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살로니카 신자들에게 보낸 첫째 서간1~5
우슬초·2013. 4. 11. 오전 11:03:27
제1장(인사)
1바오로와 실바누스와 티모테오가 하느님 아버지와 주 예수 스리스도 안에서 살아가는 테살로니카 사람들의 교회에 인사합니다. 은총과 평화가 여러분에게내리기를 빕니다.
(테살로니카 신자들의 믿음)
2우리는 기도할 때 여러분을 모두 기억하며 늘 하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3우리는 끊임없이 하느님 우리 아버지 앞에서 여러분의 믿음의 행위와 사랑의 노고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희망의 인내를 기억합니다.
4하느님께 사랑받는 형제 여러분 우리는 여러분이 선택되었음을 압니다.
5그것은 우리 복음이 말로만이 아니라 힘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 여러분에게 전해졌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여러분을 위하여 여러분 가운데에서 어떻게 처신하였는지 여러분은알고 있습니다.
6또한 여러분은 큰 환난 속에서도 성령께서 주시는 기쁨으로 말씀을 받아들여 우리와 주님을 본받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7그리하여 여러분은 마케도니와 아카이아의 모든 신자에게 본보기가 되었습니다.
8주님의 말씀이 여러분에게서 시작하여 마케도니아와 아카이아에 올려 퍼졌을 뿐만 아니라. 하느님에 대한 여러분의 믿음이 곳곳에 알려졌습니다. 그러니우리는 더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9사실 그곳 사람들이 우리에 관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여러분을 찾아갔을 때에 여러분이 우리를 어떻게 받아들였는지. 여러분이 어떻게 우상들을 버리고 하느님께 돌아서서 살아 계신 참하느님을 섬기게 되었는지.
10그리고 여러분이 어떻게 하느님께서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일으키신 그분의 아드님. 곧 닥쳐오는 진노에서 우리를 구해주실 예수님께서 하늘로 부터 오실 것을 기다리게 되었는지 말하고 있습니다.
제2장(바오로의 테살로니카 선교)
1형제 여러분 우리가 여러분을 찾아간 일이 헛되지 않았음을 여러분 자신도 잘알고 있습니다.
2여러분도 알다시피 우리는 전에 필리피에서 고난을 겪고 모욕을 당하였지만. 오히려 우리 하느님 안에서 용기를 얻어 격렬히 투쟁하면서 여러분에게 하느님의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3우리의 설교는 그릇된 생각에서 나온것도 아니고 불순한 동기에서 나온 것도 아니며 속임수로 한 것도 아니고 불순한 동기에서 나온 것도 아니며 속임수로 한것도아닙니다.
4우리는 하느님께서 우리를 인정하여 맡기신 복음을 그대로 전합니다. 사람들의 비위를 맞추려는 것이 아니라 우리 마음을 시험하시는 하느님을 기쁘게 해 드리려는 것입니다.
5여러분도 알다시피 우리는 한 번도 아첨하는 말을 하지 않았고 구실을 붙여 탐욕을 부리시도 않았습니다. 하느님께서 그 증인이십니다.
6우리는 사람들에게서영광을 찾지도 않았습니다. 여러분에게서도 찾지 않았고 다른 사람들에게서도찾지 않았습니다.
7우리는 그리스도의 사도로서 위엄 있게 처신할 수도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여러분 가운데에서 자녀들을 품에 안은 어머니 처럼 온화하게 처신하였습니다.
8우리는이처럼 여러분에게 애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하느님의 복음을 여러분과 함께 나눌 뿐만 아니라 여러분을 위하여 우리 자신까지 바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여러분은 그토록 우리에게 사랑받는사람이 되었습니다.
9형제 여러분 여러분은 우리의 수고와 고생을 잘기억하고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여러분 가운데 누구에게도 폐를 끼치지 않으려고 밤낮으로 일하면서 하느님의 복음을 여러분에게 선포하였습니다.
10우리가 신자 여러분에게 얼마나 경건하고 의롭게 또 흠잡힐 데 없이 처신하였는지 여러분 가운데 누구에게도 폐를 끼치지 않으려고 밤낮으로 일하면서 하느님의 복음을 여러분에게 선포하였습니다.
