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44~45

우슬초·2009. 2. 26. 오후 1:53:17
제44장(조상들에 대한칭송)
1이제는 훌륭한 사람들과 역대 선조들을 칭송하자.
2주님께서는 수많은 영광을 마련하시고 처음부터 그분의 위업을 이루셨다.
3그들은자신들의 왕국에서 다스리던 이들과 권세로 이름을 떨친 사람들, 지각으로 조언자가 된 이들과 예언을 선포한 이들이다.
4그들은 백성의 통치자가 되어 바른 의견과 지각으로 백성을 가르치고 지혜로운 말로 백성을 가르치고 지혜로운 말로 백성을 교육하였다.
5어떤 사람들은 노래를 지어 내고 이야기를 글로 남겼으며
6어떤사람들은 큰 힘을 가진 부자가 되어 자기 집 안에서 편안한 삶을 누렸다.
7이 모든 사람들은 당대에 명예를 얻었으며 그시대의 자랑이었다.
8그들 가운데 어떤 이들은이름을 남겨 아직도 칭송을 받는다.
9그러나 어떤 이들은 아무도 기억해 주지 않고 존재한적이 없었던 듯 사라져 버렸다. 그들은 태어난 적이 없었던 것처럼 되었으며 그뒤를 이은 자녀들도 마찬가지다.
10그러나 저 사람들은 자비로워그들의 의로운 행적이 잊혀지지 않았다.
11그들의 재산은 자손과 함께 머물고 그들의 유산은 후손과 함께 머물리라.
12그들의 자손은 계약을 충실하게 지키고 그들 때문에 그 자녀들도 그러하리라
13그들의 자손은 영원히 존속하고 그들의 영광은 사라지지 않으리라.
14그들의 몸은 평화롭게 묻히고 그들의 이름은 대대로 살아 있다.
15뭇 백성이 그들의 지혜를 기리고 회중이 그들을 칭송하리라
(에녹)
16에녹은 주님을 기쁘게 해 드린 뒤 하늘로 옮겨졌다. 그는 만대에 회개의 모법이 되었다.
(노아)
17노아는 완전하고 의로운 이로 드러나고 분노의 시대에 세대의 교체를 이루었다 홍수가 닥쳤을 때 노아로 말미암아 땅 위에 살아남은 자가 있게 되었다.
18그와 더불어 영원한 게약이 세워졌으니 모든 생명체가 홍수로 다시는 사라지지 않게 되었다.
(아브라함)
19아브라함은 수많은 민족의 위대한조상으로 아무도 그의 영광에서 흠을 찾을 수 없었다.
20그는 지극히 높으신분의 율법을 지켰고 그분과 계약을 맺었다. 그는 자기살에 계약을 새겼고 시련 가운데서도 충실한 이로 드러났다.
21그리하여 주님께서는 그에게 맹세하며 약속하시기를 민족들이 그의 자손을 통해서 복을 받고 그가 땅의 먼지처럼 번성하며 그의 자손이 별들처럼 높이 솟아오르고 바다에서 바다까지 강에서 땅 끝까지 상속받으리라고 하셨다.
(이삭악과 야곱)
22주님께서는 이사악에게도 그의 부친 아브라함을 보시어 똑같이 맹세하며 약속하셨다. 그리고 만민에게 내리신 복과 계약을 야곱의 머리 위에 머무르게 하셨다.
23주님께서는 복을 내리시어 야곱을 인정하시고 그에게 상속 재산을 물려주셨다.
그분께서는 야곱의 몫을 나누어 열두 지파에게 분배하셨다.
(모세)
주님께서는 야곱에게서 자비로운 사람이 나오게 하셨는데 그는 모든사람의 눈에 꼭 들었다.
제45장
1그는 하느님과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은 모세로서 그에 대한 기억은 축복 속에서 이어진다.
2주님께서는 모세를 성인들의 영광에 걸맞게 하셨고 그를 위대한 이로 만드셔서 원수들이 그를 두려워하게 하셨다.
3주님께서는 모세의 말이 떨어지자 표징을 일으키셨고 임금들 앞에서 그를 영광스럽게하셨다. 그분께서는 모세에게 당신 백성을 위한 계명을 주셨고 당신영광의 일부를 그에게 나타내 보이셨다.
4주님께서는 모세의 충실함과 온유함을 보시고 그를 거룩하게 하시어 만인 가운데에서 그를 선택하셨다.
5그에게 당신 목소리를 듣게 하시고 어두운 구름속으로 그를 인도하셨다. 모세와 얼굴을 마주하여 계명을 주시고 생명과 지식의 율법을 주셨다 그리하여 야곱에게 계약을, 이스라엘에게 당신의 법령을 가르치게 하셨다.
