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헤미야3
우슬초·2008. 3. 19. 오후 4:03:36
제3장(작업 책임자들의 명단)
1 대사제 엘야십이 형제 사제들과 함께나서서 '양 문'을 세워 봉헌 하였다. 또 문짝들을 달고, '백인 탑'까지, 그리고 '하난엘 탑'까지 이르는 구간을 봉헌하였다. 2그 옆은 예리코 사람들이 쌓았고 그 옆은 이므리의 아들 자쿠르가 쌓았다. 3'물고기 문'은 스나아의 자손들이 세웠다 그들은 문틀을 짜고 문짝과 빗 장둔테와 빗장을 만들어 달았다. 4그옆은 코츠의 손자이며 우리야의 아들인 므레못이 손질하였고, 그옆은 므세지브엘의 손자이며 베레크야의 아들인 므수람이 손질하였으며, 그옆은 바아나의 아들 차독이 손질하였다. 5 그 옆은 트코아 사람들이 손질하였는데 그 곳유력자들은저희 상전들의 일에 가담하지 않았다. 6 '엿 문' 은 파세아의 아들 요야다와 브소드야의 아들 므술람이 손질하였다 그들은 문틀을 짜고 문짝과 빗장둔테와 빗장을 만들어 달았다. 7 그옆은 기브온 사람 믈라트야가 멜로놋 사람야돈, 그리고 유프라테스 서부 지방관직속의 기브온 사람들과 미츠파 사람들과 함께 손질하였다. 8그 옆은 세공장이가운데 하나인, 하르하야의 아들 우찌엘이 손질하였고 그 옆은 향료 제조업자 가운데 하나인하난야가 손질하였다 그들은넓은 성벽,에 이르기까지 예루살렘을 보수 하였다.9그 옆은 예루살렘의 반쪽 구역 담당관 후르의 아들 르파야가 손질하였고 10그 옆은 하루맙의 아들 여다야의 집 앞으로 그자신이 손질하였으며 그옆은 하사브느야의 아들 하투스가 손질하였다. 11둘째부분은 '가마 탑'을포함해서 하림의아들 말키야와 파핫 압의 아들하숩이 손질하였다. 12그 옆은예루살렘의 반쪽 구역 담당관, 로헤스의 아들 살룸이자기 딸들과 함께 손질하였다. 13'계곡 문'은 하눈과 자노아 주민들이손질하였다 그들은 성문을 만들고 문짝과 빗장둔테와 빗장을 만들어달았다 또 '거름 문'까지 성벽 천 암마르 손질하였다. 14 '거름 문' 은벳 카렘 구역 담당관, 레캅의 아들 말키야가 손질하였다 그는 성문을 만들고 문짝과빗장둔테와 빗장을 만들어 달았다. 15'샘 문' 은 미츠파 구역 담당관, 콜 호제의 아들사룸이 손질하였다 그는성문을만들고 지붕을 얹은다음 문짝과 빗장둔테와 빗장을 만들어 달았다 그는또 임금 동산'옆 '셀라 못' 가의 성벽을 다윗 성에서 내려가는 층계까지 손질하였다. 16그다음은 다윗의 묘지앞과 인공 못과 '용사들의 집'에 이르기까지 벳 추르의 반쪽 구역 담당관, 아즈북의 아들 느헤미야가 손질하였다. 17그다음은 레위인들이 손질하였는데 먼저 바니의 아들 르훔이하고 그 옆은 크일라의 반쪽 구역 담당관하사브야가 자기 구역의 몫으로 손질하였다.18그다음은 크일라의 다른 반쪽 구역 담당관, 헤나닷의 아들 빈누이가 친족들과 함께 손질하였다. 19그 옆으로는 미츠파 담당관, 예수아의 아들 에제르가 성굽이에 있는 병기고 오르막 맞은쪽의 둘째 부분을손질하였다. 20 그다음은자빠이의 아들 바룩이 성굽이에서 대사제 엘야십의 집 문까지 이르는 둘째 부분을손질하였고 21 그다음은 코츠의 손자이며 우리야의 아들인 므레못이 엘야십의 집 문에서 그집끝까지 이르는 둘째 부분을손질하였다. 22 그다음은 인근 지역에 사는사제들이손질하였고 23 그다음은 벤야민과 하숩의 집 앞으로그들 자신이 손질하였으며 그다음은 아난야의 손자이며 마이세야의 아들인 아자르야의 집곁으로 그 자신이 손질하였다. 24그다음은 헤나닷의 아들 빈누이가 아자르야의 집에서 성굽이와 모퉁이까지 이르는둘째 부분을 손질하였다. 25우자이의 아들팔랄은 성굽이와 경비대 뜰쪽 윗궁궐의 도드라진 탑의 맞으쪽을 손질하였다 그다음은 파르오스의 아들프다야가 26오펠에 사는성전막일꾼들과 함께 동쪽 '물 문' 앞과 도드라진 탑까지 손질하였다. 27그다음은 트코아 사람들이 도드라진 큰 탑 맞은 쪽에서오펠 성벽까지 이르는둘째 부분을 손실하였다. 28'말 문' 위쪽으로는사제들이 저마다 제집 앞을손질하였다. 29 그다음은 임메르의 아들차독이자기 집 앞을 손질하고그다음은 동문 문지기, 스칸야의 아들스마야가 손질하였다.30그다음은 셀레므야의 아들 아난야와 찰랍의 여섯째 아들 한눈이두번째 부분을 손질하고 그다음은레베크야의 아들므술람이 자기 방 앞을 손질하였다. 31그다음은세공장이 가운데 하나인 말키야가 성전 막일꾼들과 상인들의 숙소까지 그리고 '점호 문' 앞과 성모퉁이누각까지 손질하였다. 32 그리고 성 모퉁이 누각과 '양 문 사이는 세공장이들과 상인들이 손질하였다.
(방해를 물리치며 일을 계속하다)
33 우리가 성벽을다시 쌓고있다는소식을 들은산발랏은 화를내며 몹시 분개하였다. 그는유다인들을 비웃으며,34자기 동료들과 사마리아 군대 앞에서 말하였다. "힘도 없는유다인들이 무얼 한다는거지? 성벽을 보수하고 제사를바치겠다고?하루 만에 일을 끝낸다는 것인가? 불타 버린 돌들을 먼지 더미에서 꺼내 쓰겠다는말인가"? 35암몬 사람토비야가 옆에있다가, 저들이 아무리 성을쌓아 보아야, 여우한마리만 올라가도저들의 돌 성벽은 무너지고말거야," 하고 거들었다. 36"저희 하느님, 들어 주십시오 저희 가멸시를받고 있습니다 저들의 조롱이 저들 머리위로 되돌아가게 하시고, 저들이 노획물 되어유배의 땅으로끌려가게 해주십시오 37저들의죄를 덮어주지 마시고 저들의 죄악을 당신앞에서씻어 내지 마십시오 저들은 성을쌓는이들에게 모욕을 퍼붓고 있습니다.38 우리는 성 쌓는 일을계속하여, 성벽전체를 절반 높이까지 올릴수 있었다 백성은 한마음으로이 일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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