11여러분도 알다시피 우리는 아버지가 나져들을 대하듯여러분 하나하나 를대하면서
12당신의 나라와 영광으로 여러분을 부르시는 하느님께 합당하게 살아가라고 여러분에게 권고하고 격려하며 역설하였습니다.
13우리는 또한 끊임없이 하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전하는 하느님의 말씀을 들을 때 여러분이 그것을 사람의 말로 받아들이지 않고 사실 그대로 하느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였기 때문입니다. 그 말씀이 신자 여러분안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14형제 여러분 사실 여러분은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살아가는 유다의 하느님교회들을 본받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곳 신자들이 유다인에게서 받은 것과 똑같은 고난을 여러분도 여러분의 동족에게서 받았기 때문입니다.
15유다인들은 주 예수님을 죽이고 예언자들도 죽였으며 우리까지 박해하였습니다. 그들은 하느님의 마음에 들지 않는 자들이고 모든 사람을 적대하는 자들로서
16우리가다른 이렇게 그들은 자기들의 죄를 계속 쌓아 갑니다. 그리하여 마침내 그들에게 진노가 닥쳤습니다.
(테살로니카로 다시 가려는 바오로)
17형제 여러분우리는 잠시이기는 하지만 여러분을 떠나 고아처럼 되었습니다. 마음이 아니라 몸만 떨어져 있을 뿐이지만 우리는 간절한 열망으로 여러분의 얼굴을 다시 보려고 갖은애를 썼습니다.
18사실 우리는 여러분에게 가려고 하였습니다. 나 바오로가 여러 차례 가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사탄이 우리를 가로막았습니다.
19우리 주 예수님의 재림 때에 누가 과연 그분 앞에서우리의 희망과 기쁨과 자랑스러운 화관이 되겠습니까? 바로 여러분 아니겠습니까?
20여러분이야말로 우리의 영광이며 기쁨입니다.
제3장
1그래서 우리는 더 참을 수 가 없어 우리만 아테네에 남아 있기로 하고
2우리의 형제이며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한 하느님의 협력자인 티모테오를 여러분에게 보냈습니다. 여러분의 힘을 북돋아 주고 여러분의 믿음을 격려하여
3이 환난 속에서 아무도 흔들리지 않게하려는 것이었습니다. 여러분도 잘 알다시피 우리는 이러한 일을 겪게 되어 있습니다.
4여러분과 함께 있을 때 우리가 환난을 겪으리라고 여러분에게 예고하곤 하였는데 과연 그렇게 되었고 여러분도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5이러한 이유로 나도더 참을 수 가 없어 여러분의 믿음을 알아보려고 티모테오를 보냈습니다. 유혹하는 자가 여러분을 유혹해서 우리의 노고를 헛되게 하지 않을 까 염려되었기 때문입니다.
6그런데 이제 여러분에게 갔던티모테오가 돌아와 여러분의 믿음과 사랑에 관한 기쁜 소식을 우리에게 전해 주었습니다. 또 여러분이 우리를 늘 좋게 생각하고우리가 여러분을 간절히 보고 싶어하듯이 여러분도 우리를 그렇게 보고 싶어 한다느 소식을 알려 주었습니다.
7그래서 형제 여러분 우리는 이 모든 재난과 환난 속에서도 여러분의 일로 격려를 받았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의 믿음때문입니다.
8여러분이 주님 안에 굳건히 서 있다고 하니 우리는 이제 살았습니다.
9우리가 여러분 덕분에 우리의 하느님 앞에서 누리는 이 기쁨을 두고 하느님께 어떻게 감사를 드려야 하겠습니까?
10우리는여러분의 얼굴을 보고또 여러분의 믿음에 부족한 부분을 채워 줄수 있게 되기를 밤낮으로 아주 간절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11하느님 우리 아버지께서 친히 그리고 우리 주 예수님께서 우리가 여러분에게 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 주시기를 빕니다.
12여러분이 서로 지니고 있는 사랑과 다른 모든 사람을 향한 사랑도 여러분에 대한 우리의 사랑처럼 주님게서 더욱 자라게 하시고 충만하게 하시며
13여러분의 마음에 힘을 북돋아 주시어 우리 주에수님께서 당신의 모든 성도들과 함께 재림하실 때 여러분이하느님 우리 아버지 앞에서 흠없이 거룩한 사람으로 나설 수있게 되기를 빕니다. 아멘.
