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시19~20
우슬초·2013. 6. 24. 오전 10:36:34
제19장1그 뒤에 나는 하늘에 있는 많은 무리가 내는 큰 목소리 같은 것을 들었습니다. "할렐루야! 구원과 영광과 권능은 우리 하느님의 것
2과연 그분의 심판은 참되고 의로우시다 자기 불륜으로 땅을 파멸시킨 대탕녀를 심판하시고 그손에 묻은 당신 종들의 피를 되갚아 주셨다.
3그들이 또 말하였습니다. "할렐루야! 그 여자가 타는 연기가 영원무궁토록 올라간다.
4그러자 스물네 원로와 네 생물이 어좌에 앉아 계신 하느님께 엎드려 경배하며 "아멘, 할렐루아!" 하고 말하였습니다.
(어린양의 혼인 잔치)
5그때에 어좌에서 이렇게 말하는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 "하느님의 모든 종들아 낮은 사람이든 높은 사람이든 하느님을 경외하는 모든 이들아 우리 하느님을 찬미하여라.
6나는 또 많은 무리의 목소리 같기도 하고 큰 물 소리 같기도 하고 요란한 천둥소리 같기도 한 소리가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할렐루야! 주 우리 하느님. 전능하신 분께서 다스리기 시작하셨다.
7기뻐하고 즐거워하며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자 어린양의 혼인날이 되어 그분의 신부는 몸단장을 끝냈다.
8그 신부는 빛나고 깨긋한 고운 아마포옷을 입는 특권을 받았다. 고운 아마포옷은 성도들의 의로운 행위입니다.
9또 그 천사가 나에게 말하였습니다.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초대받은 이들은 행복하다. 고 기록하여라. 천사가 또 이어서 이 말씀은 하느님의 참된 말씀이다. 하고 말하였습니다.
10나는 그에게 경배하려고 그 의발 앞에 엎드렸습니다. 그러자 천사가 나에게 말하였습니다. "이러지 마라. 나도 너와 같은 종이다. 예수님의 증언을 간직하고 있는 너의 형제들과 같은종일 따름이다. 하느님께 경배하여라. 예수님의 증언은 곧 예언의 영이다.
(흰말을 따신 분)
11나는 또 하늘이 열려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곳에 흰말이 있었는데 그 말을 타신 분은 성실하시고 참되신 분 이라고 불리십니다. 그분은 정의로 심판하시고 싸우시는 분이십니다.
12그분의 눈은 불꽃같았고 머리에는 작은 왕관을 많이 쓰고 계셨는데 그분말고는 아무도 알지 못하는 이름이 그분 몸에 적혀 있었습니다.
13그분께서는 또 피에 젖은 옷을 입고 계셨고 그분의 이름은 하느님의 말씀이라고 하였습니다.
14그리고 하늘의 군대가 희고 깨긋한 고운 아마포 옷을 입고서 흰말을 타고 그분을 따르고있었습니다.
15그분의 입에서는 날카로운 칼이 나오는데 그 칼로 민족들을 치시려는 것이었습니다. 그분께서는 쇠 지팡이로 그들을 다스리시고 전능하신 하느님의 격렬한 진노의 포도주를 짜는 확을 친히 밟으신 것입니다.
16그분의 옷과 넓적다리에는 임금들의 임금 주님들의 주님. 이라는 이름이 적혀 있었습니다.
17나는 또 한 천사가 해 위에 서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가 하늘 높이 날아다니는 모든 새들에게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자. 하느님의 큰 잔치에 모여 와라.
18임금들의 살과 장수들의 살과 용사들의 살 .말들과 그 위에 탄 자들의 살, 모든 자유인들과 종들, 낮은 사람들과 높은 사람들의 살을 먹어라.
19나는 또 그 짐승과 땅의 임금들과 그 군대들이 말을 타신 분과 그분의 군대에 맞서 전투를 벌이려고 모여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20그러다가 그 짐승이 붙잡혔습니다. 그 짐승 앞에서 표징들을 일으키던 거짓 예언자도 함께 붙잡혔습니다. 그 거짓 예언자는 그 표징들을 가지고 짐승의 표를 받은 자들과 짐승의 사에 경배하는 자들을 속였던 것입니다. 그 둘은 유황이 타오르는 불 못에 산 채로 던져졌습니다.
21남은 자들은 말을 타신 분의 입에서 나온 칼에 맞아 죽었습니다. 그리고 모든 새들이 그들의 살을 배불리 먹었습니다.
제20장(천 년 통치)
1나는 또 한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는 지하의 열쇠와 큰 사슬을 손에 들고 있었습니다.
2그 천사가 용을 곧 악마이며 사탄이 그 옛날의 뱀을 붙자아 천 년 동안 움직이지 못하도록 결박하였습니다.
3그리고 그를 지하로 던지고서는 그곳을 잠그고 그 위에다 봉인을 하여 천 년이 끝날 때까지 다시는 민족들을 속이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그 뒤에 사탄은 잠시 풀려나게 되어 있습니다.
