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인들에게 보낸 서간1~2
우슬초·2013. 4. 23. 오전 10:42:14
제1장(하느님께서 아드님을 통하여 말씀하시다)
1하느님께서 예전에는 예언자들을 통하여 여러 번 걸쳐 여러 가지 방식으로 조상들에게 말씀하셨지만
2이 마지막 때에는 아드님을 통하여우리에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아드님을 만물의 상속자로 삼으셨을 뿐만 아니라 그분을 통하여 온 세상을 만들기까지 하셨습니다.
3아드님은 하느님 영광의 광채이시며 하느님 본질의 모상으로서 만물을 당신의 강력한 말씀으로 지탱하십니다. 그분께서 죄를 깨끗이 없애신 다음, 하늘 높은 곳에 계신 존엄하신 분의 오른쪽에 앉으셨습니다.
4그분께서는 천사들보다 뛰어난 이름을 상속받으시어 그만큼 그들보다 위대하게 되셨습니다.
(천사들보다 위대하신 아드님)
5하느님께서 천사들 가운데 그 누구에게 너는 내 아들, 내가 오늘 너를 낳았노라. 하고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까? 또 나는 그의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나의 아들이 되리라. 하고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까?
6또 맏아드님을 저 세상에 데리고 들어가실 때에는 하느님의 천사들은 모두 그에게 경배하여라. 하고 말씀하십니다.
7그리고 천사들과 관련해서는 그는 자기의 천사들을 바람처럼 만들고 자기의 시종들을 타오르는 불처럼 만든다. 하는 말씀이 있고.
8아드님과 관련해서는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오, 하느님! 당신의 왕좌는 영원무궁하며 당신의 왕홀은 공정의 홀입니다.
9당신께서 정의를 사랑하시고 불의를 미워하시기에 하느님께서 당신의 하느님께서 기쁨의 기름을 당신동료들이 아니라 당신께 부어 주셨습니다.
10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주님. 당신께서는 태초에 땅을 세우셨습니다. 하늘도 당신 손의 작품입니다.
11그것들은 사라져 가도 당신께서는 그대로 계십니다. 그것들은 다 옷처럼낡은 것입니다.
12당신께서는 그것들을 옷가지처럼 말아 치우시고 그것들은 옷처럼 변할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께서는 언제나 같으시고 당신의 햇수는 끝이 없을 것입니다.
13하느님께서 천사들 가운데 그 누구에게 내 오른쪽에 앉아라. 내가 너의 원수들을 네 발판으로 삼을 때까지. 하고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까?
14천사들은 모두 하느님을 시중드는 영으로서 구원을 상속받게 될 이들에게 봉사하도록 파견되는 이들이 아닙니까?
제2장(고귀한 구원)
1그러므로 우리는 우리가 들은 것을 더욱더 명심하여 빗나가지 않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2천사들을 통하여 선포된 말씀이 유호하고 그것을 어기거나 따르지 않는자들은 모두 정당한 벌을 받았는데
3하물며 우리가 이렇듯 고귀한 구원을 소홀히 하면 어떻게 벌을 피할 수 있겠습니까? 이 구원은 처음에 주님께서 선포하신 것으로 그것을 들은 이들이 우리에게 확증해 주었습니다.
4하느님께서도 당신의 뜻에 따라 표징과 이적과 갖가지 기적을 통하여 또 성령의 선물을 나누어 주시어 당신의 증언을 보태어 주셨습니다.
(구원의 영도자)
5하느님께서는 우리가 지금 말하고 있는 곧 앞으로 올 세상을 천사들의 지배 아래 두신 것이 아닙니다.
6어떤이가 어디에선가 이렇게 증언하였습니다. "인간이 무엇이기에 그를 기억해 주십니까? 사람이 무엇이기에 그를 돌보아 주십니까?
7천사들보다 잠깐 낮추셨다가 영광과 존귀의 관을 씌워 주시고 만물을 그의 발아래 두셨습니다.