제4장(하느님의 뜻에 맞는 생활)
1그러므로 형제 여러분 끝으로 우리는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여러분에게 당부하고 권고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느님 마음에 들수 있는지 우리에게 배웠고 또 그렇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더욱더 그렇게 살아가십시오
2우리가 주 예수님의 권위로 여러분에게 지시해 준 것들을 여러분은 잘알고 있습니다.
3하느님의 뜻은 바로 여러분이 거룩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곧 여러분이 불륜을 멀리하고
4저마다 자기 아내를 거룩하게 또 존중하는 마음으로 대할 줄 아는 것입니다.
5하느님을 모르는 이교인들처럼 색욕으로 아내를 대해서는 안됩니다.
6그리고 이러한 이로 형제에게 잘못을 저지르거나 그를 속이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가 전에 말하고 또 엄숙히 경고한 바와 같이 주님은 이 모든 일에 보복하시는 분이십니다.
7하느님께서는 여러분을 더러움속에서 살라고 부르신 것이 아니라 거룩하게 살라고 부르셨기 때문입니다.
8그러므로 이 사실을 무시하는 자는 사람을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에게 성령을 주시는 하느님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9형제에게 관해서는 누가 여러분에게 써 보낼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 자신이 하느님에게서 서로 사랑하라는 가르침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10사실 여러분은 온 마케도니아에 있는 모든 형제에게 그것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형제 여러분 여러분에게 권고합니다. 더욱더 그렇게 하고
11우리가 여러분에게 지시한 대로 조용히 살도록 힘쓰며 자기 일에 전념하고 자기 손으롤 제 일을 하십시오
12그러면 바깥 사람들에게 품위 있게 처신할 수 있고 아무에게도 신세를 지는 일이 없을 것입니다.
(주님의 재림)
13형제 여러분 죽은 이들의 문제를 여러분도 알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희망을 가지지 못하는 다른 사람들처럼 슬퍼하지 마라는 것입니다.
14예수님께서 돌아가셨다가 다시 살아나셨음을 우리는 믿습니다. 이와 같이 하느님께서는 예수님을 통하여 죽은 이들 을 그분과 함께 데려가실 것입니다.
15우리는 주님의 말씀을 근거로 이 말을 합니다. 주님의 재림 때까지 남아 있게 될 위 산 이들이 죽은 이들보다 앞서지는 않을 것입니다.
16명령의 외침과 대천사의 목소리와 하느님의 나팔 소리가울리면 주님께서 친히 하늘에서 내려오실 것입니다.그러면 먼저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이들이 다시 살아나고,
17그다음으로 그때까지 남아 있게 될 우리 산 이들이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들려 올라가 공중에서 주님을 맞아할 것입니다. 이렇게 하여 우리는 늘 주님과 함께 있을 것입니다.
18그러니 이러한 말로 서로 격려하십시오
제5장
1형제 여러분 그 시간과 그때에 관해서는 여러분에게 더 쓸필요가 없습니다.
2주님의 날이 마치 밤도독처럼 온다는 것을 여러분 자신도 잘 알고 있습니다.
3사람들이 '평화롭다 안전하다"할때. 아기를 밴 여자에게 진통이 오는 것처럼 갑자기 그들에게 파멸이 닥치는데 아무도 그것을 피하지 못할 것입니다.
4그러나 형제 여러분 여러분은 어둠 속에 있지 않으므로 그날 이 여러분을 도둑처럼덮치지는 않을 것입니다.
5여러분은 모두 빛의 자녀이며 낮의 자녀입니다.우리는 밤이나 어둠에 속한 사람이 아닙니다.
6그러므로 이제 우리는 다른 사람들처럼 잠들지 말고 맑은 정신으로 깨어 있도록 합시다.
7잠자는 이들은 밤에 자고 술에 취하는 이들은 밤에 취합니다.
8그러나 우리는 낮에 속한 사람이니 맑은 정신으로 믿음과 사랑의 갑옷을 입고 구원의 희망을 투구로 씁시다.
