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131~140
우슬초·2008. 12. 9. 오후 3:28:01
제131장 [순례의 노래, 다윗]
1주님, 제 마음은 오만하지 않고 제 눈은 높지 않습니다.
저는 거창한 것을 따라 나서지도 주제 넘게 놀라운 것을 찾아나서지도 않습니다.
2오히려 저는 제 영혼을 가다듬고 가라앉혔습니다.
어미품에 안긴 젖 떤 아기 같습니다. 저에게 제 영혼은 젖 떤 아기 같습니다.
3이스라엘아, 주님을 고대하여라, 이제 부터 영원까지
제132장 [순례의 노래]
1주님, 다윗을 위하여 그의 모든 노고를 기억하소서
2그가 어떻게 주님께 맹세하고 야곱의 장사께 서원하였는지를
3"내 집 천막에 들지 않으리라. 내 침상에 오르지 않으리라.
4내 눈에 잠도, 내눈가에 졸음도 허락하지 않으리라.
5내가 주님께 자리를 , 야곱의 장사께 거처를 찾아드릴 때까지"
6보라, 우리는 에프라타에서 그것을 듣고 야아르의 들에서 그것을 찾았네
7우리 그분 거처로 들어가 그분의 발판앞에 엎드리세,
8주님, 일어나시어 당신의 안식처로 드소서 당신께서 당신 권능의 궤와 함께 드소서
9당신의 사제들은 의로움으로 옷입고 당신께 충실한 이들은 환호하게 하소서
10당신의 종 다윗을 보시어 당신의 기름부음받은 이의 얼굴을 물리치지마소서
11주님께서 다윗에게 맹세하셨으니 돌이키지 않으실 진실이라네
"나는 네 몸의 소생을 네 왕좌에 앉히리라.
12네 아들들이 내 계약을 ,그들에게 가르칠 내 법을 지킨다면
그들의 아들들도 길이 길이 네 왕좌에 앉으리라."
13정녕 주님께서는 시온을 선택하시고 당신 처소로 원하셨네,
14"이는 길이 길이 내 안식처 내가 이를 원하였으니 나 여기에서 지내리라.
15그 양식에 내가 풍성히 복을 내려 그 불쌍한 이들을 빵으로 배불리리라.
16그 사제들을 내가 구원으로 옷 입히리니 그 충실한 이들이 춤추며 환호하리라.
17그곳에서 내가 다윗에게 뿔이 돋게 하고
나의 기름부음받은이에게 등불을 갖추어 주리라.
18그의 원수들은 내가 수치로 옷 입히지만 그의 머리 위에는 왕관이 빛나리라."
제133장 [순례의 노래 다윗]
1보라, 얼마나 좋고얼마나 즐거운가, 형제들이 함께 사는 것이!
2머리 위의 좋은 기름 같아라 수염 위로
아론의 수염 위로 흘러내리는, 그의 옷깃 위에 흘러내리는 기름 같아라.
3시온의 산들 위에 흘러내리는 헤르몬의 이슬 같아라.
주님께서 그곳에 복으 내리시니 영원한 생명이어라.
제134장 [순례의 노래]
1이제 주님을 찬미하여라, 주님의 모든 종들아. 밤시간에
2주님의 집에서 있는 이들아. 성소를 향하여 손을 들고 주님을 찬미하여라.
3하늘과 땅을 만드신 주님께서 시온에서 너에게 복을 내리시리라.
제135장
1할렐루야! 찬양하여라, 주님의 이름을 ,찬양하여라. 주님의 종들아.
2주님의 집에 서 있는 이들아. 우리 하느님의 집 앞뜰에 서 있는 이들아.
3주님을 찬양하여라. 주님께서는 좋으시다.
그이름에 찬미 노래 불러라, 그 이름 감미로우시다.
4주님께서 야곱을 당신 것으로,이스라엘을 당신 소유로 선택하셨다.
5정녕 나는 아네, 주님께서 위대하심을 우리 주님께서 모든 신들보다 뛰어나심을
6주님께서는 마음에 드시는 것은 무엇이나 하늘에서도 땅에서도 바다에서도 해심에서도 이루신다.
7땅 끝에서 구름을 올라오게 하시는 분 번개로 비를 만드시고
바람을 그곳집에서 끌어내시는분
8사람에서 짐승에 이르기까지 이집트의 맏배들을 치신분
9파라오와 그의 모든 종들을 거슬러 이집트야,
네 한가운데로 표징과 기적들을 보내셨다,
10수많은 민족들을 치시고 힘있는 임금들을 죽이신분
11아모리 임금 시혼과 바산임금 옥과 가나안의 모든 왕국들을
12이들의 땅을 재산으로 주셨다. 당신백성 이스라엘에게 재산으로 주셨다.
13주님, 당신의 이름은 영원하시고 주님, 당신에 대한 기억은 대대에 이릅니다.
