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즈라기2
우슬초·2008. 3. 3. 오전 11:30:04
제2장(돌아온 유배자들)
1바빌론 임금 네부카드네자르가 바빌론으로 사로잡아 간 유배자들 가운데 포로살이를 마치고 고향으로 올라온 지방민은 이러하다.이들은 예루살렘과 유다로, 곧 저마다 제성읍으로 돌아온 이들이다. 2이들은 즈루빠벨, 예수아, 느헤미야, 르엘라야, 모르도카이, 빌산, 미스파르, 비그와이,르훔, 바아나와 함께 왔다. 이스라엘 백성의 수. 3 파르오스의 자손이 이천백칠십이 명,4 스파트야의 자손이 삼백칠십이 명,5.6아라의 자손이 칠백칠십오 명, 파핫모압의 자손, 곧 예수아와 요압의 자손이 이천팔백십이 명,7 엘람의 자손이 구백사십오 명 9자카이의 자손이 칡백육십 명, 10 바니의 자손이 육백사십이 명, 11.12 베방이의 자손이 육백이십삼 명,13아즈갓의 자손이 천이백 이십이 명,14토니캄의 자손이 육백육십육 명, 15비그와이의 자손이 이천오십육 명, 15아딘의 자손이 사백오십사 명, 16아테르 곧 히즈키야의 자손이 구십팔 명, 17베차이의 자손이 삼백이십삼 명, 18오라의 자손이 백십이 명, 19하숨의 자손이 이백이십삼 명20기빠르의 자손이 구십오 명 21 베들레헴의 자손이 백이십삼 명,22.23 느토파 사람이 오십육명, 아나톳 사람이 백이십팔 명24아즈마웻의 자손이 사십이 명, 25키르얏 여아림과 크피라와 즈에롯의 자손이 칠백사십삼 명, 26라마와 게바의 자손이 육백이십일 명, 27미크라스 사람이 백이십이 명 28베켈과 아이 사람이 이백이십삼 명, 29느보의 자손이 오십이 명29느보의 자손이오십이 명, 30 막비스의 자손이 백오십육 명,31 다른 엘람의 자손이 천이백오십사 명, 32하람의 자손이 삼백이십 명, 33로드와 하딧과 오노의 자손이 칠백이십오 명34 예리코의 자손이 삼백사십오 명, 35 스나아의 자손이 삼천육백삼십 명이었다. 36사제는, 예수아 집안 여다야의 자손이 구백칠십삼 명, 37 임메르의 자손이 천오십이명, 38파스후의 자손이 천이백사십칠 명,39하림의 자손이 천십칠명이었다. 40레위인은, 호다우야의 자손들인 예수아와 카드미엘의 자손 칠십사 명이었다. 41 성가대는, 아삽의 자손 백이십팔 명이었다. 42 문지기는, 살롬의 자손, 아테르의 자손, 탈롬의 자손, 아쿱의 자손, 하티타의 자손, 소바이의 자손으로 모두 백삼십 구 명이었다.43 성전 막일꾼은, 치하의 자손, 하수파의 자손 44타바옷의 자손, 45케로스의 자손, 시아하의 자손, 파돈의 자손, 르바나의 자손, 하가바의 자손 아쿱의 자손, 46하갑자손, 사믈라이 의 자손,하난의 자손,47 기뗄의 자손, 가하르의 자손, 르아야의 자손,48르친의 자손, 느코다의 자손, 49가짬의 자손, 우짱의 자손, 파세아의 자손, 50 베세이의 자손, 아스나의 자손, 51므운의 자손, 느푸심의 자손, 박북의 자손, 하쿠파의 자손, 하르후르의 자손, 52바츨룻의 자손, 므히다의 자손 53하르사의 자손 바르코스의 자손, 시르라의 자손 54테마흐의 자손, 느치아의 자손, 하티파의 자손들이었다. 55솔로몬의 종들의 자손은, 소타이의 자손, 56소페렛의 자손,프루다의 자손, 야알라의 자손 ,다르콘의 자손, 기뗄의 자손, 57스파트야의 자손, 하틸의 자손, 포케렛 즈바임의 자손, 아미의 자손들이었다. 58자기들의 집안과 종족,그리고 자신들이 이스라엘 사람이라는것을밝히지 못하면서도 ,텔 멜라, 텔 하르사, 크룹, 아딴, 임메르에서 올라온 이들은 다음과 같다. 60 곧 들라야의 자손,토비야의 자손,느코다의 자손 육백오십이 명이었다. 61 이 밖에 사제들이 자손 가운데에는, 호바야의 자손, 코츠의 자손, 바르질라이의 자손들도 이었다. .바르질라이는 길앗사람 바르질라이의 딸 가운데 하나를 아내로 맞아들이면서 그이름까지 받았다 62 이들은 족보를 쥐져 보았지만 이름이 들어 있지 않아, 사제직에 적합하지 않다고 제외되었다. 63 총독은 그들에게 우림과 툼밈으로 판결을 내릴 사제가 나설 때까지 가장 거룩한 음식을 먹지 말라고 지시하였다. 64온 회중의 수는 사만 이천삼백육십 명 이었다. 65이 밖에도 그들의 남녀 종이 칠천삼백삼십칠 명 있었고 ,남녀음악가가 이백 명 있었다. 66그들의 말은 칠백삼십육 마리, 노새는 이백사십오마리,67낙타는 사백삼십오 마리, 나귀는 육천칠백이십 마리였다. 68이들이 예루살렘에 있는 주님의 집에 다다랐을 때 각 가문의 우두머리들 가운데 몇 사람이 하느님의 집을 제자리에 세우는 데에 쓸 자원 예물을 바쳤다. 69저마다 힘닿는 대로 공사 금고에 바치니. 금화가 육만 천 드라크마, 은화가 오천 미나. 사제 예복이 백 벌이나 되었다. 70 사제들과 레위인들과 백성 일부는 예루살렘에 자리를 잡았다 , 성가대와 문지기들과 성전 막일꾼들은 저마다 제성읍에 , 그리고 모든 이스라엘 사람도 제 성읍에 자리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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