4나는 또 어좌들을 보았는데 그 위에 앉은 이들에게 심판할 권한이 주어졌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에 대한 증언과 하느님의 말씀때문에 목이 잘린 이들의 영혼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그 짐승이나 그의 사에 경배하지도 않고 이마와 손에 표를 받지도 않은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살아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천 년 동안 다스렸습니다.
5나머지 죽은 이들은 천 년이 끝날 때가지 살아나지 못하였습니다. 이것이첫 번째 부활입니가.
6첫 번째 부활에 참여하는 이는 행복하고 또 거룩한 사람입니다. 그러한 이들에 대해서는 두 번째 죽음이 아무런 권한도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들은 하느님과 그리스도의사제가 되어 그분과 함께 천 년동안 다스릴 것입니다.
(사탄의 패망)
7.8천 년 이 끝나면 사탄이 감옥에서 폴려날 것입니다. 그는 감옥에서 나와 땅의 네 모퉁이에 있는 민족들 ,곧 곡과 마곡을 속이고서 는 그들을 전투에 끌어들일 터인데 그 수가 바다의 모래와 같을 것입니다.
9그들은 드넓은 땅을 건너 올라와서는 성도들의 진영과 하느님께서 사랑하시는 도성을 에워쌌습니다. 그러나 하늘에서불이 내려와 그들을 삼켜 버렸습니다.
10그들을 속이던 악마는 불과 유황 못에 던져졌는데 그 짐승과 거짓 예언자가 이미 들어가 있는 그곳입니다. 그들은 영원무궁토록 밤낮으로 고통을 받을 것입니다.
(마지막 심판)
11나는 또 크고 흰 어좌와 그 위에 앉아 계신 분을 보았습니다. 땅과 하늘이 그분 앞에서 달아나 그 흔적조차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12그리고 죽은 이들이 높은 사람 낮은 사람 할 것 없이 모두 어좌 앞에 서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책들이 펼쳐졌습니다. 또 다른 책 하나가 펼쳐졌는데 그것은 생며의 책이었습니다. 죽은 이들은 책에 기록된대로 자기들의 행실에 따라 심판을 받았습니다.
13바다가 그 안에 있는 죽은 이들을 내놓고 죽음과 저승도 그 안에 있는 죽은 이들을 내놓았습니다. 그들은 저마다 자기 행실에 따라 심판을 받았습니다.
14그리고 죽음과 저승이 불 못에 던져졌습니다. 이 불 못이 두 번째 죽음입니다.
15생명의 책에 기록되어 있지 않은 사람은 누구나 불 못에 던져졌습니다.
2과연 그분의 심판은 참되고 의로우시다 자기 불륜으로 땅을 파멸시킨 대탕녀를 심판하시고 그손에 묻은 당신 종들의 피를 되갚아 주셨다.
3그들이 또 말하였습니다. "할렐루야! 그 여자가 타는 연기가 영원무궁토록 올라간다.
4그러자 스물네 원로와 네 생물이 어좌에 앉아 계신 하느님께 엎드려 경배하며 "아멘, 할렐루아!" 하고 말하였습니다.
(어린양의 혼인 잔치)
5그때에 어좌에서 이렇게 말하는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 "하느님의 모든 종들아 낮은 사람이든 높은 사람이든 하느님을 경외하는 모든 이들아 우리 하느님을 찬미하여라.
6나는 또 많은 무리의 목소리 같기도 하고 큰 물 소리 같기도 하고 요란한 천둥소리 같기도 한 소리가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할렐루야! 주 우리 하느님. 전능하신 분께서 다스리기 시작하셨다.
7기뻐하고 즐거워하며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자 어린양의 혼인날이 되어 그분의 신부는 몸단장을 끝냈다.
8그 신부는 빛나고 깨긋한 고운 아마포옷을 입는 특권을 받았다. 고운 아마포옷은 성도들의 의로운 행위입니다.
9또 그 천사가 나에게 말하였습니다.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초대받은 이들은 행복하다. 고 기록하여라. 천사가 또 이어서 이 말씀은 하느님의 참된 말씀이다. 하고 말하였습니다.
10나는 그에게 경배하려고 그 의발 앞에 엎드렸습니다. 그러자 천사가 나에게 말하였습니다. "이러지 마라. 나도 너와 같은 종이다. 예수님의 증언을 간직하고 있는 너의 형제들과 같은종일 따름이다. 하느님께 경배하여라. 예수님의 증언은 곧 예언의 영이다.
(흰말을 따신 분)
11나는 또 하늘이 열려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곳에 흰말이 있었는데 그 말을 타신 분은 성실하시고 참되신 분 이라고 불리십니다. 그분은 정의로 심판하시고 싸우시는 분이십니다.
12그분의 눈은 불꽃같았고 머리에는 작은 왕관을 많이 쓰고 계셨는데 그분말고는 아무도 알지 못하는 이름이 그분 몸에 적혀 있었습니다.
