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헤미야기1장

우슬초·2008. 3. 13. 오전 11:55:43
1장(느헤미야가 유다로부터 슬픈 소식을 듣다)
1하칼야의 아들 느헤미야의 말 제이십년 키슬레우 달, 내가 수사 왕성에 있을 때,2 내 향제 가운데 하나인 하나니가 몇 사람과 함께 유다에서 왔다. 나는 포로살이를 모면하고 살아남은 유다인들과 예루살렘에 대하여 물어보았다. 3 그러자 그들이 나에게 대답하였다. "포로살이를 모면하고 그 지방에 남은 이들은 큰 불행과 수치 속에 살고 있습니다. 예루살렘 성벽은 무너지고 성문들은 불에 탔습니다.
(느헤미야의 기도)
4 나는 이 말을 듣고 주저앉아 울며 여러 날을 슬퍼하였다.그리고 단식하면 하늘의 하느님 앞에서 기도하며, 이렇게 아뢰었다. 5 . "아, 주 하늘의 하느님, 위대하고 경외로우신 하느님, 당신을 사랑하는 이들과 당신의 계명을 지키는 이들에게 계약을 지키시고 자애를 베푸시는 분! 6귀를 기울이시고 눈을 뜨시어 당신의 이종이 올리는 기도를 들어 주십시오 이제 저는 밤낮으로 당신의 종들인 이스라엘 자손들을 위하여 당신앞에서 기도 하고, 이스라엘 자손들의 죄, 고 저희가 저지른 죄를 고백합니다. 저와 제 집안이 죄를 지었습니다. 7저희가 정녕 당신께 못되게 굴었습니다. 당신께서 당신의 종 모세에게 명령하신 계명과 규정과 법규를 지키지 않았습니다. 8당신의 종 모세에게 선포하라고 명령하신 말씀을기억해주십시오, 너희가 배신하면, 나도 너희를 민족들 사이로 흩어 버리겠다. 9그러나 너희가 나에게 도아와서 나의 계명을 지키고 실천하면, 너희가 운데 쫓겨 간 이들이 하늘 끝에 가 있다 하더라도, 내가 그들을 거기에서 모아. 내 이름을 머무르게 하려고 선택한곳으로 데려오겠다. 10그들은 당신의 종들, 당신의 백성입니다 당신께서 큰 힘과 강한 손으로 그들을 구해내셨습니다. 11아,주님!당신이름을 기꺼이 경외하는 당신종의 기도와 당신종들의 기도에 제발 귀를 기울여주십시오 당신의 이종이오늘뜻을 이루게 해 주시고 ,저사람 앞에서 저를 가엾이 여겨 주십시오." 그때에 나는 임금의 헌작 시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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