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헤미야9
우슬초·2008. 3. 27. 오후 12:22:32
제9장(참회 기도)
1 그달 스무나흗날, 이스라엘 자손들은 자루옷을 입고 흙을 뒤집어 쓴채. 단식하러 모여들었다. 2이스라엘의 후예들은 모든 이방인들과 갈라선뒤. 제자리에 서서 자기들의 잘못과 조상들의 죄를 고백하였다. 3그들은 제자리에 선채, 하루의 사분의 일은 주 저희 하느님의 율법서를 읽고 또 사분의 일은 죄를 고백하고 주저희 하느님께 경배하였다.4 레위인들의 단위에는 예수아, 바니, 카드미엘, 스반야, 분니 세레브야,바니. 크나니가 서서 주 저희 하느님께 큰소리로 부르짖었다.5레위인들인 예수아, 카드미엘, 바니. 하사브느야, 세레브야, 호디야, 스반야, 프타흐야가, "일어나 주 여러분의 하느님을 찬미하십시오." 하고 외쳤다. "모든 찬양과 찬미 위에 드높으신 당신의 영광스러운 이름은 영원에서 영원까지 찬미받으소서,6 당신은주님 당신 홀로 주님이십니다. 당신께서 하늘을, 하늘 위의 하늘과 그군대를, 땅과 그위에 있는 모든 것을, 바다와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만드셨습니다 모든 것에 생명을 주시는당신께 하늘의 군대가 경배합니다 7 당신은 아브람은 선택하시어 칼데아의 우르에서 이끌어 내시고 아브라함이라는 이름을 주신 주하느님이십니다.8 그의 마음이 당신 앞에서 진실함을 보시고 가나안족, 히타이트족, 아모리족 프리즈족, 여부스족, 기르가스족의 땅을 그에게 주시고 그의 후손들에게도 주시기로 그와계약을 맺으셨습니다. 당신께서는 의로우시어 약속을 지키셨습니다. 9당신께서는 저희 조상들이 이집트에서 겪는 고난을 보셨고 갈대 바다에서 울부짖는 소리를 들어 수셨습니다. 10저희 조상들을 거만하게 다루는 것을 아시고 파라오와 그의 신하들과 그땅의 온백성을 거슬러 표징과 기적을 일으키시어 떨치신 명성 오늘에 이릅니다. 11그들 앞에서 바다를 가르시어 바다 가운데로 마른 땅을 밟고 지나가 게하시고 뒤쫓는자들을 깊은 바다에 내던지시어 거센 물 속에 돌처럼 잠기게 하셨습니다.12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그들을 이끄시고 밤에는 불기둥으로 그들이 가는 길을 비추어주셨습니다. 13시나이 산 위로 내려오시고 하늘에서 그들에게 말씀하시며 바른 법규와 진실한 율법과 좋은 규정과 계명을그들에게 주셨습니다. 14당신의 거룩한 안식일을 그들에게 알려주시고 당신 종모세를 통하여 그들에게 계명과 규정과 율법을 내리셨습니다.15그들의 굶주림을 보시고 하늘에서 양식을 내리셨고 그들의목마름으 보시고 바위에서 물을 터뜨리셨습니다 당신 손을 들어 맹세하시며 주겠다 하신그 땅을 들어가 차지하라고 그들에게 이르셨습니다. 16그러나 그들, 저희 조상들은 거만하게 굴고 목을 뻣뻣이 하면서 당신의 계명에 복종하지 않았습니다.17 복종하기를 거부하고 당신께서 자기들을 위하여 일으키신 놀라운 일들을 기억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목을 뻣뻣이하고 이집트의 종살이로 돌아가려고 머리르 돌렸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용서의 하느님 너그럽고 자비하신분 분노에더디시고 자애가 많으신분! 당신께서는 그들을 버리지 않으셨습니다. 18그들이 수송아지 상을 만들고서 '이것이 너를 이집트에서 데리고 올라오신 너의 하느님이시다. 하며 큰 불경을 저질렀을 때에도 19 당신께서는 크신 자비로 그들을 광야에 버려두지 않으셨습니다 낮에는 구름 기둥이 떠나지 안고 그들을 광야에버려두지 않으셨습니다 낮에는 구름 기둥이 떠나지 않고 그들을 길로 이끌며 밤에는 불기둥이 그들이 가는 길을 비추어주었습니다 20 당신의 선한 영을 내리시어그들을 가르치시고 그들에게 당신의 만나를 끊지 않으셨으며 그들의 목마름을 보시고 물을 주셨습니다 21사막에서 사십년 동안그들을 부양하시어 그들에게 모자람이 없었습니다. 