8하느님께서는 이렇게 만물을 그의 지배 아래 두시면서 그 아래들지 않는 것은 하나도 남겨 놓지 않으셨습니다. 그런데도 우리가 보기에는 만물이 아직도 그의 지배 아래들지 않았습니다.
9그러나 우리는 천사들보다 잠깐 낮아지셨다가 죽음이 관을 통하여 영광과 존귀의 관을 쓰신예수님을 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그분께서는 하느님의 은총으로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음을 겪으셔야 했습니다.
10만물은 하느님을 위하여 또 그분을 통하여 존재합니다. 이러한 하느님께서 많은 자녀들을 영광으로 이끌어 들이시면서 그들을 위한 구원의영도자를 고난으로 완전하게 만드신 것은 당연한 일이었습니다.
11사람들을 거룩하게 해 주시는 분이나 거룩하게 되는 사람들이나 모두 한 분에게서 나왔습니다. 그러한 까닭에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형제라고 부르기를 부끄러워하지 않으시고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12저는 당신 이름을 제 형제들에게 전하고 모임한가운데에서 당신을 찬양하오리라.
13또 "나는 그분을 신뢰하리라. 하시고. "보라. 나다 그리고 하느님께서 나에게 주신 자녀들이다.하고 말씀하십니다.
14이 자녀들이 피와 살을 나누어었듯이 예수님께서도 그들과 함께 피와 살을 나누어 가지셨습니다. 그것은 죽음의 권능을 쥐고 있는 자 곧 악마를 당신의 죽음으로 파멸시키시고
15죽음의 공포 때문에 한평생 종살이에 얽매여 있는 이들을 풀어 주시려는 것이었습니다.
16그분께서는 분명 천사들을 보살펴 주시는 것이 아니라. 아브라함의 후손들을 보살펴 주십니다.
17그렇기 때문에 그분께서는 모든 점에서 형제들과 같아지셔야 했습니다. 자비로울 뿐만 아니라 하느님을 섬기는 일에 충실한 대사제 가 되시어 백성의 죄를 속죄하시려는 것이었습니다.
18그분께서는 고난을겪으시면서 유혹을 받으셨기 때문에 유혹을 받는 이들을 도와주실 수가 있습니다.
1하느님께서 예전에는 예언자들을 통하여 여러 번 걸쳐 여러 가지 방식으로 조상들에게 말씀하셨지만
2이 마지막 때에는 아드님을 통하여우리에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아드님을 만물의 상속자로 삼으셨을 뿐만 아니라 그분을 통하여 온 세상을 만들기까지 하셨습니다.
3아드님은 하느님 영광의 광채이시며 하느님 본질의 모상으로서 만물을 당신의 강력한 말씀으로 지탱하십니다. 그분께서 죄를 깨끗이 없애신 다음, 하늘 높은 곳에 계신 존엄하신 분의 오른쪽에 앉으셨습니다.
4그분께서는 천사들보다 뛰어난 이름을 상속받으시어 그만큼 그들보다 위대하게 되셨습니다.
(천사들보다 위대하신 아드님)
5하느님께서 천사들 가운데 그 누구에게 너는 내 아들, 내가 오늘 너를 낳았노라. 하고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까? 또 나는 그의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나의 아들이 되리라. 하고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까?
6또 맏아드님을 저 세상에 데리고 들어가실 때에는 하느님의 천사들은 모두 그에게 경배하여라. 하고 말씀하십니다.
7그리고 천사들과 관련해서는 그는 자기의 천사들을 바람처럼 만들고 자기의 시종들을 타오르는 불처럼 만든다. 하는 말씀이 있고.
8아드님과 관련해서는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오, 하느님! 당신의 왕좌는 영원무궁하며 당신의 왕홀은 공정의 홀입니다.
9당신께서 정의를 사랑하시고 불의를 미워하시기에 하느님께서 당신의 하느님께서 기쁨의 기름을 당신동료들이 아니라 당신께 부어 주셨습니다.
10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주님. 당신께서는 태초에 땅을 세우셨습니다. 하늘도 당신 손의 작품입니다.
11그것들은 사라져 가도 당신께서는 그대로 계십니다. 그것들은 다 옷처럼낡은 것입니다.
