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제19~20

우슬초·2009. 6. 9. 오전 11:16:42
제19장(유다 임금들의 죽음을 애도하다)
1.2 "너는 이스라엘의 제후들을 위하여 애가를 불러라, 이렇게 노해여라. 너의 어머니는 어떤 어머니였는가? 수사자들에게 둘러싸인 암사자가 아니었던가? 힘센 사자들 틈에 누워 새끼들을 돌보던 암사자였다네
3 그가 새끼들 가운데에서 하나를 키웠건만 힘센 사자가 되어 사냥하는 것을 배우고는 사람들을 잡아먹자
4민족들이 그 소식을 듣고 함정을 파서 그를 잡아 갈고리에 꿰어 이집트 땅으로 끌고 갔다네
5암사자는 제 희망이 어리석었음을 그것이 꺾였음을 보고 새끼들 가운데에서 또 하나를 골라 힘센 사자로 내세웠건만
6수사자들 사이로 드나들며 힘센 사자가 되어 사냥하는 것을 배우고는 사람들을 잡아먹으며
7궁궐들을 부수고 성읍들을 황폐하게 하니 그가 으르렁대는 소리에 땅과 그 안에 있는 것들이 모두 질겁하였네,
8그러자 민족들이 그를 치려고 사방 여러 곳에서 몰려와 그앞에 그물을 치고 함정을 파서 그를 잡아
9갈고리에 꿰어 우리에 넣고 바빌론 임금에게 끌고 가 요새에 가두고는 그의 목소리가 다시는 이스라엘 산에 들리지 않게 하였네,
10너의 어머니는 물가에 심긴 포도밭의 포도나무 같았지 물이 많아서 열매가 풍성하고 가지가 무성하였는데
11그 가운데 튼튼한 죽기 하나가 통치자의 홀이 되었네 점점 키가 자라서 굵은 자지들 위로 솟아 그 키와 많은 가지들 덕분에 멀리서도 보였다네
12그러나 그 포도나무는 분노 속에 뽑혀 땅바닥에 던져지니 샛바람에 말라 버리고 열매는 찢겨 나갔다네 그 세차던 줄기는 말라 버리고 불에 타 버렸네,
13이제 그것은 광야에 가물고 메마른 땅에 옮겨졌는데
14줄기에서 불이 나와 가지와 열매를 살라 버렸네 그래서 그 포도나무에는 튼튼한 죽기가, 통치자의 홀이 남지 않았네,이것은 애가이며, 또한 애가로 불렸다.
제20장(이스라엘의 반역의 역사)
1제칠년 다섯째 달 초열흘날에 이스라엘의 원로 몇 사람이 주님께문의하려고 와서 내 앞에 앉았다. 2그때 주님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3 '사람의 아들아, 이스라엘의 원로들에게 일러라. 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너희는 나에게 문의하려고 왔느냐? 내가 살아 있는 한 나는 너희의 문의를 받지 않겠다. 주 하느님의 말이다. 하고 그들에게 말하여라. 4 네가 오히려 그들을 심판해야 하지 않느냐? 사람의 아들아, 네가 심판해야 하지 않느냐? 그들에게 조상들의 역겨운 짓들을 알려 주어라. 5 그들에게 말하여라. 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내가 이스라엘을 선택하던 날, 나는 야곱 집안의 후손들에게 손을 들어 맹세하였다.이집트 땅에서 그들에게 나 자신을 알려 주었다.  6나는 주 너희 하느님이다. 하며 그들에게 손을 들어 맹세하였다 나는 그날 그들을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내어 내가 그들을 위하여 찾아놓은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 모든 나라 가운데에서 가장 영화로운 곳으로 데려가겠다고 그들에게 손을 들어 맹세하였다. 7 그리고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저마다 너희는눈을 홀리는 그혐오스러운 것들을 내던지고 이집트의 우상들로 자신을 부정하게 만들지 마라 나는 주 너희 하느님이다. 8 그러나 그들은 나에게 반항하고 내말을 들으려 하지 않았다. 아무도 눈을 흐리는 그혐오스러운 것들을 들으려 하지 않았다. 