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제37~38

우슬초·2009. 6. 24. 오전 11:22:08
제37장(이스라엘의 부활 환시)
1주님의 손이 나에게 내리셨다. 그분께서 주님의 영으로 나를 데리고 나가시어 넓은 계곡 한가운데에 내려놓으셨다. 그곳은 뼈로 가득 차 있었다. 2 그분께서는 나를 그 뼈들 사이로 두루돌아다니게 하셨다. 그 넓은 계곡 바닥에는 뼈가 대단히 많았는데  그것들은 바싹 말라 있었다. 3 그분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의 아들아. 이뼈들이 살아날 수 있겠느냐? 내가 주 하느님, 당신께서 아십니다. 4하고 대답하지 그분께서 또 나에게 말씀하셨다. "이 뼈들에게 예언하여라 이렇게 말하여라 너희 마른 뼈들아, 주님의 말을 들어라. 5 주 하느님이 뼈들에게 이렇게 말한다. 나 이제 너희에게 숨을 불어넣어 너희가 살아나게 하겠다. 6 너희에게 힘줄을 놓고 살이 오르게 하며 너희를 살갗으로 씌운 다음 너희에게영을 넣어 주어 너희를 살게 하겠다. 그제야 너희는 내가 주님임을 알게 될 것이다. 7 그래서 나는 분부받은 대로 예언하였다. 그런데 내가 예언할 때 무슨 소리가 나고 진동이 일더니 뼈들이 뼈와 뼈가 서로 다가가는 것이었다. 8 내가 바라보고 있으니 힘줄이 생기고 살이 올라 오며 그위로 살갗이 덮였다. 그러나 그들에게 숨은 아직 없었다. 그분께서 다시 나에게 말씀하셨다. 9 "숨에게 예언하여라 사람의 아들아. 예언하여라 숨에게 말하여라 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너 숨아. 사방에서 와 이 학살된 이들 위로 불어서 그들이 살아나게 하여라 10그분께서 분부하신 대로 내가 예언하니. 숨이 그들 안으로 들어갔다. 그러자 그들이 살아나서 제 발로 일어서는데 엄청나게 큰 군대였다. 11 그때에 그분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의 아들아, 이뼈들은 온 이스라엘 집안이다 그들은 우리 뼈들은 마르고 우리 희망은 사라졌으니 우리는 끝났다.고 말한다 12 그러므로 예언하여라 그들에게 말하여라 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나 이제 너희 무덤을 열겠다. 그리고 내 백성아. 너희를 그 무덤에서 끌어내어 이스라엘 땅으로 데려가겠다. 13 내 백성아. 내가 이렇게 너희 무덤을 열고 그 부덤에서 너희를 끌어 올리면 그제야 너희는 내가 주님임을 알게 될 것이다. 14내가 너희안에 내 영을 넣어 주어 너희를 살린 다음, 너희 땅으로 데려다 놓겠다. 그제야 너희는 나 주님은 말하고 그대로 실천한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주님의 말이다. "
(남북 왕국의 통일)
15.16주님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너 사람의 아들아. 나무토막하나를 가져다가 그위에 '유다와 그와 한편이 된 이스라엘 자손들'이라고 써라 그리고 나무토막으 또하나 가져다가 그 위에, '에프라임의 나무토막, 요셉과 그와 한편이 된 온 이스라엘 집안'이라고 써라 그리고 그 나무 토막들이 하나가 되게 서로 연결시켜라. 17 그리하여 네손에서 하나가 되게 하여라 그런다음네 동포가 이 나무토막들이 무엇을 뜻하는지 우리에게 알려 주지 안했습니까? 하거든, 그들에게 일러 주어라 주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나 이제 에프라임의 손안에 있는 요셉과 그와 한편이 된 이스라엘 지파들의 마무토막을 가져다가 그 위에 유다의 나무토막을 놓고 그돌을 하나로 만들겠다. 그리하여 그들은 내 손안에서 하나가 될 것이다. 20 또 네가 글을 쓴 나무토막들을 그들이 보는 앞에서 손에 들고 그들에게 일러 주어라. 21 주 하느님이 이렇게 만한다 나이제 이스라엘 자손들이 떠나가 사는 민족들 사이에서 그들을 데려오고 그들을 사방에서 모아다가 그들의 땅으로 데려가겠다. 22 그들을 그 땅에서 이스라엘의 산악 지방에서 한미족으로 만들고, 한임금이 그들 모두의 임금이 되게 하겠다. 23 그리하여 다시는 두 민족이 되지 않고 다시는 결코 두 왕국으로 갈라지지않을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다시는자기들의 우상들과 혐오스러운 것들과온갖 죄악으로 자신을 부정하게 만들지도않을 것이다. 그들이 저지른 모든 배신에서 내가 그들을 구원하여 정결하게 해 주고 나면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느님이 될 것이다. 24 나의 종 다윗이 그들을 다스리는 임금으로서 그들 모두를 위한 유일한 목자가 될 것이다 그들은 내 법규들을 따르고 내 규정들을 준수하여 지키면서 내가 나의 종 야곱에게 준 땅, 너희 조상들이 살던 땅에서 살게 될것이다. 25그들만이 아니라 자자손손이영원히 그곳에서 살며 나의 종 다윗이 영원히 그들의 제후가 될것이다. 26 나는그들과 평화의 계약을 맺으리니 그것이 그들과 맺는 영원한 계약이 될 것이다. 나는 그들에게 복을 내리고 그들을 불어나게 하며나의 성전을 영원히 그들 가운데에 두겠다. 27 이렇게 나의 거처가 그들 상이에 있으면서 나는 그들의 하느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백성이 될것이다.28나의 성전이 그들 한가운데에 영원히 있게 되면 그제야 민족들은 내가 주님임을 알게 될 것이다.
