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11~12
우슬초·2009. 12. 8. 오전 11:14:04
제11장(이스라엘의 남은 자들)
1 그래서 나는묻습니다. 하느님께서 당신의 백성을 물리치신 것입니까? 결코 그렇지않습니다. 나 자신도 이스라엘 사람입니다. 2아브라함의 후손으로서 벤야민 지파 사람입니다. 하느님께서는 미리 뽑으신당신의 백성을 물리치지 않으셨습니다.여러분은 성경이 엘리야에 관하여 무엇이라고 말하는지, 엘리야가 하느님께 이스라엘을 걸어서 어떻게 호소 하였는지 모릅니까? 3주님, 저들은당신의 예언자들을 죽이고 당신의 제단들을 헐어버렸습니다. 이제 저 혼자남았는데 저들은제 목숨마저 없애려고 저를찾고 있습니다. 4그런데 하느님의 대답은 어떠하였습니까? "나는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않는 사람 칠천 명을 나를 위하여 남겨두었다. 5 이와 같이 지금 이 시대에도 은총으로 선택된남은자들이 있습니다. 6이렇게 은총으로 되는 것이라면 더 이상 사람의 행위로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지 않으면 은총이 더 이상 은총일 수가 없습니다. 7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이스라엘 백성은 자기들이 찾던것을 얻지 못하고, 선택된이들만 그것을얻었습니다. 나머지 사람들은 마음이 완고해졌습니다. 8 이는 성경에 기록된 그대로입니다. "하느님께서는 그들에게 사람을 마비시키는 영을 ,보지 못하는 눈을, 듣지 못하는귀를 주시어 오늘날까지 이르게 하셨다. 9 다윗도이렇게말합니다. "그들 식탁이 그들에게 올가미와 덫이 되고 걸림돌과 응보가 되게하소서, 10 그들의 눈은 어두워져 보지못하고 그들의 등은 늘 굽어 있게 하소서,"
(다른 민족들의 구원)
11 그러면 내가 묻습니다. 그들은 걸려 비틀거리다가 끝내 쓰러지고말았습니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들의 잘못으로 다른미족들이 구원을 받게 되었고, 그래서 그들이다른미족들을시기하게되었습니다. 12 그런데 그들의 잘못으로 세상이 풍요로워졌다면, 그들의 실패로 다른민족들이 풍요로워졌다면, 그들이 모두 믿게 될 때에는 얼마나 더 풍요롭겠습니까? 13이제 나는 다른미족 출신인 여러분에게말합니다. 나는 이민족들의 사도이기도 한마큼 내 직분을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14 그것은 내가 내 살붙이들을 시기하게 만들어 그들 가운데에서 몇 사람만이라도 구원할 수 있을 까 해서입니다. 15 그들이 배척을 받아 세상이 화해를 얻었다면, 그들이 받아들여질 때에는 어떻게 되겠습니까? 죽음에서 살아나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16 맏물로 바치는 빵 반죽 덩이가 거룩하면나머지 반죽도 거룩합니다. 뿌리가 거룩하면 가지들도 거룩합니다. 17 그런데 올리브 나무에서 몇몇 가지가 잘려 나가고, 야생올리브 나무 가지인 그대가 그 가지들 자리에 접붙여져 그 올리브 나무뿌리의 기름진 수액을 같이 받게 되었다면, 18 그대는잘려 나간 그가지들을 얕보며 자만해서는 안 됩니다. 그대가 뿌리를 지탱하는 것이 아니라 뿌리가 그대를 지탱하는 것입니다. 19이제 그대는, "가지들이 잘려 나간 것은 내가 접붙여지기 위해서였다. " 하고말할 것입니다. 20옳은 말입니다. 그들은믿지 않아서 잘려 나가고 그대는 믿어서 그렇게 서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오만한 생각을 하지 말고 오히려 두려워하십시오 21 하느님께서 본래의 가지들을 아까워하지않으셨으면, 아마 그대도 아까워하지않으실 것입니다. 22 그러니 하느님의 인자하심과 함께 준엄하심도 생각하십시오, 하느님께서는 떨어져 나가 자들에게는 준엄하시지만 그대에게는인자하십니다. 오직그분의 인자하심 안에 머물러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대도 잘릴 것입니다. 23 그들도 불신을 고집하지 않으면 다시 접붙여질 것입니다. 하느님께서는 그들을다시 접붙이실 능력이 있으십니다. 24 그대가 본래의 야생 올리브 나무에서 잘려 나와, 본래와 달리 참 올리브 나무에 접붙여졌다면, 본래의 그 가지들이 제 올리브 나무에 접붙여지는 것이야 얼마나 더 쉬운 일이겠습니까?
