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3~4
우슬초·2013. 3. 31. 오전 10:16:54
제3장(율법과 성령)
1아, 어리석은 갈라티아 사람들이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모습으로 여러분 눈앞에 생생히 새겨져 있는데, 누가 여러분을 호렸단 말입니까?
2나는 여러분에게서 이한가지만은알고 싶습니다. 여러분은 율법에 따른 행위로 성령을 받았습니까? 아니면 복음을 듣고 믿어서 성령을 받았습니까?
3여러분은 그렇게도 어리석습니까? 성령으로 시작하고서는 육으로 마칠 셈입니까?
4여러분의 그 많은 체험이 헛일이라는 말입니까? 참으로 헛일이라는 말입니까?
5그렇다면 여러분에게 성령을 주시고 여러분 가운데에서 기적을 이루시는 분께서 율법에 따른 여러분의 행위 때문에 그리하시는 것입니까? 아니면 여러분이 복음을 듣고 믿기 때문에 그리하시는 것입니까?
(율법과 믿음)
6이는 아브라함의 경우와 같습니다. "그가 하느님을 믿으니 그것이 그의 의로움으로 인정되었습니다.
7그래서 믿음으로 사는 이들이 바로 아브라함의 자손임을 알아야 합니다.
8성경은 하느님께서 다른 미족들을 믿음으로 의롭게 하신다는 것을 내다보고 모든 민족들이 네 안에서 복을 받을 것이다. 하는 기쁜 소식을 아브라함에게 미리 전해 주었습니다.
9그러므로 믿음으로 사는 이들은 믿음의 사람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습니다.
10율법에 따른 행위에 의지하는 자들은 다 저주 아래 있습니다. "율법서에 기록된 모든 것을 한결같이 실천하지 않는자는 모두 저주를 받는 다. 고 성경에기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11그러니 하느님 앞에서는 아무도 율법으로 의롭게 되지 못한다는 것이 분명합니다.
12의로운 이는 믿음으로 살 것이다. 하였기 때문입니다. 율법은 믿음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그 규정들을 실천하는 이는 그것들로 살 '따름입니다.
13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위하여 스스로 저주받은몸이 되시어 우리를 율법의 저주에서 속량해 주셨습니다. 성령에 '나무에 매달린 사람은 모두 저주받은 자다."라고 기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14그리하여 아브라함에게 약속된 복이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다른 민족들에게 이르러, 우리가 약속된 성령을 믿음으로 받게 되었습니다.
(율법과 약속)
15형제 여러분, 내가 인간의 관례에 따라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한 사람의 유언도 옳게 작성된 것이면 아무도 폐기하거나 무엇을 첨가할 수가 없습니다.
16하느님께서 아브라함과 그의 후손에게 약속을 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을 뜻하는 후손들에게가 아니라, 한 사람을 뜻하는 "너의 후손에게"라고 하셨습니다. 이분이 곧 그리스도이십니다.
17내가 말하려는 것은 이렇습니다. 하느님께서 예전에 옳게 맺으신 계약을 사백삼십 년 뒤에 생겨난 율법이 파기하여 그 약속을 무효로 만들수 없다는 것입니다.
18상속 재산이 율법에 근거한다면 그것은 결코 약속에 근거한 것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그것을 약속에 따라 아브라함에게 은혜로이 주셨습니다.
19그렇다면 율법은 무엇을 위한 것입니까? 약속을 받은 그 후손이 오실 때까지. 사람들의 범법 때문에 덧붙여진 것입니다. 율법은 천사들을 통하여 중개자의 손을 거쳐 공포되었습니다.
20중개자는 한 분만의 중개자가 아닙니다. 그런데 하느님은 한 분이십니다. 그렇다면 율법이 하느님의 약속과 반대된다는 말입니까?
21결코그렇지 않습니다. 만일 생명을 가져다줄 수 있는 율법을 우리가 받았다면 분명 의로움도 율법을 통하여 옸을 것입니다.