12당신께서는 그것들을 옷가지처럼 말아 치우시고 그것들은 옷처럼 변할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께서는 언제나 같으시고 당신의 햇수는 끝이 없을 것입니다.
13하느님께서 천사들 가운데 그 누구에게 내 오른쪽에 앉아라. 내가 너의 원수들을 네 발판으로 삼을 때까지. 하고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까?
14천사들은 모두 하느님을 시중드는 영으로서 구원을 상속받게 될 이들에게 봉사하도록 파견되는 이들이 아닙니까?
제2장(고귀한 구원)
1그러므로 우리는 우리가 들은 것을 더욱더 명심하여 빗나가지 않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2천사들을 통하여 선포된 말씀이 유호하고 그것을 어기거나 따르지 않는자들은 모두 정당한 벌을 받았는데
3하물며 우리가 이렇듯 고귀한 구원을 소홀히 하면 어떻게 벌을 피할 수 있겠습니까? 이 구원은 처음에 주님께서 선포하신 것으로 그것을 들은 이들이 우리에게 확증해 주었습니다.
4하느님께서도 당신의 뜻에 따라 표징과 이적과 갖가지 기적을 통하여 또 성령의 선물을 나누어 주시어 당신의 증언을 보태어 주셨습니다.
(구원의 영도자)
5하느님께서는 우리가 지금 말하고 있는 곧 앞으로 올 세상을 천사들의 지배 아래 두신 것이 아닙니다.
6어떤이가 어디에선가 이렇게 증언하였습니다. "인간이 무엇이기에 그를 기억해 주십니까? 사람이 무엇이기에 그를 돌보아 주십니까?
7천사들보다 잠깐 낮추셨다가 영광과 존귀의 관을 씌워 주시고 만물을 그의 발아래 두셨습니다.
8하느님께서는 이렇게 만물을 그의 지배 아래 두시면서 그 아래들지 않는 것은 하나도 남겨 놓지 않으셨습니다. 그런데도 우리가 보기에는 만물이 아직도 그의 지배 아래들지 않았습니다.
9그러나 우리는 천사들보다 잠깐 낮아지셨다가 죽음이 관을 통하여 영광과 존귀의 관을 쓰신예수님을 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그분께서는 하느님의 은총으로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음을 겪으셔야 했습니다.
10만물은 하느님을 위하여 또 그분을 통하여 존재합니다. 이러한 하느님께서 많은 자녀들을 영광으로 이끌어 들이시면서 그들을 위한 구원의영도자를 고난으로 완전하게 만드신 것은 당연한 일이었습니다.
11사람들을 거룩하게 해 주시는 분이나 거룩하게 되는 사람들이나 모두 한 분에게서 나왔습니다. 그러한 까닭에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형제라고 부르기를 부끄러워하지 않으시고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12저는 당신 이름을 제 형제들에게 전하고 모임한가운데에서 당신을 찬양하오리라.
13또 "나는 그분을 신뢰하리라. 하시고. "보라. 나다 그리고 하느님께서 나에게 주신 자녀들이다.하고 말씀하십니다.
14이 자녀들이 피와 살을 나누어었듯이 예수님께서도 그들과 함께 피와 살을 나누어 가지셨습니다. 그것은 죽음의 권능을 쥐고 있는 자 곧 악마를 당신의 죽음으로 파멸시키시고
15죽음의 공포 때문에 한평생 종살이에 얽매여 있는 이들을 풀어 주시려는 것이었습니다.
16그분께서는 분명 천사들을 보살펴 주시는 것이 아니라. 아브라함의 후손들을 보살펴 주십니다.
17그렇기 때문에 그분께서는 모든 점에서 형제들과 같아지셔야 했습니다. 자비로울 뿐만 아니라 하느님을 섬기는 일에 충실한 대사제 가 되시어 백성의 죄를 속죄하시려는 것이었습니다.
18그분께서는 고난을겪으시면서 유혹을 받으셨기 때문에 유혹을 받는 이들을 도와주실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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