9하느님께서는 우리가 진노의 심판을 받도록 정하신 것이 아니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구원을 차지하도록 정하셨습니다.
10그리스도께서는 우리가 살아 있든지 죽어 있든지 당신과 함께 살게 하시려고 우리를 위하여 돌아가셨습니다.
11그러므로 여러분이 이미 하고 있는 그대로, 서로 격려하고 저마다 남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마지막 권고와 인사)
12형제 여러분, 여러분에게 당부합니다. 여러분 가운데에서 애쓰며 주님 안에서 여러분을 이끌고 타이르는 이들을 존중하고
13그들이 하는 일을 생각하여 사랑으로 극진히 존경하십시오 그리고 서로 평화롭게 지내십시오.
14형제 여러분 여러분에게 권고합니다. 무질서하게 지내는이들을 타이르고 소심한 이들을 격려 하고 약한 이들을 도와주며 참을성을 가지고 모든 사람을 대하십시오,
15아무도 다른 이에게 악을 악으로 갚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서로에게 좋고 또 모든 사람에게 좋은 것을 늘 추구하십시오
16.17.18언제나 기뻐하십시오 끊임없이기도하십시오. 모든 일에 감사하십시오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살아가는 여러분에게바라시는 하느님의 뜻입니다.
19.20 성령의 불을 끄지 마십시오 예언을 업신여기지 마십시오.
21.22모든 것을 분별하여 좋은 것은 간직하고 악한 것은 무엇이든 멀리하십시오
23평화의 하느님께서 친히 여러분을 완전히 거룩하게 해 주시기를 빕니다. 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까지 여러분의 영과 혼과 몸을 온전하고 흠 없이 지켜 주시기를 빕니다.
24여러분을 부르시는 분은 성실하신 분이십니다. 그러니 그렇게 해 주실 것입니다.
25형제 여러분 우리를 위해서도 기도해주십시오.
26.27거룩한 입맞춤으로 모든 형제에게 인사하십시오 나는주님의 이름으로 여러분에게 간곡히 부탁합니다. 이편지를 모든 형제에게 읽어 주십시오
28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총이 여러분과 함께 하기를 빕니다.
1바오로와 실바누스와 티모테오가 하느님 아버지와 주 예수 스리스도 안에서 살아가는 테살로니카 사람들의 교회에 인사합니다. 은총과 평화가 여러분에게내리기를 빕니다.
(테살로니카 신자들의 믿음)
2우리는 기도할 때 여러분을 모두 기억하며 늘 하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3우리는 끊임없이 하느님 우리 아버지 앞에서 여러분의 믿음의 행위와 사랑의 노고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희망의 인내를 기억합니다.
4하느님께 사랑받는 형제 여러분 우리는 여러분이 선택되었음을 압니다.
5그것은 우리 복음이 말로만이 아니라 힘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 여러분에게 전해졌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여러분을 위하여 여러분 가운데에서 어떻게 처신하였는지 여러분은알고 있습니다.
6또한 여러분은 큰 환난 속에서도 성령께서 주시는 기쁨으로 말씀을 받아들여 우리와 주님을 본받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7그리하여 여러분은 마케도니와 아카이아의 모든 신자에게 본보기가 되었습니다.
8주님의 말씀이 여러분에게서 시작하여 마케도니아와 아카이아에 올려 퍼졌을 뿐만 아니라. 하느님에 대한 여러분의 믿음이 곳곳에 알려졌습니다. 그러니우리는 더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9사실 그곳 사람들이 우리에 관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여러분을 찾아갔을 때에 여러분이 우리를 어떻게 받아들였는지. 여러분이 어떻게 우상들을 버리고 하느님께 돌아서서 살아 계신 참하느님을 섬기게 되었는지.
10그리고 여러분이 어떻게 하느님께서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일으키신 그분의 아드님. 곧 닥쳐오는 진노에서 우리를 구해주실 예수님께서 하늘로 부터 오실 것을 기다리게 되었는지 말하고 있습니다.
제2장(바오로의 테살로니카 선교)
1형제 여러분 우리가 여러분을 찾아간 일이 헛되지 않았음을 여러분 자신도 잘알고 있습니다.