아무도 눈을 흘리는 그 혐오스러운 것들을 내던지지 않고 이집트의 우상들을 내버리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이집트 땅 한가운데에서 그들에게 내 화를 퍼붓고 내분노를 다 쏟겠다고 생각하였다. 9 그러나 나는 내 이름 때문에 달리 행동하여 이스라엘과 함께 살던 민족들이 보는 앞에서 내 이름이 더럽혀지지 않게 하였다. 내가 그들을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내어 민족들이 보는 앞에서 나 자신을 그들에게 알려 주었던 것이다. 10 나는 그들을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내어 광야로 데리고 갔다. 11나는 그들에게 누구나 그대로 지키기만 하면 살 수 있는내 규정들을 주고 내 법규들을 알렸다. 12나는 또 그들에게 나의 안식일을 나와 그들 사이의 표징으로 주어 나 주님이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이라는 것을 알게 하였다. 13그러나 이스라엘집안 은 광야에서 나에게 반항하였다 누구나 그대로 지키기만 하면 살 수 있는 내 규정들을 따르지 않고 내법규들을 업신여겼다. 그들은 내 안식일을 크게 더럽혔다. 그래서 나는 그들에게 내 화를 퍼부어 그들을 없애 버리겠다고 생각하였다. 14그러나 나는 내 이름 때문에 달리 행동하여 내가 이스라엘을 이끌어 내는 것을 본 민족들 앞에서 내 이름이 더럽혀지지 않게 하였다. 15그렇지만 나는 그들에게 준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 모든 나라 가운데에서 가장 영화로운 곳으로 그들을 데려가지 않겠다고 광야에서 그들에게 손을 들어 맹세하였다. 16그들의 마음이 자기 우상들을 따라가서 나의 법규들을 업신여기고 나의 규정들을 따르지 않았으며 나의 안식일을 더럽혔기 때문이다. 17그러나 나는 그들을 동정하여 멸망시키지 않았다. 광야에서 그들을 아주 없애 버리지는 않았다. 18나는 광야에서 그들의 자손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너희 조상들의 규정들을 따르지 말고 그들의 법규들을 준수하지 말며 그들의 우상들로 너희 자신을 부정하게 만들지 마라. 19나는 주 너희 하느님이다 나의 규정들을 따르고 나의법규들을 준수하여 지켜라 20안식일을 거룩하게 지켜 그것이 나와너희 사이의 표징이 되고 나 주님이 너희의 하느님이라는 것을 알아라. 21 그러나 그 자손들도 나에게 반항하였다. 누구나 그대로 지키기만 하면 살수 있는 내 규정들을 따르지 않고 내 법규들을 준수하여 지키지 않았으며 나의 안식을 더럽혔다. 그래서 나는 광야에서 그들에게 내 화를 퍼붓고 내 분노를 다쏟겠다고 생각하였다. 22그러나 나는 내 이름 때문에 손을 거두고는 달리 행도하여 내가 이스라엘을 이끌어 내는 것을 본 민족들 앞에서 내 이름이 더럽혀지지 않게하였다. 23그렇지만 나는 그들을 민족들 사이로 쫓아 버리고 여러 나라로 흩어 버리겠다고 광야에서 그들에게 손을 들어 맹세하였다. 24 그들이 나의 법규들을 지키지 않고 나의 규정들을 업신여겼으며 나의 안식일을 더럽히고 그들의 눈이 자기 조상들의 우상들을 따라갔기 때문이다. 25 나는 또 그들에게좋지 않은 규정들과 지켜도 살지 못하는 법규들을 주었다. 26그리하여 그들이 태를 맨 먼저 열고 나온 아들들을 불 속으로 지나가게 하면서나에게 바친 그제물들로 나는 그들을 부정하게 만들었다 이는 그들을 질겁하게 하여 내가 주님임을 알게 하려는 것이었다. 27 그러므로 사람의 아들아, 이스라엘집안에게 일러라. 그들에게 말하여라 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너희 조상들은 나를 배신하여 또 다시 나를 모욕하였다. 