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제12~13

우슬초·2009. 6. 4. 오후 3:21:21
제12장(이스라엘의 멸망을 상징으로 보여 주다)
1.2주님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사람의 아들아, 너는 반항의 집안 한가운데에서 살고 있다. 그들은 볼 눈이 있어도 보지 않고, 들을 귀가 있어도 듣지 않는다. 그들이 반항의 집안이기 때문이다.3그러니 너 사람의 아들아, 유배 짐을 꾸려 대낮에 그들이 보는 앞에서 유배를 가거라. 그들이 보는 앞에서 네가 사는 곳을 떠나 다른 곳으로 유배를 가거라. 행여 자기들이 반항의 집안임을 그들이 깨달을 지도 모른다. 4너는 짐을 유배 짐처럼 싸서 대낮에 그들이 보는 앞에서 내어 놓았다가, 저녁에 그들이 보는 앞에서 유배를 떠나듯이 떠나라. 5 그들이 보는 앞에서 벽을 뚫고 나가라. 6너는 어두울 대에 그들이 보는 앞에서 짐을 어깨에 메고 나가는데 얼굴을가리고 땅을 보지 마라 나는 너를 이스라엘 집안을 위한 예표로 삼았다. 7 나는 명령을 받은 대로 하였다. 짐을 유배 짐처럼 싸서 대낮에 내어 놓았다가, 저녁에 손으로 벽을 뚫고 어두울 때에 그들이 보는 앞에서 짐을 어깨에 메고 나갔다. 8.9 이튿날 아침에 주님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사람의 아들아, 저 반항의 집안인 이스라엘 집안이 지금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하고 너에게 묻지 않았느냐?10 그들에게 말하여라 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이 신탁은 예루살렘에 있는 수장과 그 안에 있는 온 이스라엘 집안에 관한 것이다. 11너는 또 말하여라. 나는 여러분을 위한 예표입니다 내가 한 것과 똑같은 일이 그들에게 일어날 것입니다. 12그들은 유배를 당해 끌려갈 것입니다. 그들 가운데에 있는 수장은 어두울 때에 짐을 어깨에 메고 사람들이 그를 내보내려고 벽에 뚫어 놓은 구멍으로 나갈 것이다 그는 자기 눈으로 그 땅을 보지 않으려고 얼굴을 가릴 것이다. 13 그러나 나는 그들 잡으려고 그물을 쳐 놓겠다. 내가 친 망에 걸리면, 나는 그를 칼데아인들의 땅 바빌론으로 끌어가겟다. 그러면 그는 거기에서 그땅을 보지도 못하고 죽을 것이다. 14나는 또 그의 곁에 있는자들, 그의 수행원들과 군대를 모두 사방으로 흩어버린 다음 칼을 빼들리고 여러 나라로 흩어버릴 때에야, 그들은 내가 주님임을 알게 될것이다. 16그러나 나는 그들 가운데 몇 사람을 남겨서 칼과 굶주림과 흑사병을 면하게 하여 그들이 가 있는 민족들 사이에서 자기들이 전에 저지른 역겨운 짓들을 모두 이야기하게 하겟다 그제야 그들은 내가 주님임을 알게 될 것이다.
(공포에 떨며 먹고 마시는 상징 행동)
17.18 주님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사람의 아들아, 너는 떨면서 빵을 먹고 불안과 걱정에 싸여 물을 마셔라, 19그리고 이 땅의 백성에게 말하여라, 주 하느님이 이스라엘 땅에 사는 예루살렘주민들에게 이렇게 말한다. 그들은 걱정에 싸여 빵을 먹고 놀라움에 싸여 물을 마실 것이다. 모든 주민이 저지른 폭행으로 이땅은 풍요가사라지고 황폐해질 것이기 때문이다. 20사람들이 살던 성읍들은 폐허가 되고 땅은 황무지가 될 것이다. 그제야 너희는 내가 주님임을 알게 될 것이다.
(예언자의 환시와 속담)
21.22주님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사람의 아들아, 세월은 흐르는데 환시는 모두 그대로 지나간다. 하며 너희가 이스라엘 땅을두고 말하는 속담은 어찌 돈 일이냐? 23그러므로 그들에게 말하여라 ,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나는 이 속담을 없애 버려 이스라엘에서 다시는 이속담을 말하지 못하게 하겠다. 그리고 그들에게 이렇게 일러라. 24환시가 이루어질 날들이 가까웠다. 이스라엘 집안에 다시는 어떠한 거짓 환시도 아첨하는 점괘도 없을 것이다. 25 나 주님은 할 말을 하고 그 말은 더 이상 지체하지 않고 그대로 이루어진다. 이 반항의 집안아, 나는 너희가 살아 있는 동안에 말을 하고 그대로 실천한다. 주 하느님의 말이다."26.27 주님의 말씀이 또 나에게 내렸다. "사람의 아들아, 이스라엘집안이 그가 보는 환시는 먼 훗날을 위한 것이고 그는 먼 앞날을 위해 예언할 따름이다. 하고 말한다. 28그러므로 너는 그들에게 말하여라 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내 말을 어떤 것이든 더 이상 지체하지 않는다. 내가 말하는 것은 그대로 이루어진다 주 하느님의 말이다.