2여러분도 알다시피 우리는 전에 필리피에서 고난을 겪고 모욕을 당하였지만. 오히려 우리 하느님 안에서 용기를 얻어 격렬히 투쟁하면서 여러분에게 하느님의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3우리의 설교는 그릇된 생각에서 나온것도 아니고 불순한 동기에서 나온 것도 아니며 속임수로 한 것도 아니고 불순한 동기에서 나온 것도 아니며 속임수로 한것도아닙니다.
4우리는 하느님께서 우리를 인정하여 맡기신 복음을 그대로 전합니다. 사람들의 비위를 맞추려는 것이 아니라 우리 마음을 시험하시는 하느님을 기쁘게 해 드리려는 것입니다.
5여러분도 알다시피 우리는 한 번도 아첨하는 말을 하지 않았고 구실을 붙여 탐욕을 부리시도 않았습니다. 하느님께서 그 증인이십니다.
6우리는 사람들에게서영광을 찾지도 않았습니다. 여러분에게서도 찾지 않았고 다른 사람들에게서도찾지 않았습니다.
7우리는 그리스도의 사도로서 위엄 있게 처신할 수도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여러분 가운데에서 자녀들을 품에 안은 어머니 처럼 온화하게 처신하였습니다.
8우리는이처럼 여러분에게 애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하느님의 복음을 여러분과 함께 나눌 뿐만 아니라 여러분을 위하여 우리 자신까지 바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여러분은 그토록 우리에게 사랑받는사람이 되었습니다.
9형제 여러분 여러분은 우리의 수고와 고생을 잘기억하고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여러분 가운데 누구에게도 폐를 끼치지 않으려고 밤낮으로 일하면서 하느님의 복음을 여러분에게 선포하였습니다.
10우리가 신자 여러분에게 얼마나 경건하고 의롭게 또 흠잡힐 데 없이 처신하였는지 여러분 가운데 누구에게도 폐를 끼치지 않으려고 밤낮으로 일하면서 하느님의 복음을 여러분에게 선포하였습니다.
11여러분도 알다시피 우리는 아버지가 나져들을 대하듯여러분 하나하나 를대하면서
12당신의 나라와 영광으로 여러분을 부르시는 하느님께 합당하게 살아가라고 여러분에게 권고하고 격려하며 역설하였습니다.
13우리는 또한 끊임없이 하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전하는 하느님의 말씀을 들을 때 여러분이 그것을 사람의 말로 받아들이지 않고 사실 그대로 하느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였기 때문입니다. 그 말씀이 신자 여러분안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14형제 여러분 사실 여러분은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살아가는 유다의 하느님교회들을 본받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곳 신자들이 유다인에게서 받은 것과 똑같은 고난을 여러분도 여러분의 동족에게서 받았기 때문입니다.
15유다인들은 주 예수님을 죽이고 예언자들도 죽였으며 우리까지 박해하였습니다. 그들은 하느님의 마음에 들지 않는 자들이고 모든 사람을 적대하는 자들로서
16우리가다른 이렇게 그들은 자기들의 죄를 계속 쌓아 갑니다. 그리하여 마침내 그들에게 진노가 닥쳤습니다.
(테살로니카로 다시 가려는 바오로)
17형제 여러분우리는 잠시이기는 하지만 여러분을 떠나 고아처럼 되었습니다. 마음이 아니라 몸만 떨어져 있을 뿐이지만 우리는 간절한 열망으로 여러분의 얼굴을 다시 보려고 갖은애를 썼습니다.
18사실 우리는 여러분에게 가려고 하였습니다. 나 바오로가 여러 차례 가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사탄이 우리를 가로막았습니다.
19우리 주 예수님의 재림 때에 누가 과연 그분 앞에서우리의 희망과 기쁨과 자랑스러운 화관이 되겠습니까? 바로 여러분 아니겠습니까?
20여러분이야말로 우리의 영광이며 기쁨입니다.
제3장
1그래서 우리는 더 참을 수 가 없어 우리만 아테네에 남아 있기로 하고
2우리의 형제이며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한 하느님의 협력자인 티모테오를 여러분에게 보냈습니다. 여러분의 힘을 북돋아 주고 여러분의 믿음을 격려하여
3이 환난 속에서 아무도 흔들리지 않게하려는 것이었습니다. 여러분도 잘 알다시피 우리는 이러한 일을 겪게 되어 있습니다.