28 내가 일찍이 그들에게 준다고 손을 들어 맹세한 땅으로 그들을 데리고 들어갔더니 그들은 높은 언덕과 무성한 나무를 볼 때마다 그곳에서 희생 제물을 바치고 화를 돋우는 봉헌물을 바쳤다. 그곳에 향기로운 제물을 갖다. 놓고 제주를 따라 놓았다. 29 그래서 나는 너희가 찾아다니는 그 산당이라는 것이 대체 무엇이냐? 하고 그들을 꾸짖었다. 그리하여 그런곳이 오늘날까지도 산당이라 불린다. 30그러므로 이스라엘 집안에게 말하여라 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너희도 조상들의 길을 걸어 자신을 부정하게 만들고 그들이 받들던 혐오스러운 것들을 따르며 불륜을 저지르려는냐?31너희는 제물을 바치고 너희 아들들을 불속으로 지나게게 하여 너희의 그 모든 우상과 어울리며 오늘날까지 자신을 부정하게 만들었다. 이스라엘 집안아. 그러면서 나보고 너희의 문의를 받으라는 말이냐? 주 하느님의 말이다. 내가 살아 있는 한 나는 너희의 문의를 받지 않겠다. 32 너희 영에 떠오르는 생각, 우리도 다른 민족들처럼 다른 나라의 족속들처럼 되어 나무와 바위를 섬기자. 하는너희의 생각은 결코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다. 33 주 하느님의 말이다. 내가 살아 있는 한 나는 강한 손과 뻗은 팔로 퍼붓는 분노로 너희를 다스리겠다. 34 나는 강한 손과 뻗은 파로 퍼붓는 분노로 너희가 흩어져사는 그여러 민족에게서 너희를 데려 내오고 그 여러 나라에서 모아들이겠다. 35 너희를 민족들의 광야로 데려가, 그곳에서 얼굴을 마주하고 너희를 심판하겠다. 36 내가 이집트 땅의 광야에서 너희 조상들을 심판하였듯이. 이제는 너희를 심판하겠다. 주 하느님의 말이다. 37 나는 너희를 목자의 지팡이 밑으로 지나가게 하면서 계약의 의무를 지우겠다. 38 너희 가운데에서 나에게 반역하고 나를 거역한 자들을 갈라내겠다. 그들이 머무르는 땅에서 그들을 데려 내오기는 하겠지만 이스라엘 땅에는 들어가지 못하게 하겠다. 그제야 너희는 내가주님임을 알게 될 것이다. 39 너희이스라엘 집안아. 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너희가 내말을 듣지 않으려거든 가서 저마다 제 우상을 계속 섬겨라 그러나 너희의 예물과 우상으로 너희는 더 이상 나의 거룩한 이름을 더럽히지 못할 것이다. 40주 하느님의 말이다 나의 거룩한 산 이스라엘의 드높은 산에서 40온 이스라엘  집안이 그들이 모드 그 당에서 나를 섬길 것이다 나는 거기에서 그들을 기꺼이 받아들이고 거기에 서 너희가  바치는 온갖 거룩한 것과 더불어 너희의 예물과 가장 놓은 선물을 바랄 것이다. 41 나는 너희가 흩어져 사는 그 여러 민족에게서 너희를 데려 내오고 그 여러 나라에서 모아들일 때 너희를 향기로운 제물로 받아들이겠다. 다른 민족들이 보는 앞에서 너희를 통하여 나의거룩함을 드러내겠다. 42 내가 이렇게 너희를 이스라엘 땅으로 너희 조상들에게 주겠다고 그들에게 손을 들어 맹세한 땅으로 데리고 들어가면 그제야 너희는 내가 주님임을 알게 될것이다 또한 그곳에서 너희 자신을 부정하게 만든 너희의 길과 모든 행실을 기억하고 너희가 저지른 그 모든 악행 때문에 자신이 혐오스러워질 것이다. 44이스라엘 집안아 너희가 걸어온 악한 길과 너희가 저지른 타락한 행실에 따라 내가 갚지 않고 내 이름 때문에 너희에게 달리 해 주면 그제야 너희는 내가 주님임을 알게  될것이다. 주 하느님의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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