옷은해지지 않고 발은 부르트지 않았습니다. 22그들에게 나라들과 민족들을 주시고 그것들을 나누어 변방으로 삼게 하시니 그들이 시혼의 땅인 헤스본 임금의 땅과 바산 임금 옥의 땅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23당신께서는 그들의 자손들을 하늘의 별처럼 불어나게 하시고 가서 차지하라고 그들의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이땅으로 그들을 데리고 들어오셨습니다. 24그리하여 그 자손들이 들어와 이땅을 차지하였습니다. 당신께서는 그들 앞에서 이 땅에 살던 가나안인들을 굴복시키시어 그들의 손에 넘기시고 임금들과 이 땅의 민족들을 그들이 좋을대로 하게 하셨습니다. 25 그들은 요새 성읍들과 기름진 땅을 점령하고 온갖 좋은 것으로 가득한집들과 바위에 판 저수동굴과 포도밭과 올리브밭과 수많은 과일나무를 차지하였습니다 그들은 배불리 먹어살이 찌고당신의 큰 선하심속에서 안락한 생활을 하였습니다. 26 그러나그들은 당신을 거역하고 반역하였으며 당신의 율법을 등 뒤로 내던져 버렸습니다. 당신께돌아가라고 경고하는 당신의 예언자들을 죽여 큰 불경을 저질렀습니다. 27그리하여 당신께서는 그들을적의 손에 넘기시어 억압을 받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곤경중에 당신께 부르짖으면 당신께서는 하늘에 서 들으시고 당신의 크신자비에 따라 구원자들을 보내시어 그들을 적의 손에서 구원하도록 하셨습니다 28 그러나 안녕을 누리게 되면 그들은 다시 당신 앞에서 악을 저질렀습니다 그리하여 당신께서 그들을 원수의 손에 내버리시어 그 지배를 받게 되면 그들은 다시 당신께 부르짖었습니다 그러면 당신께서는 하늘에서 들으시고 당신 자비에 따라 그들을 여러분 구해 주셨습니다. 29당신의 율법으로 돌아가라고 경고하셨지만 그들은 거만하게 굴며 당신 계명에 복종하지 않고 실천해야 사람이 살수 있는 당신의 법규를 거슬러 죄를 지었습니다 그들은 고집을 부리고 목을 뻣뻣이 하며 복종하지 않았습니다.30당신께서는 오랜 세월 동안 그들을 참아주시고 당신 영으로 예언자들을 통하여 그들에게 경고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귀를 기울이지 않아 당신께서는 그들을 뭇 나라 민족들의 손에 넘기셨습니다. 31그러나 당신의 크신자비로 그들을 명망시키지도 그들을 내버려 두지도 않으셨습니다 당신은 너그럽고 자비하신 하느님이 십니다. 32 이제 저희 하느님, 위대하신 하느님 용사이시며 두려우신분 계약과 자애를 지켜주시는분,아시리아 임금들 시대부터 오늘날까지 저희에게 닥친온갖 고난을, 저희임금들과 수령들, 사제들과 예언자들 저희 조상들과 당신의 온 백성에게 닥친 온갖 고난을 하찮은 것으로 여기지 말아주십시오33 이모든 것이저희에게들이닥쳤지만 당신께는 잘못이 엇습니다 당신께서는 진실하게 처리하셧고 저희는 악하게 행동하였습니다 34저희 임금들과 수령들과 사제들과 조상들이당신의 율법을 실천하지 않았고 당신계명과 당신께서 내리신경고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35그들은자기들의 나라에서 당신께서 베푸신큰 복을누리면서도 당신께서 그들 앞에 펼쳐 주신넓고 기름진 땅에 살면서도,당신을 섬기지 않고 악한행실에서 돌아서지 않았습니다 36보십시오, 저희는 이제 종입니다. 당신께서 그 열매와 좋은 곡식을 먹으라고 저희조상들에게 주신이땅!보십시오 이땅에서저희는종이되었습니다. 37이땅의 풍성한소출은저희 죄때문에 당신께서저희 위에 세우신 임금들에게 갑니다 그를은 저희 몸뚱이도 저희 가축도 마음대로 부립니다. 저희는 큰 곤경에빠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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