4여러분과 함께 있을 때 우리가 환난을 겪으리라고 여러분에게 예고하곤 하였는데 과연 그렇게 되었고 여러분도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5이러한 이유로 나도더 참을 수 가 없어 여러분의 믿음을 알아보려고 티모테오를 보냈습니다. 유혹하는 자가 여러분을 유혹해서 우리의 노고를 헛되게 하지 않을 까 염려되었기 때문입니다.
6그런데 이제 여러분에게 갔던티모테오가 돌아와 여러분의 믿음과 사랑에 관한 기쁜 소식을 우리에게 전해 주었습니다. 또 여러분이 우리를 늘 좋게 생각하고우리가 여러분을 간절히 보고 싶어하듯이 여러분도 우리를 그렇게 보고 싶어 한다느 소식을 알려 주었습니다.
7그래서 형제 여러분 우리는 이 모든 재난과 환난 속에서도 여러분의 일로 격려를 받았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의 믿음때문입니다.
8여러분이 주님 안에 굳건히 서 있다고 하니 우리는 이제 살았습니다.
9우리가 여러분 덕분에 우리의 하느님 앞에서 누리는 이 기쁨을 두고 하느님께 어떻게 감사를 드려야 하겠습니까?
10우리는여러분의 얼굴을 보고또 여러분의 믿음에 부족한 부분을 채워 줄수 있게 되기를 밤낮으로 아주 간절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11하느님 우리 아버지께서 친히 그리고 우리 주 예수님께서 우리가 여러분에게 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 주시기를 빕니다.
12여러분이 서로 지니고 있는 사랑과 다른 모든 사람을 향한 사랑도 여러분에 대한 우리의 사랑처럼 주님게서 더욱 자라게 하시고 충만하게 하시며
13여러분의 마음에 힘을 북돋아 주시어 우리 주에수님께서 당신의 모든 성도들과 함께 재림하실 때 여러분이하느님 우리 아버지 앞에서 흠없이 거룩한 사람으로 나설 수있게 되기를 빕니다. 아멘.
제4장(하느님의 뜻에 맞는 생활)
1그러므로 형제 여러분 끝으로 우리는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여러분에게 당부하고 권고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느님 마음에 들수 있는지 우리에게 배웠고 또 그렇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더욱더 그렇게 살아가십시오
2우리가 주 예수님의 권위로 여러분에게 지시해 준 것들을 여러분은 잘알고 있습니다.
3하느님의 뜻은 바로 여러분이 거룩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곧 여러분이 불륜을 멀리하고
4저마다 자기 아내를 거룩하게 또 존중하는 마음으로 대할 줄 아는 것입니다.
5하느님을 모르는 이교인들처럼 색욕으로 아내를 대해서는 안됩니다.
6그리고 이러한 이로 형제에게 잘못을 저지르거나 그를 속이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가 전에 말하고 또 엄숙히 경고한 바와 같이 주님은 이 모든 일에 보복하시는 분이십니다.
7하느님께서는 여러분을 더러움속에서 살라고 부르신 것이 아니라 거룩하게 살라고 부르셨기 때문입니다.
8그러므로 이 사실을 무시하는 자는 사람을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에게 성령을 주시는 하느님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9형제에게 관해서는 누가 여러분에게 써 보낼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 자신이 하느님에게서 서로 사랑하라는 가르침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10사실 여러분은 온 마케도니아에 있는 모든 형제에게 그것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형제 여러분 여러분에게 권고합니다. 더욱더 그렇게 하고
11우리가 여러분에게 지시한 대로 조용히 살도록 힘쓰며 자기 일에 전념하고 자기 손으롤 제 일을 하십시오
12그러면 바깥 사람들에게 품위 있게 처신할 수 있고 아무에게도 신세를 지는 일이 없을 것입니다.
(주님의 재림)
13형제 여러분 죽은 이들의 문제를 여러분도 알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희망을 가지지 못하는 다른 사람들처럼 슬퍼하지 마라는 것입니다.
