 이금에게 2 그리고 북부 산악 지방,킨네렛, 남쪽아라바, 평원 지대, 서쪽의 도르 고지대에 있는 임금들에게 3 도 동조과 서쪽의 가나안족, 산악 지바의 아모리족, 히타이트족, 프리즈족, 여부스족, 미츠파 당 헤르몬 산 밑의 히위족에게 전갈을 보냈다. 4그들이 저희의 ㅗ든군대를거느리고 나오니, 병사들의 수가 바닷가의 모래처럼 많고 군마와 병거도 아주 많았다. 5 이 임금들이 모두 모여 이스라엘과 싸우려고 메룸 물가로 가서 함께 진을 쳤다. 6 그때에 주님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셨다. "저들을두려워하지 마라, 내일 이맘때, 내가 이스라엘 앞에 그들을모두 시체로 넘겨 주겠다. 너는 그들의 군마 뒷다리 힘줄을 끊고 병거들을 불에 태워라." 7그리하여 오후수아는 모든 병사와 함께 메롬 물가에 있는 그들에게 갑자기 밀어닥쳐 그들을 덮렸다. 8 주님께서 그들을 이스라엘의 손에 넘겨주셨으몰, 이스라엘 사람들은 그들을 쳐 죽이고, '큰 시돈' 과 미스르폿 마임까지, 동쪽으로는 미츠파 골짜기까지 뒤쫓아갔다. 그러면서 그들 가운데 생존자가 하나도 남지 않을 때까지 모두 쳐 죽였다. 9 여호수아는 주님께서 자기에게 말씀하신 대로 하였다. 곧 그들의 군마 뒷다리 힘줄을 끊고 병거들을 불에 태워 버린 것이다. 10 그때 여호수아는 돌아오는 길에 하초르를 점령하고 그 임금을칼로 쳐 죽였다. 하초르가 전에 이 모든 왕국의 우두머리였기 때문이다. 11 또한 그 성읍에 있는 사람들을 모조리 칼로 쳐 죽여 완전 봉헌물로 바쳤다. 이렇게 그는 숨쉬는 것을 하나도 남기지 않았다. 그리고 하초르는 불에 태워 버렸다. 12 여호수아는 이 모든 임금의 성읍들을 점령하고 그 임금들을 사로잡아. 주님의 종 모세가 명령한 대로 칼로 쳐 죽여 완전 봉헌물로 바쳤다. 13 그러나 이스라엘은 여호수아가 불태워 버린 하초르를 제외하고 는 언덕 뒤에 서 있는 성읍들을 하나도 불태우지 않았다. 14 이스라엘 자손들은 이 성읍들에서 나온 모든 전리품과 가축을 차지 하고 사람들은 모조리 칼로 쳐 죽여 없애 버렸다. 이렇게 숨쉬는 것은 하나도 남겨 두지 않았다. 15 주님께서 당신의 종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모세가 여호수아에게 명령하였고, 여호수아는 또 그대로 실행하였다. 여호수아는 주님께서 모세에게명령하신 것 가운데에서 하나도 빠드리지 않았다.
(여호수아가 가난안 점령을 끌내다)
16 이렇게 여호수아는 이 모든 땅, 곧 산악 지방, 온 네겝 땅, 온 고센땅, 평워 지대, 아라바, 이스라엘 산악 지방과 그평워 지대를 정복하였다. 17 그리고 세이른 쪽으로 솟으날락 산에서 헤르몬산 아래 레바논 골짜기에 있는 바알 가드까지, 모든 임금을 사로 잡아 쳐 죽였다. 18.19 여호수아는 이 모든 임금과 오랫동안 싸웠다. 기브온의 주민 히위족을 제위하고, 이스라엘 자손들과 평화를 이룬 성읍은 하나도 없었다. 나머지 성읍들은 모두 이스라엘 자손들이 싸워서 정복한 것이다. 20 이스라엘이 사정을 보지 않고 그 원주민들을 완전 봉헌물로 바치게 하시려고 주님께서는 그들의 마음을 완고 하게 하시어 이스라엘 을 맞아 싸우게 하신 것이다. 이렇게 하여 여호수아는 주님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그들을 전멸시켰다. 21 그때에 여호수아가 가서 산악 지방, 헤브론, 드비르, 아납, 유다의 모든산악 지방, 이스라엘의 모든 산악 지방에서아낙인들을 제거하였다. 22 그들이 살던 성읍들과 그들을 완전 봉헌 물로 바쳤다. 그래서 이스라엘 자손들의 땅에는 아낙인들이 하나도 남지 않고 가자와 갓과 아스돗에만 남아 있다. 23 이렇게 여호수아는 주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신 그대로 모든 땅을 정복하였다. 그러고 나서 지파별 구분에 따라 이스라에 사람들에게 그 땅을 상속 재산으로 나누어 주었다. 이로써 전쟁은 끝나고 이 땅은 평온해졌다.
