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레몬에게 보낸 서간1

우슬초·2013. 4. 22. 오전 10:03:30
1(인사)
1그리스도 예수님 때문에 수인이 된 나 바오로와 우리 형제 티모테오가 사랑하는 우리의 협력자 필레몬에게
2그리고 아피아 자매와 우리의 저우 아르키포스 또 그대의 집에 모이는 교회에 인사합니다.
3하느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은총과 평화가 여러분에게 내리기를 빕니다.
(필레몬의 믿음과 사랑)
4 나는기도할 때마다 그대를 기억하며 늘 하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5주 예수님과 모든 성도를 향한 그대의 사랑과 믿음을 내가 전해 듣고 있기 때문입니다.
6우리 안에  있으면서 우리를 그리스도께 이글어 주는 모든 선을 깨달아. 그대가더욱 활발히 믿음에 동참할수 있기를 빕니다.
7형제여 나는 그대의 사랑으로 큰 기쁨과 격려를 받았습니다. 그대 덕분에 성도를이 마음에 생기를 얻었기 때문이니다.
(오네시모스에 대한 부탁)
8그래서 나는 그리스도 안에서 큰 확신을 가지고 그대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을 명령할 수도 있지만
9사랑 때문에 오히려 부탁을 하려고합니다. 나 바오로는늙은이인 데다가 이제는 그리스도 예수님 때문에 수인까지 된 몸입니다.
10이러한 내가옥중에서 얻은 내아들 오네시모스의 일로 그대에게 부탁하는 것입니다.
11그가 전에는 그대에게 쓸모없는 사람이었지만이제는 그대에게도 나에게 도 쓸모 있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12나는내 심장과 같은 그를 그대에게 돌려보냅니다.
13그를 내 곁에 두어 복음 때문에 내가 감옥에 갇혀 있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12나는 내 심장과 같은 그를 그대에게돌려보냅니다.
13그를 내 곁에 두어 복음 때문에 내가 감옥에 갇혀 있는 동안 그대 대신에 나를 시중들게 할 생각도 있었지만
14그대의 승낙없이는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대의 선행이 강요가 아니라 자의로 이루어지게 하려는 것입니다.
15그가잠시 그대에게서 떨어져 있었던 것은 아마도 그를 영원히 올려 받기위한 것이었는지도모릅니다.
16이제 그대는 그를 더 이상 종이 아니라 종 이상으로 곧 사랑하는형제로 돌려받게 되었습니다. 그가 나에게 특별히 사랑받는 형제라면 그대에게는 인간적으로 보나 주님 안에서 보나 더욱 그렇지않습니까?
17그러므로 그대가 나를 동지로 여긴다면 나를 맞아들이듯이 그를 맏아들여 주십시오
18그가 그대에게 손시을 이혔거나 빚을 진 것이 있거든  내 앞으로 계산하십시오
19나 바오로가 이말을 지접씁니다. 내가 갚겠습니다. 그렇다고 나에게 빚을 진 덕분에 지금의 그대가 있다는 사실을 말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20그렇습니다. 형제여! 나는 주님 안에서 그대의 덕을 보려고 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내 마음이 생기를 얻게 해 주십시오
21나는 그대의 순종을 확신하며 이 글을 씁니다. 내가 말하는 것이상으로 그대가 해 주리라는 것을 나는알고 있습니다.
22아울러 나를 위하여 손님방을 하나 마련해 주십시오 여러분의 기도덕분에 은총이 내려 내가 여러분에게 가게 되기를 바랍니다.
(끝 인사)
23.24 그리스도 예수님 때문에 나와 함께 갇혀 있는 에파프라스 나의 협력자들이 마르코와 아리스타프코스와 데마스와 루카가 그대에게 인사합니다.
25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총이 여러분의 영과 함께 하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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