22그러나 성경은 모든 것을 죄 아래 가두어 놓았습니다. 그리하여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통하여 믿는 이들이 약속을 받게 되었습니다.
23믿음이 오기 전에는 우리가 율법 아래 갇혀 믿음이 계시될 때가지 율법의 감시를 받아왔습니다.
24그리하여 율법은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게 되도록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까지 우리의 감시자노릇을 하였습니다.
25그러나 믿음이 온 뒤로 우리는 더 이상 감시자 아래 있지 않습니다.
26여러분은 모두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믿음으로 하느님의 자녀가되었습니다.
27그리스도와 하나 되는 세례를 받은 여러분은 다 그리스도를 입었습니다.
28그래서 유다인도 그리스인도 없고 종도 자유인도 없으며 남자도 여자도 없습니다. 여러분은 모두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하나입니다.
29여러분이 그리스도께 속한다면 여러분이야말로 아브라함의 후손이며약속에 따른 상속자입니다.
제4장(종살이에서 자유로)
1내가 말하려는 것은 이렇습니다. 상속자는 모든 것의 주인이면서도 어린아이일 때에는 종과 다른 것이 없습니다.
2아버지가 정해 놓은 기한까지는 후견인과 관리인 아래 있습니다.
3이처럼 우리도 어린아이 였을 때에는 이 세상의 정령들 아래에서 종살이를 하였습니다.
4그러나 때가 차자 하느님께서 당신의 아드님을 보내시어 여인에게서 태어나 율법 아래 놓이게 하셨습니다.
5율법 아래 있는 이들을 속량하시어 우리가 하느님의 자녀 되는 자격을 얻게 하시려는 것이었습니다.
6진정 여러분이 자녀이가 때문에 하느님께서 당신 아드님의 영을 우리 마음 안에 보내 주셨습니다. 그 영께서 "아빠! 아버지! 하고 외치고 계십니다.
7그러므로 그대는 더 이상 종이 아니라 자녀입니다. 그리고 자녀라면 하느님께서 세워 주신 상속자이기도 합니다.
(종살이로 돌아가지 마라)
8전에 여러분이 하느님을 알지 못할 때에는 본디 신이 아닌 것들에게 종살이를 하였습니다.
9그러나 지금은 하느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니 하느님께서 여러분을 알아 주셨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어떻게 그 약하고 초라한 정령들에게 돌아갈 수가 있습니까?
10그것들에게 다시 종살이를하고 싶다는 말입니까? 여러분은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잘도 지킵니다.
11내가 여러분을 위하여 애쓴 것이 헛일이 되지 않을 까 두렵습니다.
12형제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간청합니다. 내가 여러분과 같이 되었으니 여러분도 나와 같이 되십시오 여러분은 나에게 잘못한 적이 없습니다.
13여러분도 알다시피 나는 육신의 병이 계기가 되어 여러분에게 처음으로 복음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14그때에 내 육신의 상태가 여러분에게는 하나의 시련이었지만, 여러분은 나를 업신여기지도 않았고 역겨워하지도 않았습니다. 오히려 나를 하느님의 천사처럼 그리스도 예수님처럼 받아들였습니다.
15그런데 행복을 느끼던 여러분의 그 마음은 어디로 갔습니까? 내가 장담하건대 여러분은 할수 만 있다면 눈이라도 뽑아 나에게 주었을 것입니다.
16그런데 이제 내가 여러분에게 진리를 말한다고 해서 여러분의 원수가 되었다는 말입니까?
17그들은 여러분에게 열성을 기울이고 있지만 좋은 뜻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여러분은 따로 떼어 놓아 여러분이 자기들에게만 열성을 기울이게 하려는 것입니다.
18남들이 좋은 뜻으로 열성을 기울여 주는 것은 언제나 좋은 일입니다. 내가 여러분과 함께 있을 때에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19나의 자녀여러분 그리스도께서 여러분 안에 모습을 갖추실 때까지 나는 다시 산고를 겪고 있습니다.
