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상)10~11

우슬초·2008. 1. 7. 오전 11:51:20
(사울이 죽다)
1 필리스티아인들이 이스라엘에 싸움을걸어왔다. 이스라엘군사들은 필리스티아인들 앞에서 도망치다가. 길보아 산에서 살해되어 쓰러졌다. 2 필리스티아인들은 사울과 그의 아들들 뒤에 바짝 따라붙어사울의 아들들인 요나탄과 아비나답과 말키수아를 쳐 죽였다.3 사울 가까이에서 싸움이 격렬해 졌다. 그러다가 적의 궁수들이 사울을발견하였다 사울은 그 궁수들에게 부상을입었다. 4 사울이자기 무기병에게 명령하였다. "칼을뽑아나를 찔러라 그러지 않으면 할례받지 않은저자들이 서나를 희롱할것이다." 그러나 무기병은너무 두려워서 찌르려하지 않았다 그러자 사울은 자기 칼을세우고 그 위에 엎어졌다. 5 사울이 죽는것을보고 무기병도 칼위에 엎어져 죽었다. 6 그리하여 사울이죽고,또 그의 세 아들을 비롯하여 사울의 온집안이 다 죽고 말았다. 7 군사들이 도망치고 사울과 그아들들이 죽는것을보고 골짜기에있던 이스라엘사람들도 모두 성읍들을 버리고도망쳤다. 그러자 필리스티아인들이거기에 와서 살았다. 8 그 이튿날 필리스티아인들이와서 살해된 이들의 옷을벗기다가 사울과 그의 아들들이 길보아 산에 쓰러져 있는것을 발견하였다. 9 그들은 사울의 옷을벗기고 그의 머리와 갑옷을거둔다음, 필리스티아인들의 땅곳곳으로 사람들을보내어 저희 우상들과 백성에게 기쁜 소식을 알렸다. 10 그러고 나서 그들은 그의 갑옷을자기들의 신전에 보관하고 머리는 다곤 신전에 매달아 놓았다. 11 온야베스 길앗은 필리스티아인들이 사울에게 한모든일을전해 들었다. 12 그러자 그곳의 용사들이 모두 나섰다 그들은 사울의 시신과 그아들들의 시신을거두어 야베스로 모셔다가, 그들의 뼈를야베스에 있는 향여나무 밑에 묻고 이레동안 단식하였다.
(사울이죽은이유)
13 사울은 주님을 배신하였기 때문에 이렇게죽었다. 그는 주님의 분부를따르지 않아 주님을배신하고, 영매를찾아문의하면서도, 14 주님께는 문의하지 않았다 그리하여 주님께서는그를 죽게 하시고 이사이의 아들 다윗에게 나라를 넘겨주셨다.
제11장(다윗이 온 이스라엘의 임금이되다)
1 온이스라엘이 헤브론으로다윗에게 몰려가서 말하였다. "우리는임금님의 골육입니다. 2 전에사울이 임금이었을때에도, 이스라엘을거느리고 출전하신이는임금님이셨습니다. 또한주 임금님의 하느님께서 , 너는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고 이스라엘 백성의 영도자가 될것이다. 하고 임금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 3 그리하여이스라엘의 원로들이 모두 헤브론의로 임금을찾아가자, 다윗은 헤브론에 서 주님앞으로 나아가 그들과 계약을 맺었다 그리고 그들은 사무엘을통하여 하신 주님의 말씀대로, 다윗에게 기름을부어 이스라엘의 임금으로 세웠다.
(다윗이 예루살렘을 점령하다)
4 다윗이 온 이스라엘을 거느리고 예루살렘 곧 여부스로 갔다 그곳에는그 땅의 주민 여부스족이 있었다. 5 여부스주민들이 다윗에게 말하였다 "너는 이곳에 들어올수 없다." 그러나 다윗은시온산성을 점령하였다 그곳이 바로 다윗 성이다.6 그때에 다윗이 말하였다 "누구든지 제일먼저 여부스족을쳐 죽이는이가 우두머리와 장수가 될것이다. 그러자 츠루야의 아들요압이 제일먼저 올라가 우두머리가 되었다. 7 다윗은 그산성에 살았다 그리하여 그곳을 '다윗성'이라고 하였다. 8 다윗은 밀로에서부터 한바퀴 돌아가며 성읍을쌓았는데성의 나머지 부분은 요압이 복구하였다. 9 다윗은세력이 점점 커졌다 .만군의 주님께서 그와 함께 계셨기 때문이다.