(아론)
6주님께서는 모세처럼 거룩한 아론을 들어 높이셨는데 아론은 레위 지파에서 나온 그의 형제다.
7주님께서는 아론과 영원한 계약을 맺으시고 그에게 백성의 사제직을 주셨다 그분께서는 아론에게 복들 내리시어 품위 있게 하시고 그에게영광스러운 예복을 입혀주셨다.
8주님께서는 아론에게 호화로운 복장을 다 갖추어주시고 권위의 표지들로, 속옷과 겉옷과 에폿으로 꾸미셨다.
9그분께서는 아론을 석류로 두르시고 그 둘레에 금방울을 많이 매달아주시어 발걸음을 옮길 때마다 소리가 나성전 안에 울려 들리게 하시고 당신 백성이 기억하게 하셨다.
10자수가가 금색과 보라색 자주색 실로 수놓은 거룩한 어깨걸이와 판결의 가슴받이인 우림과 툼밈도 입히셨다
11이 가슴받이는 장인이 겹으로 누빈 진홍색 아마포에 보석공이 금판을 만들어 붙이고 그 금판 위에 인장을 새긴 값진 보석들을 박아 놓은 것이었다. 보석들은 이스라엘 지파의 수에 맞추었는데 그 이름을 새겨 상기시키기 위해서였다.
12터번 위에 금관을 씌워 주셨는데 거기에는 성별의 인장이 새겨져 있었다 그관은 자랑스럽고 명예로운 걸작품이며 사람들의 눈을 즐겁게 하는 장식이다.
13아론 이전에 이렇게 아름다운 것들이없었고 일찍이 어느 누구도 그런 것을 입어 보지 못하였다. 그의 아들들과 그의 후손들만이 그것을 영구히 입게 되리라.
14그의 제사는 날마다 두 번씩 끊임없이 번제로 바쳐지리라.
15모세가 그를 성별하고 그에게 성유를 부어 주었다. 그것은 하늘이 존재하는한 아론과 그의 후손에게 영원한 계약이 되었다. 주님께 예배를 드리고 동시에 사제직을 수행하며 주님의 이름으로 그분의 백성을 축복하기 위한 것이었다.
16주님께서는 모든 생명체 가운데에서 그를 선택하시어 당신께 제사를 바치고 백성의 죄를 보속하기 위하여 향과 향기로 기념제를드리게 하셨다.
17주님께서는 그에게 당신의 계명을 가르치고 당신의 율법으로 이스라엘을 비추게 하시려는 것이었다.
18그러자 이방인들이 그를두고 음모를 꾸몄고 광야에서 그를 시기하였다.  그들은 분노와 증오에 사로잡힌 다탄과 아비람 주변에 모인 자들과 코라의 동료들이었다.
19주님께서 그것을 보시고 불쾌히 여기셨다. 그들은 타오르는 분노로 멸망하였다 그들에게 기적을 일으키시어 당신불길이 그들을 완전히 살라 버리도록 하셨다.
20주님께서는 아론에게 영광을 더해 주시고 그에게 상속의 땅을 주셨다. 그분께서는 아론에게 맏물의 가장좋은 몫을 주시고 햇곡식으로 만든 빵을 풍부하게 마련해주셨다.
21사실 아론과 그의 자손은 주님께서 주신 화제물을 먹는다
22그러나 백성이 사는 땅에서 그가 차지할 상속 재산은 없고 백성 가운데에서 그가 차지할 몫도 없다 그분만이 그의 몫이요 상속 재산이다.
(피느하스)
23주님을 경외하는 일에 열성을 다한 이로서 세번째로 영광을 차지한 위인은 엘아자르의 아들 피느하스이다 그는 백성이 반역하였을 때 마음으로 부터 진정한 용기를 가지고 일어나 이스라엘을 위하여 속죄하였다.
24그래서 주님께서는 그와 더불어 평화의 계약을 맺으시어 그가 당신의 성소와 백성을 다스리게 하셨고 그와 그의 자손이 사제직의 위험을 영원히 지니도록 하셨다.
25주님께서 유다 지파 이사이의 아들 다윗과 맺으신 계약은 대대로 아들 하나에게만 왕직을 물려주는 것이었으나 아론의 사제직은 그의 온 자손에게 계승돈다.
26주님께서 너희 마음에 지혜를 내리시어 너희가 그분의 백성을 의롭게 판결하기를! 그리하여 그들의 번영이 사라지지 않고 그들의 영광이 대대로 이어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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