20내가 지금 여러분과 함께 있으면서 다른 어조로 말하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나는 여러분의 일을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하가르와 사라: 옛 계약과 새 계약)
21율법 아래 있기를 바라는 여러분 나에게 말해 보십시오 여러분은 율법이 말하는 것을 듣지 못합니까?
22아브라함에게 두 아들이 있었는데 하나는 여종에게서 났고 하나는 자유의 몸인 부인에게서 났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23그런데 여종에게서 난 아들은 육에 따라 태어났고 자유의 몸인 부인에게서 난 아들은 약속의 결과로 태어났습니다.
24여기에는 우의적인 뜻이 있습니다. 이 여자들은 두 계약을 가르킵니다. 하나는 시나이 산에서 나온 여자로 종살리할 자식을 낳는데 바로 하가르입니다.
25하가르는 아라비아에 있는 시나이 산을 가리키는데 지금의 예루살렘에 해당합니다. 지금의 예루살렘이 그 자녀들과 함께 종살이를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26그러나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의 몸으로서 우리의 어머니 입니다.
27성경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즐거워하여라. 아이를 낳지 못하는 여인아! 기뻐 소리쳐라. 환성을 올려라. 산고를 겪어 보지 못한 여인아! 버림받은 여인의 자녀가 남편 가진 여인의 자녀보다 더 많기 때문이다.
28.29형제 여러분, 여러분은 이사악과 같이 약속의 자녀입니다. 그러나 그때에 육에 따라 태어난 아들이 성령에 따라 태어난 아들을 박해한것처럼 지금도 그렇습니다.
30그런데 성경은 무엇이라고 말합니까? "여종과 그 아들을 내쫓아라, 여종의 자식이 자유의 몸인 부인의 아들과 함께 상속을 받을 수는 없다. 하였습니다.
31그러므로 형제 여러분 우리는 여종의 자녀가 아니라 자유의 몸인 부인의 자녀입니다.
1아, 어리석은 갈라티아 사람들이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모습으로 여러분 눈앞에 생생히 새겨져 있는데, 누가 여러분을 호렸단 말입니까?
2나는 여러분에게서 이한가지만은알고 싶습니다. 여러분은 율법에 따른 행위로 성령을 받았습니까? 아니면 복음을 듣고 믿어서 성령을 받았습니까?
3여러분은 그렇게도 어리석습니까? 성령으로 시작하고서는 육으로 마칠 셈입니까?
4여러분의 그 많은 체험이 헛일이라는 말입니까? 참으로 헛일이라는 말입니까?
5그렇다면 여러분에게 성령을 주시고 여러분 가운데에서 기적을 이루시는 분께서 율법에 따른 여러분의 행위 때문에 그리하시는 것입니까? 아니면 여러분이 복음을 듣고 믿기 때문에 그리하시는 것입니까?
(율법과 믿음)
6이는 아브라함의 경우와 같습니다. "그가 하느님을 믿으니 그것이 그의 의로움으로 인정되었습니다.
7그래서 믿음으로 사는 이들이 바로 아브라함의 자손임을 알아야 합니다.
8성경은 하느님께서 다른 미족들을 믿음으로 의롭게 하신다는 것을 내다보고 모든 민족들이 네 안에서 복을 받을 것이다. 하는 기쁜 소식을 아브라함에게 미리 전해 주었습니다.
9그러므로 믿음으로 사는 이들은 믿음의 사람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습니다.
10율법에 따른 행위에 의지하는 자들은 다 저주 아래 있습니다. "율법서에 기록된 모든 것을 한결같이 실천하지 않는자는 모두 저주를 받는 다. 고 성경에기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11그러니 하느님 앞에서는 아무도 율법으로 의롭게 되지 못한다는 것이 분명합니다.
