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즈라기7~8

우슬초·2008. 3. 7. 오전 11:56:10
제7장(에즈라가 예루살렘에 도착하다)
1 이러한 일이 있은 뒤였다. 페르시아 임금 아르타크세르크세스가 다스리던, 에즈라라는 사람이 있었다 에즈라는 스라야의 아들 스라야는 아자르야의 아들, 아자르야는 힐키야의 아들,2 힐키야는 살룸의 아들, 살룸은 차독의 아들,3차독은 아히툽의 아들, 아히툽은 아마르야의 아들, 아마르야는 아자르야의 아들, 4아자르야는 므라욧의 아들, 므라욧은 즈라흐야의 아들,즈라흐야는 우찌의 아들,5우찌는 부키의 아들,부키는 아비수아의 아들, 아비수아는 피는하스의 아들, 피느하스는 엘아자르의 아들, 엘아자르는 아론 수석 사제의 아들이다. 6이 에즈라가 바빌론에서 올라왔는데 그는 주 이스라엘의 하느님께서 주신 모세의 율법에 능통한 학자였다 주 그의 하느님의 손길이 그를 보살펴 주셨음므로 임금은 그의 청을다 들어주었다. 7아르타크세르크세스 임금 제칠년 에 이스라엘 자손들, 사제들,레위인들, 성가대 문지기들, 성전 막일꾼들 가운데 일부도 예루살렘으로 올라왔다. 8에즈라는 그 임금 제칠년 다섯째 달에 예루살렘에 다다랐다. 9그는 첫째달,  초하룻날에 바빌론에서 여행을시작하여 그의 하느님의 너그러우신 손길이 그를보살펴 주셨으므로,다섯째달 초하룻날에 예루살렘에 다다를 수있었다. 10 에즈라는 주님의 율법을 연구하고 실천할 뿐만 아니라 이스라엘 에서 규정과 법을 가르치기로 마음을 굳혔던 것이다.
(아르타크세르크세스 임금이칙령을 내리다)
11 다음은 아르타크세르크세스 임금이 사제이며 율법 학자, 곧 주님의 계명과 이스라엘에 내린 규정에 통달한학자 에즈라에게 준 서신의 사본이다. 12"임금들의 임금인 아르타크세르크세스가 하늘의 하느님께서 내리신 법의 학자인에즈라 사제에게 13평화! 이제, 나는이렇게 명령을 내린다 내 왕국에 사는 이스라엘 백성과 그들의 사제들과 레위인들가운데 에서 예루살렘으로가고 싶어 하는 사람은 그대와 함께 가도 좋다. 14 임금과 그의 일곱 고문관이 그대를 보내는 것이니. 그대 손에 있는 하느님의 법에 따라 유다와 예루살렘이 어떠한지 살펴보아라. 15또한 그대는 임금과 그의 고문관들이 예루살렘에 당신 거처를 마련하신 이스라엘의 하느님께 자원으로 바치는 은과 금을 가지고 가거라, 16그뿐 아니라 그대가 바빌론 온 지방에서 얻을 은과 금을 비롯하여 그대의 백성과 사제들이 예루사렘에 있는자기들의 하느님 집에 바칠 자원 예물도 가지고 가거라. 17그 돈으로 어김없이 황소와 숫양과 어린양 그리고 그것들에 곁들일 곡식 제물과 제주를사서, 예루살렘에 있는 그대들의 하느님집 제단에서 바쳐라. 18나머지 은과 금은그대들의 하느님뜻에 따라 그대와 그대의 동료들이 좋게여기는대로 써라 19그대 하느님의 집 전례에 쓰라고 그대에게 맡겨진 기물들은 예루살렘의 하느님 앞에 차려 놓아라. 20그대가 모든 것을 마련해 놓아야 하는그대의 하느님 집에 이밖에도 필요한 것이있으면 왕실 재정에서 마련하여라.21 이제나 아르타크세르크세스 임금이유프라테스 서부 지방의 모든 재무관에게 명령을내린다 하늘의 하느님께서 내리신 법의 학자인 에즈라 사제가 그대들에게 요청하는것은 무엇이든지 어김없이 해주어라. 22은은 백 탈렌트까지 밀은 백 코르까지. 