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관기17

우슬초·2007. 5. 14. 오전 11:05:53

(미카의 신당)

1 에프라임 산악 지방에 미카라는 사람이 있었다.2 그가 자기 어머니에게 말하였다"어머니가 은 천백세켈을 잃어버리신일이있지요? "그때에 저주를 하셨는데, 제게 듣는데에서도 그리하셨습니다. 그 은이 여기 있습니다. 제가 그것을 가져갔습니다." 그러자 그 어머니가 "내 아들은 주님께 복을 받아라, 하고 말하였다. 3 이렇게 그가 은 천백 세켈을 돌려주니. 그의 어머니가 또 이런 말을 하였다. "사실은 내가 이 은을 내 아들을 위해서 주님께 봉헌하였다.  그것으로 조각 신상과 주조 신상을 만들려고 하였는데 이제 그것을 너에게 도로 주마."4 그러나 미카는 그 은을 어머니에게 돌려주었다. 그러자 그 어머니는 은 이백 세켈을 떼어서은장이에게 주어 조각 신상과 주조 신상을 만들게 하였다. 그것은 미카의 집에 모셔졌다.5 미카라는 이사람에게는 신당이 하나 있었다. 그는 에폿과 수호신들을 만들은 저마다 제 눈에 옳게 보이는 대로 하였다 7 유다 땅 베들레헴에 유다 씨족의 한젊은이가 있었다. 레위인인 그는 그곳에서 나그네 살이하고 있었다. 8 그사람은 다른곳에서 나그네살이하려고 유다 땅 베들레헴 성읍을 떠나길을 가다가, 에프라임 산악 지방에 있는 미카의 집까지 이르게 되었다 9 미카가 그에게 "어디서 오셨소?" 하고 물었다." 저는듀다 땅 베들레헴에서 온레위인입니다. 아무 데서나 나그네 살이하려고 길을 나섰습니다." 하고 그가 대답하자,10 미카가 그에게 말하였다."나와 함께 살면서 나에게 아버지와 사제가 되어 주시오, 일년에 은 열세켈과 옷가지와 양식을 드리겠소." 11레위인은 그 사람과 함께 살기로 하였다 그리고 그 젊은 이는 미카의 사제가 되어 그의 집에 머물렀다 13 그러자 미카는 '레위인이 내 사제가 되었으니. 주님께서 틀림없이 나에게 잘해 주실 것이다, 하고 생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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