14주님께서는 당신 백성의 권리를뒤찾아 주시고 당신 종들을 가엾이여기시기 때문일세
15민족들의 우상들은 은과 금사람의 손이 만들어 낸 것들,
16입이 있어도 말을 못하고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17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고 그 입에는 숨조차 없으니
18그것들을 만드는 자들도 신뢰하는자들도 모두 그것들과 같다네
19이스라엘 집안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아론 집안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20레위집안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주님을 경외하는이들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21예루살렘에 거처하시는 분 주님께서는 시온에서 찬미받으소서, 할렐루야!
제136장
1주님을 찬송하여라, 좋으신분이시다. 주님의 자애는 영원하시다.
2신들의 신을 찬송하여라, 주님의 자애는 영원하시다.
3주님들의 주님을 찬송하여라, 주님의 자애는 영원하시다.
4홀로 큰 기적들을 일으키신분을 주님의 자애는 영원하시다.
5슬기로 하늘을 만드신분을, 주님의 자애는 영원하시다.
6땅을 물 위에 펼쳐 놓으신 분을 주님의 자애는 영원하시다.
7커다란 빛들을 만드신 분을 주님의 자애는 영원하시다.
8낮을 다스리라 해를 만드신 분을 주님의 자애는 영원하시다.
9밤을 다스리라 달과 별들을 만드신분을 주님의 자애는 영원하시다.
10이집트의 맏배들을 치신분을 주님의 자애는 영원하시다.
11이스라엘을 그들 가운데에서 이끌어 내신분을 주님의 자애는 영원하시다.
12강한 손과 뻗은 팔로 주님의 자애는 영원하시다.
13갈대 바다를 둘로 가르신분을 주님의 자애는 영원하시다
14이스라엘을 그 가운데로 지나가게 하셨다. 주님의 자애는 영원하시다
15파라오와 그의 군대를 갈대 바다에 처넣으셨다.주님의 자애는 영원하시다.
16사막에서 당신 백성을 인도하신 분을 ,주님의 자애는 영원하시다.
17큰 임금들을 치신분을 주님의 자애는 영원하시다.
18뛰어난 임금들을 죽이셨다. 주님의 자애는 영원히시다.
16사막에서 당신 백성을 인도하신분을 주님의 자애는 영원하시다.
17큰 임금들을 치신 분을 주님의 자애는 영원하시다.
18뛰어난 임금들을 죽이셨다 주님의 자애는 영원하시다.
19아모리 임금 시혼을, 주님의 자애는 영원하시다.
20바산 임금 옥을 죽이셨다 주님의 자애는 영원하시다
21이들의 땅을 상속 재산으로 주셨다 주님의 자애는 영원하시다
22당신 종 이스라엘에게 상속 재산으로 주셨다 주님의 자애는 영원하시다. .
23우리가 비천할 때 우리를 기억하셨다 주님의 자애는 영원하시다.
24원수들에게서 우리를 해방시키셨다. 주님의 자애는 영원하시다.
25모든 육신에게 빵을 주시는 분을 주님의 자애는 영원하시다.
26하늘의 하느님을 찬송하여라 주님의 자애는 영원하시다.
제137장
1바빌론 강 기슭 거기에 앉아 시온을 생각하며 우네
2거기 버드나무에 우리 비파를 걸었네
3우리를 포로로 잡아간 자들이 노래를 부르라, 우리의
압제자들이 흥을 돋우라 하는구나, "자, 시온의 노래를 한가락 우리에게 불러보아라
4우리 어찌 주님의 노래를 남의 나라 땅에서 부를수 있으랴?
5예루살렘아, 내가 만일 너를 잊는다면 내 오른손이 말라 버리리라.
6내가 만일 너를 생각 않는다면 내가 만일 예루살렘을
내 가장 큰 기쁨 위에 두지 않는다면 내 혀가 입천장에 붙어 버리리라.
7주님, 에돔의 자손들을 거술러 예루살렘의 그날을 생각하소서 저들은 말하였습니다.
"허물어라, 허물어라, 그 밑바닥까지!"
8바빌론아, 너 파괴자야! 행복하여라, 네가 우리에게 행한 대로 너에게 되갚은 이!
9행복하여라, 네 어린것들을 붙잡아 바위에다 메어치는이!
제138장 [다윗]
1제 마음 다하여 당신을 찬송합니다 신들 앞에서당신께 찬미 노래 부릅니다.
2당신의 거룩한 궁전을 향해 엎드려 당신의 이름을 찬송합니다. 당신의 자애와 당신의 진실 때문이며 당신의 이름과 말씀을 만물위로 높이셨기 때문입니다.
3제가 부르짖던 날 제게 응답하시고
저를 당당하게 만드시어 제 영혼에 힘이 솟았습니다.
4 주님, 당신 입에서 나온 말씀을 들을 때
세상 임금들이 모두 당신을 찬송하게 하소서
5주님의 영광이 크시니 주님의 길을 노해하게 하소서
6주님께서는 높으셔도 비천한 이를 굽어보시고 교만한 자를 멀리서도 알아보신다.