포도주는 백 밧까지. 기름도 백 밧까지. 소금은제한없이 주어라. 23 하늘의 하느님께서 명령하시는 것은 무엇이든지 하늘의 하느님집을위해 빈틈없이 수행하여 임금의 왕국과 왕자들에게 진노가 내리는 일이없게 하여라. 24 우리는 또한 어떤 사제들이나 레위인들이나 성가대나 문지기들이나 성전 막일꾼들이나 이 하느님의 집 종들에게 조공이나 관세나 세금을 부과하는것은 허용되지 않음을그대들에게 알리는 바이다. 25 에즈라, 그대는 그대 손에 있는 하느님의 지혜에 따라 유프라테스 서부 지방의 온백성, 곧 그대의 하느님 법을 아는 모든 이의 재판을 맡아볼 수 있는 판관들과 행정관들을 세워라. 법을 모르는 이들은 그대들이 가르쳐라 26 그대의 하느님 법과 임금의 법을 따르려 하지 않는자는 누구에게나 어김없이 법규를 적용하여, 사형이나 추방형, 재산 몰수형이나 징역형에 처하여라
(에즈라가 하느님을 찬양하다)
27주우리 조상들의 하느님께서는 찬미받으소서 .그분께서는 예루살렘에 있는 주님의 집을 영화롭게하시려고 이런 일을 임금의 마음에 담아 주셨다. 28 또한 그분께서는 임금과 그의 고문관들과 임금의 모든 권세 있는고관들앞에서 당신의 자애를 나에게 베푸셨다.  주내 하느님의 손길이 이처럼 나를 보살펴 주시므로, 나는용기를 내어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에서 나와 함께 올라갈 우두머리들을 모았다.
제8장(에즈라와 함께 돌아온 이들)
1 아르타크세르크세스 임금이 다스릴때 나와 함께 바빌론에서 올라온 각 가문의 우두머리들과 그들의 계보는 이러하다 2 피느하스의 자손들가운데에서 게르솜, 이타마르의 자손들 가운데에서 다니엘, 다윗의 자손들 가운데에서 스칸야의 아들 하투스, 3파르오스의 자손들가운데에서 즈카르야, 그리고 그와 함께 등록된남자 백오십 명 4 파핫 모압의 자손들가운데에서 즈라흐야의 아들 엘요에나이. 그리고 그와 함께 등록된 남자 이백명, 자투의 자손들가운데에서야하지엘의 아들 스칸야, 그리고 그와 함께 등록된 남자 삼백명, 6 아딘의 자손들가운데체서 요나탄의 아들에벳, 그리고 그와 함께등록된남자 오십 명, 7 엘람의 자손들가운데에서 아탈야의 아들 여사야, 그리고 그와 함께 등록된 남자, 칠십 명, 8스파트야의 자손들가운데 에서 미카엘의 아들, 즈바드야, 그리고 그와 함께 등록된 남자 팔십 명9 요압의 자손들가운데에서 여히엘의아들오바드야 그리고그와 함께등록된 남자 이백십팔명, 10바니의 자손들 가운데에서 요시프야의 아들 슬로밋, 그리고 그와 함께등록된남자 백육십명, 11베바이의 자손들가운데에서 베바이의 아들즈카르야, 그리고 그와 함께 등록된 남자 이십팔명, 12아즈갓의 자손들가운데에서 카탄의 아들 요하난그리고 그와 함께 등록돤 남자 백십 명 13아도니캄의 자손들가운데에서 작은아들들, 곧 엘리펠렛, 여이엘, 스마야, 그리고 그들과 함께 등록된 남자 육십 명,14비그와이의 자손들 가운데에서 우타이와 자쿠르,그리고드들과 함께 등록된 남자 칠십 명이었다.
