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코린4~6
우슬초·2009. 12. 11. 오전 11:47:47
제4장(그리스도의 사도)
1 그러므로 누구든지 우리를 그리스도의 시종으로 하느님의 신비를 맡은 관리인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2 무릇관리인에게 요구되는 바는 그가 성실한 사람으로 드러나는 것입니다. 3그러나 내가 여러분에게 심판을 받든지 세상 법정에서 심판을 받든지, 나에게는 조금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나도 자신을 심판하지 않습니다. 4 나는 잘못한 것이 었음을 아닙다. 그렇다고 내가 무죄선고를 받았다는말은 아닙니다. 나를심판하시는분은 주님이십니다. 5 그러므로 주님께서 오실 때까지 미리 심판하지 마십시오, 그분께서 어둠 속에 숨겨진 것을 밝히시고 마음속 생각을 드러내실 것입니다. 그때에 저마다 하느님께 칭찬을 받을 것입니다. 6형제 여러분, 나는 여러분을 위하여 이 모든 것을 나 자신과 아풀로 에게 적용시켜 이야기하였습니다. 여러분이 기록된 것에서 벗어나지 마라. 한 가르침을 우리에게 배워 저마다 한쪽은 얕보고 다른 쪽은 편들면서 우쭐거리는 일이 없게 하려는 것입니다. 7 누가 그대를 남다르게 보아 줍니까? 그대가 가진 것 가운데에서 받지 않은 것이 어디 있습니까? 모두 받은 것이라면 왜 받지 않은 것인 양 자랑합니까? 8여러분은 벌써 배가 불렀습니다. 벌써 부자가 되었습니다. 여러분은우리를 제쳐 두고 이미 임금이 되었습니다. 여러분이 정말임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도 여러분과 함께 임금이 될 수 있게 말입니다. 9 내가 생각하기에, 하느님께서는 우리 사도들을 사형 선고를 받은 자처럼 가장 보잘것없는사람으로 세우셨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세상과 천사들과 사람들에게 구경거리가 된 것입니다. 10 우리는 그리스도 때문에 어리석은 사람이 되고, 여러분은 그리스도 안에서 슬기로운사람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약하고 여러분은 강합니다. 여러분은 명예를 누리고 우리는멸시를 받습니다. 11 지금 이시간까지도, 우리는주리고 목마르고 헐벗고 매맞고 집 없이 떠돌아다니고 12 우리 손으로 애써 일합니다./ 사람들이 욕을 하면 축복해 주고 박해를 하면 견디어 내고 13중상을 하면 좋은 말로 응답합니다. 우리는 세상의 쓰레기처럼, 만민의 찌꺼기처럼 되었습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14나는 여러분을 부끄럽게 하려고 이런 말을 쓰는 것이 아닙나다. 15 여러분을 나의 사랑하는 자녀로서 타이르려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그리스도 안에서 이끌어 주는 인도자가 수없이 많다 하여도 아버지는 많지 않습니다.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내가 복음을 통하여 여러분의 아버지가 되었습니다. 16그래서 내가 여러분에게 권고합니다. 나를 볻받는 사람이 되십시오 17 이러한 연유로 내가 티모테오를 여러분에게 보냈습니다. 그는 내가 주님 안에서 사랑하는나의 성실한 아들입니다. 내가 어디에 가든지 모든 교회에서 가르치는 그대로,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지켜야 하는 나의 원칙들을 그가 여러분에게 상기시켜 줄 것입니다. 18 그런데 어떤 이들은 내가 여러분에게 가지 않을 것으로 여겨 우쭐거리고 있습니다. 19 주님께서 원하시면 나는 여러분에게 곧갈 것입니다. 그리고 그 우쭐거리는 이들의 말이 아니라 힘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20하느님의 나라는 말이 아니라 힘에 있기 때문입니다. 21 여러분은 어느 것을 원합니까? 내가 여러분에게 매를 들고 가는 것입니까? 아니면 , 사랑과 온유한 마음으로 가는 것입니까?