7제가 비록 곤경속을 걷는다 해도 당신께서는 제 원수들을 분노를 거슬러 저를 살리십니다 당신손을 뻗치시어 당신 오른손으로 저를 구하십니다.
8주님께서는 나를 위하여 이루시리라! 주님, 당신의 자애는 영원하십니다.
당신 손이 빚으신 것들을 저버리지 마소서
제139장 [지휘자에게 다윗, 시편]
1주님, 당신께서는 저를 살펴보시어 아십니다.
2제가 앉거나 서거나 당신께서는 아시고 제 생각을 멀리서도 알아채십니다.
3제가 길을 가도 누워 있어도 당신께서는 헤아리시고
당신께는 저의 모든 길이 익숙합니다.
4정녕 말이 제 혀에 오르기도 전에 주님, 이미 당신께서는 모두 아십니다.
5뒤에서도 앞에서도 저를 에워 싸시고 제위에 당신 손을 얹으십니다.
6저에게는 너무나 신비한 당신의 예지 너무 높아 저로서는 어찌할 수 없습니다.
7당신 얼을 피해 어디로 가겠습니까? 당신 얼굴피해 어디로 달아나겠습니까?
8제가 하늘로 올라가도 거기에 당신 께시고 저승에 잠자리를 펴도 거기에또한계십니다.
9제가 새벽놀의 날개를 달아 바다 맨 끝에 자리 잡는다 해도
10거기에서도 당신손이 저를 이끄시고 당신 오른손이 저를 붙잡으십니다.
11"어둠이 나를 뒤덮고 내 주위의 빛이 밤이 되었으면!" 하여도
12암흑인 듯 광명인듯 어둠도 당신께는 어둡지 않고 밤도 낮처럼 빛납니다.
13정녕 당신께서는 제 속을 만드시고 제어머니 배속에서 저를 엮으셨습니다.
14제가 오며하게 지어졌으니 당신을 찬송합니다.
당신의 조물들은 경이로울 뿐 제 영혼이이를 잘압니다.
15제가 남몰래 만들어질 때 제가 땅깊은 곳에서 짜여질 때
제 뼈대는 당신께 감추어져 있지 않았습니다.
16제가 아직 태아일 때 당신 두 눈이 보셨고 이미 정해진 날 가운데 아직하나도 시작하지 않았을 때 당신 책에 그 모든 것이 쓰여 졌습니다.
17하느님, 당신의 생각들이 제게 얼마나 어렵습니까?
그것들을 다 합치면 얼마나 웅장합니까?
18세어 보자니 모래보다 많고 끝까지 닿았다. 해도 저는 여전히 당신과 함께 있습니다.
19오, 하느님, 당신께서 죄인을 죽이신다면! 피에 주린 사내들아, 내게서 물러가라!
20이들은 당신을 두고 음흉하게 이야기하며 사악하게 당신을 거슬러 일어섭니다.
21주님, 당신을 미워하는자들을 제가 미워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당신을 거역하는 자들을 제가 업신여기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22다할 수 없는 미움으로 그들을 미워합니다. 그들은 저에게 원수가 되었습니다.
23하느님, 저를 살펴보시어 제 마음을 알아주소서
저를꿰뚫어 보시어 제 생각을 알아주소서
24제게 고통의 길이 있는지 보시어 저를 영원의 길로 이끄소서
제140장 1[지휘자에게, 시편, 다윗]
2 주님, 악한 사람에게서 저를 구하소서 포악한 사내에게서 저를 보호하소서,
3저들은 마음속으로 악을 꾀하고 날마다 싸움을 일으킵니다.
4뱀처럼 혀를 벼리고 살무사의 독을 입술 밑에 품습니다. 셀라
5주님, 악인의 손에서 저를 지키소서 포악한 사내에게서 저를 보호하소서
저들이 제 발걸음을 잡아 밀어뜨리려 꾀합니다.
6거만한 자들이 덫을 숨겨 두고 그물처럼줄을 펼쳐 놓았으며
저를 잡으려 길 옆에 올가미를 놓았습니다. 셀라.
7제가 주님께 아룁니다. 당신은 저의 하느님 주님, 제 애원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소서
8주 하느님, 제 구원의 힘이시여 당신께서는 전투의 날에 제 머리를 감싸 주셨습니다.
9주님, 악인의 탐욕을 채워 주지 마시고 그의음모가 이루어지지 못하게 하소서 셀라
10저를 둘러싼 자들이 머리를 쳐들지 못하게 하소서
저들 입술의 쟁아이 저들을 덮치게 하소서
11저들 위에 숯불이 내리고 저들이 급류에 떨어져 일어서지 못하게 하소서
12험담꾼은 이세상에서 오래가 지 못하고
포악한 사내는 악이 쫓아가 넘어뜨리게 하소서
13저는 압니다. 주님께서 가련한 이에게 정의를 비추시고
불쌍한 이에게 권리를 뒤찾아 주심을
14정녕 의인들은 당신 이름을 찬송하고 올곧은 이들은 당신앞에서 살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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