13그분께서는 또 피에 젖은 옷을 입고 계셨고 그분의 이름은 하느님의 말씀이라고 하였습니다.
14그리고 하늘의 군대가 희고 깨긋한 고운 아마포 옷을 입고서 흰말을 타고 그분을 따르고있었습니다.
15그분의 입에서는 날카로운 칼이 나오는데 그 칼로 민족들을 치시려는 것이었습니다. 그분께서는 쇠 지팡이로 그들을 다스리시고 전능하신 하느님의 격렬한 진노의 포도주를 짜는 확을 친히 밟으신 것입니다.
16그분의 옷과 넓적다리에는 임금들의 임금 주님들의 주님. 이라는 이름이 적혀 있었습니다.
17나는 또 한 천사가 해 위에 서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가 하늘 높이 날아다니는 모든 새들에게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자. 하느님의 큰 잔치에 모여 와라.
18임금들의 살과 장수들의 살과 용사들의 살 .말들과 그 위에 탄 자들의 살, 모든 자유인들과 종들, 낮은 사람들과 높은 사람들의 살을 먹어라.
19나는 또 그 짐승과 땅의 임금들과 그 군대들이 말을 타신 분과 그분의 군대에 맞서 전투를 벌이려고 모여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20그러다가 그 짐승이 붙잡혔습니다. 그 짐승 앞에서 표징들을 일으키던 거짓 예언자도 함께 붙잡혔습니다. 그 거짓 예언자는 그 표징들을 가지고 짐승의 표를 받은 자들과 짐승의 사에 경배하는 자들을 속였던 것입니다. 그 둘은 유황이 타오르는 불 못에 산 채로 던져졌습니다.
21남은 자들은 말을 타신 분의 입에서 나온 칼에 맞아 죽었습니다. 그리고 모든 새들이 그들의 살을 배불리 먹었습니다.
제20장(천 년 통치)
1나는 또 한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는 지하의 열쇠와 큰 사슬을 손에 들고 있었습니다.
2그 천사가 용을 곧 악마이며 사탄이 그 옛날의 뱀을 붙자아 천 년 동안 움직이지 못하도록 결박하였습니다.
3그리고 그를 지하로 던지고서는 그곳을 잠그고 그 위에다 봉인을 하여 천 년이 끝날 때까지 다시는 민족들을 속이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그 뒤에 사탄은 잠시 풀려나게 되어 있습니다.
4나는 또 어좌들을 보았는데 그 위에 앉은 이들에게 심판할 권한이 주어졌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에 대한 증언과 하느님의 말씀때문에 목이 잘린 이들의 영혼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그 짐승이나 그의 사에 경배하지도 않고 이마와 손에 표를 받지도 않은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살아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천 년 동안 다스렸습니다.
5나머지 죽은 이들은 천 년이 끝날 때가지 살아나지 못하였습니다. 이것이첫 번째 부활입니가.
6첫 번째 부활에 참여하는 이는 행복하고 또 거룩한 사람입니다. 그러한 이들에 대해서는 두 번째 죽음이 아무런 권한도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들은 하느님과 그리스도의사제가 되어 그분과 함께 천 년동안 다스릴 것입니다.
(사탄의 패망)
7.8천 년 이 끝나면 사탄이 감옥에서 폴려날 것입니다. 그는 감옥에서 나와 땅의 네 모퉁이에 있는 민족들 ,곧 곡과 마곡을 속이고서 는 그들을 전투에 끌어들일 터인데 그 수가 바다의 모래와 같을 것입니다.
9그들은 드넓은 땅을 건너 올라와서는 성도들의 진영과 하느님께서 사랑하시는 도성을 에워쌌습니다. 그러나 하늘에서불이 내려와 그들을 삼켜 버렸습니다.
10그들을 속이던 악마는 불과 유황 못에 던져졌는데 그 짐승과 거짓 예언자가 이미 들어가 있는 그곳입니다. 그들은 영원무궁토록 밤낮으로 고통을 받을 것입니다.
(마지막 심판)
11나는 또 크고 흰 어좌와 그 위에 앉아 계신 분을 보았습니다. 땅과 하늘이 그분 앞에서 달아나 그 흔적조차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12그리고 죽은 이들이 높은 사람 낮은 사람 할 것 없이 모두 어좌 앞에 서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책들이 펼쳐졌습니다. 또 다른 책 하나가 펼쳐졌는데 그것은 생며의 책이었습니다. 죽은 이들은 책에 기록된대로 자기들의 행실에 따라 심판을 받았습니다.
13바다가 그 안에 있는 죽은 이들을 내놓고 죽음과 저승도 그 안에 있는 죽은 이들을 내놓았습니다. 그들은 저마다 자기 행실에 따라 심판을 받았습니다.
14그리고 죽음과 저승이 불 못에 던져졌습니다. 이 불 못이 두 번째 죽음입니다.
15생명의 책에 기록되어 있지 않은 사람은 누구나 불 못에 던져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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