14예수님께서 돌아가셨다가 다시 살아나셨음을 우리는 믿습니다. 이와 같이 하느님께서는 예수님을 통하여 죽은 이들 을 그분과 함께 데려가실 것입니다.
15우리는 주님의 말씀을 근거로 이 말을 합니다. 주님의 재림 때까지 남아 있게 될 위 산 이들이 죽은 이들보다 앞서지는 않을 것입니다.
16명령의 외침과 대천사의 목소리와 하느님의 나팔 소리가울리면 주님께서 친히 하늘에서 내려오실 것입니다.그러면 먼저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이들이 다시 살아나고,
17그다음으로 그때까지 남아 있게 될 우리 산 이들이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들려 올라가 공중에서 주님을 맞아할 것입니다. 이렇게 하여 우리는 늘 주님과 함께 있을 것입니다.
18그러니 이러한 말로 서로 격려하십시오
제5장
1형제 여러분 그 시간과 그때에 관해서는 여러분에게 더 쓸필요가 없습니다.
2주님의 날이 마치 밤도독처럼 온다는 것을 여러분 자신도 잘 알고 있습니다.
3사람들이 '평화롭다 안전하다"할때. 아기를 밴 여자에게 진통이 오는 것처럼 갑자기 그들에게 파멸이 닥치는데 아무도 그것을 피하지 못할 것입니다.
4그러나 형제 여러분 여러분은 어둠 속에 있지 않으므로 그날 이 여러분을 도둑처럼덮치지는 않을 것입니다.
5여러분은 모두 빛의 자녀이며 낮의 자녀입니다.우리는 밤이나 어둠에 속한 사람이 아닙니다.
6그러므로 이제 우리는 다른 사람들처럼 잠들지 말고 맑은 정신으로 깨어 있도록 합시다.
7잠자는 이들은 밤에 자고 술에 취하는 이들은 밤에 취합니다.
8그러나 우리는 낮에 속한 사람이니 맑은 정신으로 믿음과 사랑의 갑옷을 입고 구원의 희망을 투구로 씁시다.
9하느님께서는 우리가 진노의 심판을 받도록 정하신 것이 아니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구원을 차지하도록 정하셨습니다.
10그리스도께서는 우리가 살아 있든지 죽어 있든지 당신과 함께 살게 하시려고 우리를 위하여 돌아가셨습니다.
11그러므로 여러분이 이미 하고 있는 그대로, 서로 격려하고 저마다 남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마지막 권고와 인사)
12형제 여러분, 여러분에게 당부합니다. 여러분 가운데에서 애쓰며 주님 안에서 여러분을 이끌고 타이르는 이들을 존중하고
13그들이 하는 일을 생각하여 사랑으로 극진히 존경하십시오 그리고 서로 평화롭게 지내십시오.
14형제 여러분 여러분에게 권고합니다. 무질서하게 지내는이들을 타이르고 소심한 이들을 격려 하고 약한 이들을 도와주며 참을성을 가지고 모든 사람을 대하십시오,
15아무도 다른 이에게 악을 악으로 갚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서로에게 좋고 또 모든 사람에게 좋은 것을 늘 추구하십시오
16.17.18언제나 기뻐하십시오 끊임없이기도하십시오. 모든 일에 감사하십시오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살아가는 여러분에게바라시는 하느님의 뜻입니다.
19.20 성령의 불을 끄지 마십시오 예언을 업신여기지 마십시오.
21.22모든 것을 분별하여 좋은 것은 간직하고 악한 것은 무엇이든 멀리하십시오
23평화의 하느님께서 친히 여러분을 완전히 거룩하게 해 주시기를 빕니다. 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까지 여러분의 영과 혼과 몸을 온전하고 흠 없이 지켜 주시기를 빕니다.
24여러분을 부르시는 분은 성실하신 분이십니다. 그러니 그렇게 해 주실 것입니다.
25형제 여러분 우리를 위해서도 기도해주십시오.
26.27거룩한 입맞춤으로 모든 형제에게 인사하십시오 나는주님의 이름으로 여러분에게 간곡히 부탁합니다. 이편지를 모든 형제에게 읽어 주십시오
28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총이 여러분과 함께 하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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