(다윗의 용사들)   
10 다윗이 거느린 용사들의 우두머리들은 이러하다 이들은 이스라엘을 두고 하신주님의 말씀에 따라 다윗이임금이되도록 온이스라엘과 함께 그의 왕권을 뒷받침해준 이들이다. 11 다윗이 거느린 용사들의 명단은 이러하다 하크모니의 아들야소브암은 세 용사 가운데 우두머리였다 그는한전투에서 삼백 명에게창을휘둘러 그들을 모조리죽인사람이다. 12그다음으로아호아사람도도의 아들엘아자르가 있었는데 그도 세 용사 가운데 하나다. 13 필리스티아인들이 싸우려고 파스 담밈에 모였을때 그는다윗과 함께그곳에있었다 거기에는 보리가 무성한밭한뙈기가 있었다 이스라엘군대가 필리스티아인들을피하여  달아나는데도, 그는밭 한가운데에 버티고서서, 14그곳을지키며 필리스티아인들을쳐 죽였다 이렇게 주님께서는 큰 승리를이루어주셨다.15 삼십 인의 우두머리가운데에서 세사람이 바위를타고 아둘람 동굴에 있는 다윗에게 내려갔는데, 필리스티아군대는프파임 골짜기에진을치고 있었다 16 그때에 다윗은산성에 있었고 필리스티아인들의 수비대는베틀레헴에 있었다. 17 다윗이간절하게 말하였다 "누가 베틀레헴 성문 곁에 있는저수동굴에서 물을가져다가 나에게 마시도록해주었으면 !" 18 그러자그세사람이 필리스티이인들의 진영을뚫고, 베들레헴 성문곁에 있는저수 동굴에서 물을길어 다윗에게 가져왔다 그러나 다윗은그 물을마시기를마다하고주님께 부어 받치며  말하였다. 19"임물을마시는것은 나의 하느님께서용납하지않으실것이다 목숨을걸고 가져온 이부하들의 피를내가어찌마시겠느냐?" 그러면서 다윗은그 물을마시기를마다하였다 그세용사가 바로그런일을 하였다. 20 요압의 아우 아비사이는삼십 인부대의 우두머리였다 바로 그가 창을 휘둘러서 삼백명을 찔러 죽였다 그러나그의 이름은세사람가운데에 들지 못하였다. 21 그는 삼십 인가운데 에서 큰 명성을 떨쳐그들의 장수가 되었지만 그세사람에게는미치지 못하였다. 22 여호야다의 아들브나야는캅츠엘출신으로 큰 공을 세운 용감한 사람이었다. 그는 모압의 두 전사를쳐 죽이고, 또 눈 오는날 저수 동굴속으로내려가 사자를쳐 쳐 죽였다. 23그리고 그는 키가 다섯 암마나되는이집트인을쳐죽였다 그 이집트인은 손에 베틀용두머리같은창을들고 있었으나, 느나야는막대기만 가지고 내려가 이집트인의 손에서 창을빼앗아 그 창으로 그를찔러 죽였다.24여호야다의 아들브나야가 이런 일들을 하여세용사와 함께 이름을 날렸다. 25 그는 삼십 인가운데에서 큰 명성을 떨쳤지만 그 세사람에게는 미치지 못하였다. 다윗은 그를 호위대장으로 삼았다. 26 군대의 용사들은 이러하다. 요압의 아우 아사엘, 베들레헴 출신도도의 아들 엘하난,27 하롯 사람 삼못, 플론 사람헬레츠, 트코아 사람이케스의 아들이라,아나28.29아나톳 사람아비에제르, 후사 사람 시브카이. 30 아호아 사람 일라이. 느토파 사람 바아나의 아들헬렛, 벤야민의 자손들에게 속한 기브아 출신, 리바이의 아들이타이, 피르아톤사람 브나야,32 가아스 계고 출신 후라이, 33아라바 사람아비엘, 34바하룸 사람아즈마웻,사알본 사람 엘야흐바, 34기존사람하셈, 하라르 사람사게의 아들요나탄, 하라르 사람사카르의 아들아히암, 35우르의 아들엘리팔, 36므케라 사람페페르, 프론사람아히야, 37 카르멜사람헤츠로, 에즈바이의 아들나아라이. 38나탄의 동기요엘, 하가르의 아들 밉하르, 39암몬사람첼렉, 즈루야의 아들요압의 무기병인브에롯사람 나하라아.40예테르사람이라,예테르사람가렙, 41히타이트사람우리야, 아흘라이의 아들자밧, 42르우벤인들의 우두머리로서 삼십 인부대를거느리던르우벤 사람, 곧 시자의 아들아디나.43마아카의 아들하난, 메텐사람요시팟 44아스타롯사람 우찌야, 아로에르 사람호탐의 아들인 사마와여이엘, 45 시므리의 아들여디아엘, 그의 아우 티츠사람요하, 46마하우 사람엘리엘, 엘나암의 아들예리바이와 요사우야, 47모압 사람이트마, 엘리엘, 오벳, 초바사람야이시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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