제5장(불륜에 대한 단죄)
1 사실은 여러분 가운데에서 불륜이 저질러진다는 소문이 들립니다. 이교인들에게서도 볼 수 없는 그런 분륜입니다. 곧 자기 아버지의 아내를 데리고 산다는 것입니다. 2 그런데도 여러분은 여전히 우쭐거립니다. 여러분은 오히려 슬퍼하며 그러한 일을 저지른 자를 여러분 가운데에서 제거해야 하지 않겠습니까?3나는 비록 몸으로는 떨어져 있지만 영으로는 여러분과 함께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여러분과 함께 있는 것과 다름없이 그러한 짓을 한 자에게 벌써 판결을 내렸습니다. 4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그렇게 하였습니다. 이제 여러분과 나의 영이 우리주 예수님의 권능을 가지고 함께 모일 때, 5 그러한자를 사탄에게 넘겨 그육체는 파멸하게 하고 그 영은 주님의 날에 구원을 받게 한다는 것입니다. 6 여러분의 자만은 좋지 않습니다. 적은 누룩이 온 반죽을 부풀린다는 것을 모릅니까? 7 묵은 누룩을 깨끗이 치우고 새 반죽이 되십시오 여러분은 누룩 없는 빵입니다. 우리의 파스카 양이신 그리스도께서 희생되셨기 때문입니다. 8 그러므로 묵은 누룩그 곧 악의 와 사악이라는 누룩이 아니라, 순결과 진실이라는 누룩 없는 빵을 가지고 축제를 지냅시다. 9 나는 전에 써보낸 편지에서 불륜을 저지르는 자들과 상종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10 물룬 불륜을 저지르는 이 세상 사람들이나 탐욕을 부르는 자들, 그리고 강도들이나 우상 숭배자들과 전혀 상종하지 말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이 아예 이세상 밖으로 나가야 할 것입니다. 11 내가 그렇게 쓴 뜻은 교우라고 하는 사람이 불륜을 저지르는 자거나 탐욕을 부리는자거나 우상 숭배자거나 중상꾼이거나 주정꾼이거나 강도면 상종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12 그런 자와는 식사도 함께 하지 마십시오 바깥 사람들은 심판하는 것은 내 일이 아니지 않습니까? 여러분이 심판할 사람들은 안에 있는이들이 아닙니까? 13 바깥 사람들은 하느님께서 심판하실 것입니다. "여러분은 여러분 가운데에서 그악인을 제거해버리십시오
제6장(교우끼리의 송사)
1 여러분 가운데 누가 다른 사람과 문제가 있을 때 어찌 성도들에게 가지 않고 이교도들에게 가서 심판을 받으려고 한다는 말입니까? 2 여러분은 성도들이 이세상을 심판하리라는 것을 모릅니까? 세상이 여러분에게 심판을 받아야 할 터인데 여러분은 아주 사소한 송사도 처리할 능력이 없다는 말입니까? 3우리가 천사들을 심판하리라는 것을 모릅니까? 하물며 일상의 일이야 더 말할 나위가 없지 않습니까? 4 그런데 이런 일상의 송사가 일어날 경우에도, 여러분은 교회에서 업신여기는 자들을 재판관으로 앉힌다른 말입니까? 5 나는 여러분을 부끄럽게 하려고 이 말을 합니다. 여러분 가운데에는 형제들 상이에서 시비를 가려 줄 만큼 지혜로운이가 하나도 없습니까? 6 그래서 형제가 형제에게 그것도 불신자들 앞에서 재판을 겁니까? 7그러므로여러분이 서로 고소한다는 것부터가 이미 그릇된일입니다. 왜 차라리 불의를 그냥 받아들이지 않습니까? 왜 차라리 그냥속아 주지 않습니까? 8 여려분은 도리어 스스로 불의를 저지르고 또 속입니다. 9그것도 형제들을 말입니다. 불의한자들은 하느님의 나라를 차지하지 못하리라는 것을 모릅니까? 착각하지 마십시오 불륜을 저지르는자도 우상숭배자도 간음하는자도 남창도 비역하는자도, 10 도둑도 탐욕을 부리는자도 주정꾼도 중상꾼도 강도도 하느님의 나라를 차지하지 못합니다. 11 여러분 가운데에도 이런 자들이 더러 있었습니다. 그러나 여러부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우리 하느님의 영으로 깨끗이 씻겨졌습니다. 그리고 거룩하게 되었고 또 의롭게 되었습니다.
(불륜과 그리스도인의 자유)
12 "나에게는 모든 것이 허용된다." 하지만, 모든 것이 유익하지는않습니다. "나에게는 모든 것이 허용됩니다." 그러나 나는 아무것도 나를 좌우하지 못하게 하겠습니다. 13 "음식은 배를 위하여 있고 배는 음식을 위하여 있다." 하지만, 하느님께서는 이것도 저것도 다 없애 버리실 것입니다. 몸은 불륜이 아니라 주님을 위하여 있습니다. 14 그리고 몸을 위해 주시는 분은 주님이십니다. 하느님께서 주님을 다시 일으키셨으니. 우리도 당신의 힘으로 다시 일으키실 것입니다. 15 여러분의 몸이 그리스도의 지체라는 것을 모릅니까? 그런데 그리스도의 지체를 떼어다가 탕녀의 지체로 만들 수 있겠습니까? 결코 그럴 수 없습니다. 16아니면, 탕녀와 결합하는자는 그와 한몸이 된다는 것을 모릅니까? "둘이 한몸이 된다." 는 말씀이 있습니다. 17 그러나 주님과 결합하는 이는 그분과 한 영이 됩니다. 18 불륜을 멀리하십시오 사람이 짓는 다른모든 죄는 몸 밖에서이루어지지만, 불륜을 저지느는 자는자기 몸에 죄를 짓는 것입니다. 19 여러분의 몸이 여러분안에 계시는 성령의 성전임을 모릅니까? 그 성령을 여러분이 하느님에게서 받았고, 또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의 것이 아님을 모릅니까? 20 하느님께서 값을 치르고 여러분을 속량해 주셨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의 몸으로 하느님을 영광스럽게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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