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기3

우슬초·2007. 5. 29. 오후 1:03:11

(롯이 보아즈와 가까워지다)

1.시어머니 나오미가 롯에게 말하였다. "내 딸아 , 네가 행복해지도록 내가 너에게 보금자리를 찾아주어야 하지 않겠느냐? 2 그런데 네게 함께 있던 여종들의 주인인 보아즈는우리 친족이 아니냐? 보아라 그분은 오늘 밤 타작마당에서 보리를 까부를것이다 3 그러니 너는목욕하고 향유를 바른다음에 겉옷을 입고 타작마당으로 내려거라.그러나 그분이 먹고 마시기를 마칠 때까지 그분 눈에 띄어서는 안된다 4 그분이 자려고 누우면 너는 그분이 누운 자리를 알아 두었다가, 거기로 가서 그발치를 들치고 누워라 그러면 그분이 네게 해야할 바를 일러 줄것이다 5 그러자 롯이 나오미에게 "저에게 말씀하신대로 다 하겠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6 그러고 는 타작마당으로 내려가서7 시어머니가 시킨대로 다하였다 보아즈는 먹고 마시고 나서 흡족한마음으로 보릿가리 끝에 가서 누웠다 롯은 살며시 가서 그의 발치들 들치고 누웠다 8 한밤중에그 남자가 한기에 몸을 떨며 웅크리는데, 웬여자가 자기 발치에 누워 있는것이었다 9 하고묻자, 그여자가 "저는 주인님의 종인 롯입니다 어르신의 옷자락을 이여종위에 펼쳐주십시오 어르신은 구원자이십니다."10하고 대답하였다 그러자 보아즈가 말하였다 "내 딸아, 너는주님께 복을 받을 것이다 네가 가나뱅이든 부자든 젊은이들을 쫓아가지 않았으니. 네 효성을 전보다 더 훌륭하게 드러낸것이다 11 자 이제 내 딸아, 두려워하지 마라, 네가 말하는 대로 다 해주마, 온마을 사람들이 네가 훌륭한여인 이라는것을 알고 있다, 12그러데 내가 구원자인 것은 사실이지만, 네에게는나보다 더 가까운 구원자가 있다 13 이 밤을 여기에서 지내라 아침에 그가 너에게 구원 의무를 실행한다면,좋다,그렇게 하라지 그러나 그가만일 너에게 그 의무를 실행하려고 하지않는다면, 주님께서 살아 계시는한, 내가 너를 구원하마, 아침까지여기에 누워 있어라, 14 그래서 롯은 이른아침까지 그의 발치에 누워 있다가, 사람들이서로 알아보기 전에 일어났다 "타작마당에 이 여자가 왔었다는사실이 알려져서는안된다"고 보아즈가 말하였기때문이다 15 그때에 보아즈가 "네가 쓴너울을 이리 내어 붙잡고 있어라." 하고 말하였다 ,롯이 그것을 붙잡자그는보리여섯 되를 퍼서 거기에 담아주고 마을로 들어갔다 16롯이 시어머니에게 오자 "내 딸아, 어떻게 되었느냐?"하고 시어머니가 물었다 롯은 그남자가 자기에게 해준일을 모두 이야기하였다 그리고 "시어머니에게 빈손으로 가서는안되지.'하시면서 이 보리 여섯 되를저에게 주셨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18 그러자 나오미가 말하였다 "내 딸아, 일이 어떻게 될지 알게 되기 까지 잠자코 있어라, 그분은 오늘 안으로 이일을 결말짓지 않고는가만히 있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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