(성전 일꾼들을 모집하다)
15 나는 이들을 아하와로 흐르는 강가에 모은다음 그곳에서사흘 동안 야영하였다 내가 백성과 사제들을살펴보니 레위의 자손은그곳에 하나도 없었다. 16 그래서 나는 엘리에제르, 아리엘, 스마야, 엘나탄, 아립, 엘나탄,나탄, 즈카르야 므술람 등 우두머리들과 요야립과 엘나탄등 슬기로운 이들을 불러,17카시프야라는 곳의 우두머리 이또에게 보냈다 나는 그들에게 카시프야라는곳에 있는 이또와 성전 막일꾼인 그의 형제들에게 말하여 우리 하느님의 집일꾼들을데려오도록 당부하였다. 18그랬더니 우리 하느님의 너그러우신 손길이우리를보살펴 주시어 그들이 레위인의 아들이며 이스라엘의 손자인 마흘리의 자손들 가운데에서 세레브야라는 현명한 사람과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 십팔 명을 우리에게데려왔다. 19또 하사브야와 함께 므라리의 자손 이사야와 그의 형제들과 아들들 스무 명,20이밖에도 일찍이 다윗과 제후들이 레위인들을 도우라고 붙여 준 성전막일꾼이백이십 명을 데려왔다 이들은 모두 명부에 올려 졌다.
(에즈라가 단식하며 도움을 청하다)
21나는 그곳 아하와 강 가에서 아이들과 모든재산을거느리고떠나는우리에게 안전한 여행을 허락해 주시도록 우리희 하느님 앞에서 고행하며 단식하자고 말하였다. 22우리가 임금에게 우리 하느님의 너그러우신손길은 그분을 찾는모든 이를보살펴 주십니다. 그러나 하느님을 저버리는모든 이에게는그분께서 호된 분노를내리십니다 하고 말한바가 있어서 여행하는동안 우리를 원수들에게서 보호해줄 보병과 기병을그에게청하기가 부끄러웠던 것이다. 23그래서 우리는단식하며 이 일때문에 우리 하느님께 탄원하였다 그러자 그분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셨다.
(성전에 바친 예물)
24 나는 사제장들 가운데에서 열둘, 곧 세레브야와 하사브야, 그리고 그들의 형제 가운데에서 열 명을 따로 뽑은다음, 25 은과 금과 기물들을달아 그들에게 맡겼다그것은 임금과 그의 고문관들과 고관들, 그리고 거기에 있느 모든 이스라엘인이 우리 하느님의 집에 예물로 바친것이었다. 26내가 무게를 달아 그들 손에 맡긴 것은 은 윱백오십 칼렌트, 백 탈렌트에 해당하는은 기물들, 금 백탈렌, 27천 다릭에 해당하는금 대접 스무개, 그리고 금처럼귀하고 빛나는고급 청동 기물 둘이었다. 28그러고나서 나는 그들에게 말하였다 "여러분은주님께 거룩한사람들입니다  이 기물들도 거룩한것입니다 그리고 은과 금은 여러분 조상들의 하느님이신 주님께 바치는 자원예물입니다. 29그러니 이것들을예루살렘에 있는 주님의 집 창고에서 사제장들과 레위인들과 이스라엘 각 가문의 어른들앞에서 달아넘겨줄 때까지 잘 간수하여지키십시오 30 그래서 그 사제들과 레위인들은 예루살렘에 있는 우리 하느님의 집으로 가져가려고 달아 놓은 은과 금과 기물들을넘겨 받았다.
(에즈라가 예루살렘에 다다르다)
31우리는 첫째 달 열이 튿날에 예루살렘으로 가려고 아하와 강을떠났다 하느님의 손길이 우리를 보살펴 주셨다. 그분께서는 여행하는동안 원수들과 매복자들의 손에서 우리를구해 주신것이다. 32 마침내 우리는 예루살렘에 이르러 사흘 동안 쉬었다. 33나흘째 되는날에 우리는우리 하느님의 집에 서 우리양의 아들 므레못 사제에게 은과 금과 기물들을달아 넘져주었는데 그곁에는 피느하스의 아들엘아자르 또 그곁에는레위인들인 예수아의 아들요자밧과 빈누이의 아들 노아드야가 있었다. 34그것들을 하나하나 세어 무게를달고 그 무게를적어 두었다. 35그때에 포로살이를마치고 돌아온 유배자들이 이스라엘의 하느님께 번제물을바쳤다 온 이스라엘을위하여 황소 열두 마리, 숫양 아흔여섯 마리. 어린양 일흔일곱 마리 속죄 제물로 숫염소 열두마리 이모든것을 주님께 번제물로 바쳤다. 36그러고 나서 그들은 임금의 총독들과 유프라테스 서부 지방관들에게 어명을 전하였다 그러자 그들은 백성과 하느님의 집을 후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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