제13장 (거짓 예언자들)
1.2주님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사람의 아들아, 예언하다고 하는 이스라엘의 예언자들을 거슬러 예언하여라. 제 마음대로 예언하는 자들에게 말하여라. 너희는 주님의 말을 들어라. 3 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불행하여라 본 것 하나 없이 제 영을 따르는 어리석은 예언자들!4이스라엘아, 너희 예언자들을 폐허속의 여우와 같다. 5 너희는 성벽이 무너진 곳으로 올라가지 않았다. 주님의 날에 전쟁이 벌어졌을 때굳게 서 있을 수 있도록 이스라엘 집안을 위하여 성벽들 보수하지도 않았다. 6그들은 거짓환시를 보고 속임수 예언을 하며 주님이 보내지도 않았는데 주님의 말이라고 하면서 그말이 이루어지기를 기다린다. 7너희는 거짓 환시를 보고 속임수 점괘를 말하지 않았느냐? 그러면서도 주님의 말이라고 하면서 그 말이 이루어지기를 기다린다. 7너희는 거짓 환시를 보고 속임수 점괘를 말하지 않았느냐? 그러면서도 주님의 말이라고 하는데 나는 말한 적이 없다. 8 그러므로 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너희가 거짓을 이야기하고 속임수 환시를 보았으므로 나는 너희를 대적하겠다 주 하느님의 말이다. 9거짓 환시를 보고 속임수 점괘를 말하는예언자들에게 나는 손을 대겠다. 그들은 내 백성의 모임에 들지 못하고 이스라엘 집안의 명단에 오르지도 못하며 이스라엘 땅으로 들어가지 도 못할 것이다.  그제야 너희는 내가 주 하느님임을 알게될 것이다. 10 정녕, 평화가 없는데도 그들은 평화롭다고 말하면서 내 백성을 잘못 이끌었다. 그들은 내 백성이 담을 쌓으면 회칠이나 하는 자들이다. 11그러므로 너는 회칠하는 자들에게 담이 무너질 것이라고 말하여라 비가 쏟아지고 큰 우박들이 떨어지며 폭풍이 일어날 것이다. 12 그러면 벽이 무너질 때에 너희가 칠한 회는 어디에 있느냐고 사람들이 비난하지 않겠느냐? 그러므로 주 하느님이 말한다 내가 분노하여 폭풍을 일으키고 진노하여 비를 쏟으며 분노하여 큰 우박을 내려 그 벽을 허물어뜨리겠다. 14나는 너희가 회칠한 그 벽을 허물고 땅바닥에 쓰러뜨려 바탕까지 드러나게 하겠다. 그것이 무너지면 너히는 거기에 깔려 죽을 것이다 그제야 너희는 내가 주님임을 알게 될것이다.15나는 이렇게 그 벽과 거기에 회칠한 자들에게 내 화를 다 쏟고  나서 너희에게 말하겠다. 벽도 없고 거기에 회칠한 자들도 없다고, 16곧 예루살렘을 두고 예언하며 평화가 없는 데도 예루살렘에 관하여 평화의 환시를보는 이스라엘의 예언자들도 없다고 말하겠다. 주 하느님의 말이다.
(거짓 여예언자들)
17"너 사람의 아들아, 네 동포 가운데 제 마음대로 예언하는 자들을 주목하고 그들을 거슬러 예언하여라 18너는 말하여라 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불행하여라 사람 목숨을 사냥하려고 손목마다 띠를 두르고 온갖 키에 맞추어 머리에 쓰는너울을 만드는 여자들! 너희가 내 백성의 목숨을 사냥하면서 너희의 목숨은 부지할 듯싶으냐? 19너희는 거짓말을 곧이듣는 내 백성에게 거짓말을 하여 죽어서는 안 될 사람들을 죽이고 살아서는 안 될 사람들을 살려, 보리 몇 줌과 빵 몇 조각 때문에 내 백성 앞에서 나를 욕되게 하였다. 20그러므로 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새를 잡듯이 사람의 목숨을 잡는데에 쓰는 너희의 띠들을 가만두지 않겠다. 내가 그것들을 너희 파에서 찢어 내 버리고 너희가 새를 잡듯이 사냥한 목숨들을 놓아 주겠다. 21또 너희의 너울을 찢어 버리고 너희 손에서 내 백성을 구해 내어 그들이 다시는 너희  손에 사냥감이 되지 않게 하겠다. 그제야 너희는 내가 주님임을 알게 될 것이다. 22그러므로 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새를 잡듯이 사람의 목숨을 잡는데에 쓰는너희의 띠들을 가만두지 않겠다 내가 그것들을 너희 팔에서 찢어 내 버리고 너희가 새를 잡듯이 사냥한 목숨들을 놓아 주겠다. 21또 너희의 너울을 찢어 버리고 너희 손에서 내 백성을 구해 내어 그들이 다시는너희 손에 사냥감이 되지 않게 하겠다 그제야 너희는 내가 주님임을 알게 될 것이다. 22내가 의인을 괴롭히지 않았는데도 너희는 속임수로 의인의 마음을 슬프게 하고 악인의 손을 거들어 그가 자기의 악한 길에서 돌아와 자기 목숨을 살리게 하지 않았다. 23그러므로 너희는 더이상 거짓으로라도 환시를 보지 못하고 어떤 점괘도 말하지 못할 것이다 그리하여 나는 내 백성을 손에서 구해 내겠다. 그제야 너희는 주님임을 알게 될 것이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