제12장(이스라엘이 요르단 동쪽에서 정복한 임금들)
1 이스라엘 자손들이 요르단 건너편 해 뜨는 쪽 아르논 강에서 헤르몬 산과 동쪽의 온아라바에 이르기까지 임금들을쳐 죽여 땅을 차지하였는데, 그 임금들은이러하다. 2 헤스본에 살던 아모리족의 임금 시혼은 아르논 강 가에 있는 아로에르에서 시작하여 그강 중간에서 부터 암몬 자손들의 경계인 야뽁 강까지 길앗의 절반을 다스렸다. 3 그는 또 동쪽으로 킨네렛 바다까지 이르는 아바바와 다시 동쪽의 벳 여시못 쪽으로 아라바 바다. 곧 ' 소금 바다'까지, 그리고 남족으로 피스가 기슭과 부근 지역까지 다스렸다. 4 라파인들 가운데 마지막으로 남은 사람인 바산 임금 옥은 아스타롯과 에드레이에서 살았다. 5 그는 헤르몬 산, 살카, 그 수르족과 마아카족의 경계까지 이르는 온 바산, 헤스본 임금 시혼의 경계까지 이르는 길앗의 절반을다스렸다. 6 이들을 주님의 종 모세와 이스라엘 자손들이 쳐 죽였다. 그런 다음에 주님의 종 모세는 그 땅을 르우벤인들과 가드인들, 그리고 므나쎄 반쪽 지파에게 소유지로 나누어 주었다.
(이스라엘 가나안에서 정복한 임금들)
7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자손들이 요르단 건너편 서쪽 레바논 골짜기에 있는 바알 가드에서 세이르 쪽으로 솟은 할락 산에 이르기까지 그 땅의 임금들을 쳐 죽였는데, 그 임금들은 이러하다. 여호수아가 지파별 구분에 따라 그 땅을 이스라엘 지파들에게 소유지로 나누어 주었는데, 8 산악 지방, 평원 지대, 아바바. 비탈 지대 , 광야, 네겝으로서, 히타이트족, 아모리족, 나나안족, 프리즈족, 히우족, 여부스족의 땅이다. 9 그 이그들은 예리코 임금 한, 베텔 근처 아이임금 하나 10 예루살렘 임금 하나, 헤브론 임금 하나 11뭇 임금 하나 라키스 임금 하나. 12 에글론 임금 하나. 게제르 임금 하나. 13드비르 임금 하나, 게데르 임금 하나. 14호르마 임금 하나. 아랏 임금 하나 14 호르마 임금하나. 아랏 임금 하나 15리브나 임금 하나. 아둘람 임금 하나. 16마케다 임금하나베텔임금 하나17타푸아 임금하나.18아펙 임금 하나 사론 임금 하나 19마돈 임금 하나, 하초르 임금 ㄴ하나. 20 시므론 므론 임금하나. 악삽 임금 하나. 21 타아낙임금 하나, 므기또 임금하나. 22 게데스 임금 하나, 카르멜의 요크느암 임금 아나. 23 도르고지대의 도르 임금 하나. 길갈의 고임 임금 하나 티르차 임금 하나이다. 24 이렇게 해서 임금들은 모두 서른 한 명이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