(온 이스라엘의 구원)
25 형제 여러분, 나는여러분이 이신비를 알아 스스로 슬기롭다고여기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그 신비는 이렇습니다. 이스라엘의 일부가 마음이 완고해진 상태는 다른 미족들의 수가 다 찰때까지 이어지고 그대음에는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게 되리라는 것입니다. 26 이는 성경에 기록된그대로입니다. "시온에서 구언자가 오시어 야곱에게서 불경함을 치우시리라 27이것이 내가 그들의 죄를 없앨 때 그들과 맺어 줄 나의 계약이다." 28 그들은 복음의 관점에서 보면 여러분이 잘되라고 하느님의 원수가 되었지만, 선택의 관점에서 보면 조상들 덕분에 여전히 하느님께 사랑을 받는 이들입니다. 29 하느님의 은사와 소명은 철회될 수없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30 여러분도 전에는 하느님께 순종하지 않았지만, 이제는 그들의 불순종 때문에 자비를 입게 되었습니다.31 마찬가지로 그들도 지금은 여러분에게 자비가 베풀어지도록 하는님께 순종하지 않지만, 이제 그들도 자비를 입게 될 것입니다. 32 사실 하느님께서 모든 사람을 불순종안에 가두신 것은 ,모든 사람에게 자비를 베푸시려는 것입니다.
(하느님 찬미가)
33 오! 하느님의 풍요와 지혜와 지식은 정녕 깊습니다. 그분의 판단은 얼마나 헤아리기 어렵고 그분의 길은 얼마나 알아내기 어렵습니까? 34 "누가 주님의 생각을 안 적이 있습니가? 35 아니면 누가 그분께 무엇을 드린 적이 있어 그분의 보답을 받을 일이 있겠습니까? 36 과연 만물이 그분에게서 나와 그분을 통하여 그분을 향하여 나아갑니다. 그분께 영원토록 영광이 있기를 빕니다. 아멘.
제12장 (그리스도인의 새로운 생활)
1 그러므로 형제 여러분 ,내가 하느님의 자비에 힘입어 여러분에게 권고합니다. 여러분의 몸을 하느님 마음에 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바치십시오, 이것이 바로 여러분이 드려야 하는 합당한 예배입니다. 2 여러분은 현세에 동화되지 말고 정신을 새롭게 하여 여러분 자신이 변화되게 하십시오 그리하여 무엇이 하느님의 뜻인지. 무엇이 선하고 물엇이 하는님마음에 들며 무엇이 완전한 것인지 분별할 수있게 하십시오 3하느님께서나에게 베푸신은총에 힘입어 여러분 모두에게말합니다. 자신에 관하여 마당히 생각해야 하는 것 이상으로 분수에 넘치는 생각을 하지마십시오, 저마다 하느님께서 나누어주신 미등ㅁ의 정도에 따라 건전하게 생각하십시오, 4 우리가 한몸안에 많은 지체를가지고 있지만 그 지체가 모두 같은 기능을 하고 있지 않듯이, 5우리도수가 많지만 그리스도안에 한 몸을 이루면서 서로서로 지체가 됩니다. 6 우리는저마다 하느님께서 베푸신 은총에 따라 서로 다른 은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이 예언이면 믿음에 맞게 예언하고, 7봉사면 봉사하는 데에 써야 합니다. 그리고 가르치는 사람이면 가르치는 일에, 8권면하는 사람이면 권면하는 일에 힘쓰고 나누어 주는 사람이면 순수한 마음으로. 지도하는 사람이면 열성으로, 자비를베푸는 사람이면 기쁜 마음으로 해야합니다.
(그리스도인의 생활 규범)
9 사랑은 거짓이 없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악을 혐오하고 선을 꼭 붙드십시오 10형제애로 서로 깊이 아끼고, 서로 존경하는 일에 먼저 나서십시오, 11열성이 줄지않게 하고 마음이 성령으로 타오르게 하며 주님을 섬기십시오 12 희망 속에 기뻐하고 환난 중에 인내하며 기도에 전념하십시오 13궁핍한 성도들과 함께 나누고 손님접대에 힘쓰십시오 14여러분을 박해하는자들을 축복하십시오 저주하지 말고 축복해 주십시오 끼뻐하는이들과 함께 기뻐하고 우는 이들과 함께 우십시오 18 서로 뜻을 같이하십시오 오만한 생각을 버리고 비천한 이들과 어울리십시오 스스로 슬기롭다고 여기지 말십시오 17 아무에게도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에게 좋은 일응 해 줄 뜻을 품으십시오 18 여러분쪽에서 할 수 있는대로 ,모든 사람과 평화로이지내십시오 19 사랑하는 여러분, 스스로 복수할 생각을 하지 말고 하느님의 진노에 맡기십시오 성경에서도 "복수는 내가 할 일, 내가 보복하리라. 하고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20 오히려 '그대의 원수가 주리거든 먹을 것을 주고, 목말라하거든 마실 것을 주십시오, 그렇게 하는 것은 그대가 숯불을 그의 머리에 놓는 셈입니다. 21 악에 굴복당하지 말고 선으로 악을 굴복시키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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