12의로운 이는 믿음으로 살 것이다. 하였기 때문입니다. 율법은 믿음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그 규정들을 실천하는 이는 그것들로 살 '따름입니다.
13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위하여 스스로 저주받은몸이 되시어 우리를 율법의 저주에서 속량해 주셨습니다. 성령에 '나무에 매달린 사람은 모두 저주받은 자다."라고 기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14그리하여 아브라함에게 약속된 복이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다른 민족들에게 이르러, 우리가 약속된 성령을 믿음으로 받게 되었습니다.
(율법과 약속)
15형제 여러분, 내가 인간의 관례에 따라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한 사람의 유언도 옳게 작성된 것이면 아무도 폐기하거나 무엇을 첨가할 수가 없습니다.
16하느님께서 아브라함과 그의 후손에게 약속을 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을 뜻하는 후손들에게가 아니라, 한 사람을 뜻하는 "너의 후손에게"라고 하셨습니다. 이분이 곧 그리스도이십니다.
17내가 말하려는 것은 이렇습니다. 하느님께서 예전에 옳게 맺으신 계약을 사백삼십 년 뒤에 생겨난 율법이 파기하여 그 약속을 무효로 만들수 없다는 것입니다.
18상속 재산이 율법에 근거한다면 그것은 결코 약속에 근거한 것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그것을 약속에 따라 아브라함에게 은혜로이 주셨습니다.
19그렇다면 율법은 무엇을 위한 것입니까? 약속을 받은 그 후손이 오실 때까지. 사람들의 범법 때문에 덧붙여진 것입니다. 율법은 천사들을 통하여 중개자의 손을 거쳐 공포되었습니다.
20중개자는 한 분만의 중개자가 아닙니다. 그런데 하느님은 한 분이십니다. 그렇다면 율법이 하느님의 약속과 반대된다는 말입니까?
21결코그렇지 않습니다. 만일 생명을 가져다줄 수 있는 율법을 우리가 받았다면 분명 의로움도 율법을 통하여 옸을 것입니다.
22그러나 성경은 모든 것을 죄 아래 가두어 놓았습니다. 그리하여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통하여 믿는 이들이 약속을 받게 되었습니다.
23믿음이 오기 전에는 우리가 율법 아래 갇혀 믿음이 계시될 때가지 율법의 감시를 받아왔습니다.
24그리하여 율법은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게 되도록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까지 우리의 감시자노릇을 하였습니다.
25그러나 믿음이 온 뒤로 우리는 더 이상 감시자 아래 있지 않습니다.
26여러분은 모두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믿음으로 하느님의 자녀가되었습니다.
27그리스도와 하나 되는 세례를 받은 여러분은 다 그리스도를 입었습니다.
28그래서 유다인도 그리스인도 없고 종도 자유인도 없으며 남자도 여자도 없습니다. 여러분은 모두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하나입니다.
29여러분이 그리스도께 속한다면 여러분이야말로 아브라함의 후손이며약속에 따른 상속자입니다.
제4장(종살이에서 자유로)
1내가 말하려는 것은 이렇습니다. 상속자는 모든 것의 주인이면서도 어린아이일 때에는 종과 다른 것이 없습니다.
2아버지가 정해 놓은 기한까지는 후견인과 관리인 아래 있습니다.
3이처럼 우리도 어린아이 였을 때에는 이 세상의 정령들 아래에서 종살이를 하였습니다.
4그러나 때가 차자 하느님께서 당신의 아드님을 보내시어 여인에게서 태어나 율법 아래 놓이게 하셨습니다.
5율법 아래 있는 이들을 속량하시어 우리가 하느님의 자녀 되는 자격을 얻게 하시려는 것이었습니다.
6진정 여러분이 자녀이가 때문에 하느님께서 당신 아드님의 영을 우리 마음 안에 보내 주셨습니다. 그 영께서 "아빠! 아버지! 하고 외치고 계십니다.
7그러므로 그대는 더 이상 종이 아니라 자녀입니다. 그리고 자녀라면 하느님께서 세워 주신 상속자이기도 합니다.
