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헤미야13

우슬초·2008. 4. 23. 오후 3:27:51
제13(이방인들을분리시키다)
1 그날 사람들은 모세의 책을 백성에게 읽어 주었다. 거기에서 이러한사실이 쓰여 있음을 발견하였다. 곧 암몬인과 모압인은 하느님의 회중에 영원히 들어올 수 없는데,2 이는 그들이 양식과 물을 가지고 이스라엘 자손들을 맞아들이기는커녕,그들을 저주하려고 발라암을 고용하였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하느님께서 저주를 축복으로 바꾸어 주셨다는것이다. 3 백성은 이 율법을 듣고 이스라엘에서 모든 이방 무리를 분리시켰다.
(느헤미야의 개혁)
4이 일이 있기 전이었다. 엘야십 사제가 우리 하느님 집의 방들을 관리하는사람으로 임명되었는데, 토비야와 가까운 인척이었으므로 5 그는 토비야에게 큰 방을 차려 주었다, 그 방은 전에곡식 제물과 유향과 기물들 레위인들과 성가대와 문지기들을 위하여 지정된 십일조를 거두어들인 곡식과 햇포도주와 햇기름, 그리고 사제들을 위한 예물을 두는곳이었다. 6이 모든 일이 일어날 때에 나는 예루살렘에 없었다 나는 바빌론 임금아르타크세르크세스 제삼십이년에 임금님을뵈러 갔다가, 얼마 지나서 임금님께 말미를 청하여 7예루살렘으로 돌아와 서야, 엘야십이 하느님의 집 뜰에 있는 방을 토비야에게 차려 주는 악행을 저지른 것을  발견하였다. 8나는 몹시화가 나서 토비야의 집 세간을 모두 방밖으로 내던지고 9방들을 정결하게 하라고 지시하였다. 그런 다음에 하느님의 집 기물들과 곡식 제물과 향료를 도로가져다 두게 하였다. 10나는 또 레위인들의 몫이 분배되고 있지 않음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맡은 일을해야 할 레위인들과 성가대는저마다 제밭이 있는곳으로 달아나버렸다. 11나는 "어쩌자고 우리 하느님의 집을 이렇게 버려두었소?" 하며 관리들을 꾸짖고서는, 레위인들과 서가대를 다시 불러 모아 제자리에세웠다.12그러자 모든 유다인이 곡식과 햇포도주와 햇기름의 십일조를 창고로 가져왔다. 13 나는 셀레므야 사제와 차독서기관과 레위인 프다야를 창고 책임자고 그리고 마탄야의손자이며 자쿠르의 아들인하난을조수로 임명하였다 그들은 진실한사람으로 인정받고 있었다. 그래서 동료들에게 몫을 분배하는일을그들에게 맡긴 것이다. 14"저의 하느님, 이 일을 한 저를기억해 주십시오 제하느님의 집과 그분섬기는 일을위하여 제가 한 이덕행을 지워 버리지 말아 주십시오,15 그때에 나는 유다 집방에서 사람들이 안식일에도 술틀을밟고 곡식 더미를 날라다가 나귀에 실으며 안식일인 데도 포도주와 포도송이와 무화과와 그 밖의 온갖 짐을 예루살렘으로 들여오는것을 보았다. 그리하여 나는 안식일에 식품을 팔지 말라고 경고하였다. 16예루살렘에 사는 티로인들도 물고기와 온갖 상품을가져다가 안식일에 예루살렘에서 유다의 자손들에게 팔았다. 17그래서 나는 유다의 귀족들을 꾸짖으며 말하였다. "여러분은 어쩌자고 안식을을 더럽히며 이런 악한일을저지르고 있소? 여러분의 조상들이 그렇게 하였기때문에18우리 하느님께서 우리와 이도성에 이모든재앙을내리신게아니오? 여러분까지 안식일을더럽혀 이스라엘에 하느님의 진노를더 많이 끌어들이고 있소 19안식일이되기 전예루살렘의 성문들에 그림자가 드리우자, 나는문들을닫도록 지시하고 또 안식일이 지날때까지 열지 못하도록 지시하였다 그러고서는내 부하들 가운데 몇을성문마다 세워 안식일에 짐이 들어오지 못하게 하였다20 그뒤에도 상인들과 갖가지 물건을파는자들이 예루살렘성 밖에서 밤을지내는일이 한두번있었다. 21 그래서 나는그들에게 경고하며 말하였다 그대들은 어찌하여 성앞에서 밤을지내오 ? 다시 또 그런다면 내가 그대들에게 손을댈 것이오 그때부터 그들은 안식일에 나타나지 않았다. 22 나는레위인들에게자신들 을 정결하게 하고와서 성문들을지켜 안식일을거룩하게 지내라고 지시하였다. "저의 하느님 이것도 저를 위하여 기억해 주십시오, 당신의 크신자애로 저를가엾이 여겨 주십시오 23 그때에 나는 또 아스돗, 암몬, 모압 여자들과 혼인한유다인들을 보았다. 24 그 자녀들의 절반이 아스돗 말을하는데 유다 말은 할 줄도 모르는채이민족 저 민족말을 하였다 나는그들을 꾸짖고 저주하였으며, 그사람들가운데, 몇몇을때리기도 하고 머리털을 뽑기도 하였다. 그러고 나서 하느님을 두고 맹세하게 하였다. 당신들은 이방인의 아들에게 딸을 주어서는안되어 그들의 딸을 아들이나 자기 의 아내로 데려오서도 안되오, 26이스라엘 임금 솔로몬이 죄를 지은것도 바로 그런 여자들 때문이 아니오? 수많은 민족들 가운데 그만한 임금이 없었소 그는 자기의 하느님께 사랑을 받았고 하느님께서는 그를 온 이스라엘의 임금으로세우셨소 그러한그를 이민족 여자들이 죄짓게 한 것이오 27 그런데 우리도 당신네 말을듣고, 이민족 여자들과 혼인하여 이렇게 큰악을 저지르며 우리하느님을 배신하라는말이오?"28엘야십 대사제의 아들 요야다의 아들들가운데 하나가 호론 사람산발랏의 사위였다. 그래서 나는 그를 내게서 멀리 쫓아 버렸다. 29 "저의 하느님, 사제직뿐만 아니라 사제들과 레위인들의 계약을더럽힌저들을 기억하십시오," 30나는 이렇게 사제들과 레위인들을 모든 낯선 것으로부터 정결하게 한다음, 임무를 확정하여 저마다 제 일을하게 하였다. 31또 정해진 때에 바치는 장작의 봉헌과 맏물도 확정하였다 "저의 하느님, 저를좋게 기억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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