즈카3~4

우슬초·2009. 8. 2. 오전 11:52:15
제3장(네 번째 환시: 예수아 대사제)
1그가 주님의 천사 앞에 서 있는 예수아 대사제를 나에게 보여 주었다. 그의 오른쪽에는 사탄이 그를 고발하려고 서 있었다.
2주님의 천사가 사탄에게 말하였다. "사탄아, 주님께서 너를 꾸짖으신다 예루살렘을 선택하신 주님께서 너를 꾸짖으신다. 이 사람은 불 속에서 꺼낸 나무토막이 아니냐?"
3그때에 예수아는 더러운 옷을 벗겨라." 하고서는, 예수아에게 말하였다."보아라, 나는 너에게서 네 허물을 치워 버렸다. 나는 너에게 예복을 입혀 주겠다.
5그리고 "너희는 그의 머리에 깨끗한 터번을 씌우고 그에게 예복을 입혔다. 그동안 주님의 천사가 곁에 서 있었다.
6.7 주님의 천사가 예수아에게 선언하였다. "만군의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네가 내 길을 따라 걷고 내 명령을 지키면 너는 내 집을 다스리고 내 뜰을 지키리라. 나는 네가 여기에 서 있는 사람들 사이를 드나들게 하리라.
8예수아 대사제야! 너와 네 앞에 앉아 있는 너의 동료들은 들어라. -이들은 정녕 예표가 되는 사람들이다. 보라, 내가 나의 종 '새싹' 을 데려오려고 한다.
9내가 예수아 앞에 놓은 돌을 보아라. 돌은 하나인데 눈은 일곱이다 만군의 주님의 말씀이다 거기에 내가 비문을 새기고 이땅의 허물을 단 하루에 치워 버리리라. 그날에 만군의 주님의 말씀이다. 너희는 서로 이웃들을 자기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 아래 초대하리라"
(제4장 다섯 번째 환시: 등잔대와 두 올리브 나무)
1 나와 이야기하던 천사가 돌아와, 사람을 잠에서 깨우듯이 나를 깨웠다.
2 그가 나에게 "무엇이 보이느냐?" 하고 물었다. 내가 대답하였다. "온통 금으로 된 등잔대가 보입니다. 등잔대 머리에는 기름 그릇이 있고. 그 그릇에는 등잔이 일곱 개 있습니다.
3 그 머리에 등잔 부리가 일곱 개 있는 것입니다. 등잔대 곁에는 올리브 나무가 두 그루 있는데, 하나는 기름 그룻 오른쪽에 있고 다른 하나는 그 왼쪽에 있습니다.
4 나는 나와 이야기하던 그 천사에게 물었다. "나리, 이것들은 무엇입니까?" 나와 이야기하던 천사가 나에게. "너는 이것들이 무엇을 뜻하는지 모르느냐? 하고 묻자, 나는 "나리 , 모릅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6 그가 나에게 말하였다. "이것은 즈루빠벨을 두고 하신 주님의 말씀이다. '권력으로도 힘으로도 되지 않고 나의 영으로만 될 수 있다. -만군의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7큰 산아. 너는 무엇이냐? 즈루빠벨 앞에서는 평지일 따름이다."좋다, 좋다" ! 환호하는 가운데 그는 머릿돌을 빼내리라."
8주님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9"즈루빠벨의 손이 이 집의 기초를 놓았다. 그리고 그의 손이 이 일을 마치리라. 그러면 너희는 만군의 주님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음을 알게 될 것이다.
10 누가 감히 미약하게 시작한 날을 비웃느냐? 사람들은 즈루빠벨이 손에 든 측량 추를 보고 기뻐하리라. "이 일곱 눈은 바로 온 세상을 두루 살피시는 주님의 눈이시다." 11나는 그 천사에게 물었다. "등잔대 오른 쪽과 왼쪽에 있는 올리브 나무 두 그루는 무엇입니까?" 나는 다시 그에게 물었다. 12"두 금 대롱으로 금빛 기름을 흘려보내는 저 올리브 나무 가지두개는 무엇입니까? 13 그 천사가 나에게 너는 이것들이 무엇을 듯하는지 모르느냐? 하고 물었다. 내가 "나리. 모릅니다 , 14하고 대답하자 천사가 이것들은 온 세상의 주님 곁에 서 있는 성별된 두사람을 뜻한다. "하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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