(종살이로 돌아가지 마라)
8전에 여러분이 하느님을 알지 못할 때에는 본디 신이 아닌 것들에게 종살이를 하였습니다.
9그러나 지금은 하느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니 하느님께서 여러분을 알아 주셨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어떻게 그 약하고 초라한 정령들에게 돌아갈 수가 있습니까?
10그것들에게 다시 종살이를하고 싶다는 말입니까? 여러분은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잘도 지킵니다.
11내가 여러분을 위하여 애쓴 것이 헛일이 되지 않을 까 두렵습니다.
12형제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간청합니다. 내가 여러분과 같이 되었으니 여러분도 나와 같이 되십시오 여러분은 나에게 잘못한 적이 없습니다.
13여러분도 알다시피 나는 육신의 병이 계기가 되어 여러분에게 처음으로 복음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14그때에 내 육신의 상태가 여러분에게는 하나의 시련이었지만, 여러분은 나를 업신여기지도 않았고 역겨워하지도 않았습니다. 오히려 나를 하느님의 천사처럼 그리스도 예수님처럼 받아들였습니다.
15그런데 행복을 느끼던 여러분의 그 마음은 어디로 갔습니까? 내가 장담하건대 여러분은 할수 만 있다면 눈이라도 뽑아 나에게 주었을 것입니다.
16그런데 이제 내가 여러분에게 진리를 말한다고 해서 여러분의 원수가 되었다는 말입니까?
17그들은 여러분에게 열성을 기울이고 있지만 좋은 뜻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여러분은 따로 떼어 놓아 여러분이 자기들에게만 열성을 기울이게 하려는 것입니다.
18남들이 좋은 뜻으로 열성을 기울여 주는 것은 언제나 좋은 일입니다. 내가 여러분과 함께 있을 때에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19나의 자녀여러분 그리스도께서 여러분 안에 모습을 갖추실 때까지 나는 다시 산고를 겪고 있습니다.
20내가 지금 여러분과 함께 있으면서 다른 어조로 말하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나는 여러분의 일을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하가르와 사라: 옛 계약과 새 계약)
21율법 아래 있기를 바라는 여러분 나에게 말해 보십시오 여러분은 율법이 말하는 것을 듣지 못합니까?
22아브라함에게 두 아들이 있었는데 하나는 여종에게서 났고 하나는 자유의 몸인 부인에게서 났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23그런데 여종에게서 난 아들은 육에 따라 태어났고 자유의 몸인 부인에게서 난 아들은 약속의 결과로 태어났습니다.
24여기에는 우의적인 뜻이 있습니다. 이 여자들은 두 계약을 가르킵니다. 하나는 시나이 산에서 나온 여자로 종살리할 자식을 낳는데 바로 하가르입니다.
25하가르는 아라비아에 있는 시나이 산을 가리키는데 지금의 예루살렘에 해당합니다. 지금의 예루살렘이 그 자녀들과 함께 종살이를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26그러나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의 몸으로서 우리의 어머니 입니다.
27성경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즐거워하여라. 아이를 낳지 못하는 여인아! 기뻐 소리쳐라. 환성을 올려라. 산고를 겪어 보지 못한 여인아! 버림받은 여인의 자녀가 남편 가진 여인의 자녀보다 더 많기 때문이다.
28.29형제 여러분, 여러분은 이사악과 같이 약속의 자녀입니다. 그러나 그때에 육에 따라 태어난 아들이 성령에 따라 태어난 아들을 박해한것처럼 지금도 그렇습니다.
30그런데 성경은 무엇이라고 말합니까? "여종과 그 아들을 내쫓아라, 여종의 자식이 자유의 몸인 부인의 아들과 함께 상속을 받을 수는 없다. 하였습니다.
31그러므로 형제 여러분 우리는 여종의 자녀가 아니라 자유의 몸인 부인의 자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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