제38장( 마곡의 임금 곡)
1.2 주님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사람의 아들아, 마곡 땅의 곡, 곧 메섹과 투발의 으뜸 제후에게 얼굴을 돌리고 그를 거슬러 예언하여라. 3 너는말하여라 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4메섹과 투발의 우두머리 제후 곡아. 나 이제 너를 대적하겠다. 나는너를 돌려세워 갈고리로 네 턱을 꿰고, 너와 너의 모든 군대 곧 저마다 완전 무장한군마와 기병, 저마다 큰 방패와 작은 방패를 들고 칼을 잡은 대군을 끌어내겠다. 또한 그들과 함께 저마다 방패와 투구를 갖춘 페르시아와 에티오피아와 풋, 고메르와 그의 온부대, 북쪽 끝에 있는 벳 토가르마와 그의 온 부대를 끌어내겠다. 이 렇게 많은 민족들이 너와 함께 있을 것이다. 7 너는너에게 모여든 모든 군대와 함께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너자신은 그들을 위한 지원 부대가 되어라. 8오랜 세월이 흐른 뒤에야 너는 명령을 받을 것이다 결국 마지막 대에 너는전화기 복구된 땅으로 쳐들어갈 것이다. 그 백성은 많은 민족들에게서 나와 오랫동안 폐허로 남아 있던 이스라엘의 산악 지방으로 모인 이들이다 그들은 여러 민족들에게서 나와 이제는 모두 평안히 살고 있다. 9 그때에 너는너의 온 부대와 너와 함께 있는많은 민족들과 더불어 쳐 올라가 폭풍처럼 그 땅에 다가가서는 구름처럼 그곳을 뒤덮을 것이다. 10 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그날이 오면, 네마음에 여러 생각이 떠올라 너는 마침내 악한 계획을 꾸미고서는 이렇게 말할것이다. 11아무 방비도 없는 저 나라로 쳐 올라가야지 평안히 살고 있는저 평온한 자들에게 모두 성벽도 없고 빗장도 없이 살고 있는 저들에게 쳐들어가야기 12이는네가 약탈질과 노략질을 하면서 한때 폐허였지만 이제는 사람들이 사는곳 여러 민족들에게서 모여 와 세상의 중심에 살면서 가축과 재산을 늘려 가는 이들에게손을 대려는 것이다.13그러면 스바와 드단과 타르시스의 상인들과 그곳의 젊은 용사들이이렇게 따질 것이다 당신은 약탈질이나 하려고 쳐들어왔소 노략질이나 하려고 군대를 불러 모았소? 은과 금을 가져가고 가축과 재산을 빼앗아 가면서 크게약탈질하려고 말이오? 14 그러므로 사람의 아들아. 예언하여라 곡에게 말하여라. 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내 백성 이스라엘이 평안히 사는날 너는 반드시 일어날 것이다. 15너는 네 고장 북쪽 끝에서 많은 민족들을 거느리고 올것이다 그들은 모두 말을 탄 대군이며 큰 병력이다. 16그리하여 구름이 땅을 덮듯 너는 내 백성 이스라엘에게 쳐 올라올 것이다 마지막 때에 ,내가 이렇게 너를 내 땅으로 쳐들어오게 하겠다. 곡아. 이는 내가 그들이 보는 앞에서 너를 통하여 나의 거룩함을 드러낼 때,민족들이 나를알게 하려는 것이다.
(곡에게 내리는 심판)
17 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너는내가 옛날에 나의 종들 이스라엘의 예언자들을 통하여 말한 자가 아니냐? 그들은 저희 시대에 내가 이스라엘을 치도록 너를 데려올 것이라고 여러 해 동안 예언하였다. 18 그날에 곡이 이스라엘 땅으로 쳐들어오는 날에, 주 하느님의 말이다. 19 내가 분노하여 내 화가 치솟을 것이다. 나는내 질투 속에 타오르는 진노속에, 그날 이스라엘 땅에 큰 지진이 일어 나리라고 선언한다. 20 그때에 바다의 물고기 하늘의 새 들짐승 땅 위를 기어다니는 모든 것 땅 위에 있는 모든 사람이 내 앞에서 떨 것이다 또 산들은 허물어지고 절벽은 내려앉으며 성벽도 모두 땅바닥으로 내려앉을 것이다. 21 그런 다음 나는 곡을 칠 칼을 나의 모든 산으로 불러들이겠다. 주 하느님의 말이다 그러면 저마다 제동료에게 칼을 들이댈 것이다. 22 나는흑사병과 피로 그를 심판하겠다. 또 그와 그의 군대 그와 함께 있는 많은 민족들이 보는 앞에서 나의 위대함과 거룩함을 드러내고 나를 알리면 그제야 그들은 내가 주님임을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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