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티아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1~2
우슬초·2013. 3. 29. 오전 10:57:59
제1장(인사)
1사람들에게서도 또 어떤 사람을 통해서도 파견된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을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일으키신 하느님 아버지를 통해서 파견된 사도인 나바오로가
2그리고 나와 함께 있는 모든 형제가갈라티아의 여러 교회에 인사합니다.
3하느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은총과 평화가 여러분에게 내리기를 빕니다.
4그리스도께서는 하느님 우리 아버지의 뜻에 따라 우리를 지금의 이 악한 세상에서 구해내시려고 우리 죄 때문에 당신자신을 내어 주셨습니다.
5하느님께 영원무궁토록 영광이 있기를 빕니다. 아멘,
(복음은 하나)
6그리스도의 은총 안에서 여러분을 불러 주신 분을 여러분이 그토록 빨리 버리고 다른 복음으로 돌아서다니 나는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7실제로 다른 복음은 있지도 않습니다. 그런데도 여러분을 교란시켜 그리스도의 복음을 왜곡하려는 자들이 있습니다.
8우리는 물론이고 하늘에서 온 천사라도 우리가 여러분에게 전한 것과 다른 복음을 전한다면 저주를 받아 마땅합니다.
9우리가 전에도 말한 바 있지만 이제내가 다시 한번 말합니다. 누가 여러분이 받은 것과 다른 복음을 전한다면 그는 저주를 받아 마땅합니다.
10내가 지금 사람들의 지지를 얻으려고 하는 것입니까?하느님의 지지를 얻으려고 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사람들의 비위를 맞추려고 하는 것입니까? 내가 아직도 사람들의 비위를 맞추려고 하는 것이라면, 나는 더 이상 그리스도의 종이 나닐 것입니다.
(바오로가 사도로 부르심을 받은 경위)
11형제 여러분, 여러분에게 분명히 밝혀 둡니다. 내가 전한 복음은 사람에게서 비롯된 것이 아닙니다.
12그 복음은 내가 어떤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고 배운 것도 아닙니다.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계시를 통하여 받은 것입니다.
13내가 한때 유다고에 있을 적에 나의 행실이 어떠하였는지 여러분은 이미 들었습니다. 나는 하느님의 교회를 몹시 박해하며 아예 없애 버리려고 하였습니다.
14유다교를 신봉하는 일에서도 동족인 내 또래의 많은 사람들보다 앞서 있었고, 내 조상들의 전통을 지키는 일에도 훨씬 더 열심이었습니다.
15그러나 어머니 배속에 있을 때부터 나를 따로 뽑으시어 당신의 은총으로 부르신 하느님께서 기꺼이 마음을 정하시어
16내가 당신의 아드님을 다른 민족들에게 전할 수 있도록 그분을 내 안에 계시해 주셨습니다. 그때에 나는 어떠한 사람과도 바로 상의하지 않았습니다.
17나보다 먼저 사도가 된 이들을 찾아 예루살렘에 올라가지도 않았습니다. 그냥 아라비아로 갔다가 다시 다마스쿠스로 돌아갔습니다.
18그러고 나서 삼년 뒤에 나는 케파를 만나려고 예루살렘에 올라가 보름 동안 그와 함께 지냈습니다.
19그러나 다른 사도는 아무도 만나 보지 않았습니다. 주님의 형제 야고보만 보았을 뿐입니다.
20내가 여러분에게 쓰는 이 글은 하느님 앞에서 말합니다만 거짓이 아닙니다.
21그뒤에 나는 시리아와 킬리키아 지방으로 갔습니다.
22그래서 나는 유다에 있는 그리스도의 여러 교회에 얼굴이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23그들은 "한때 우리를 박해하던 그 사람이 지금은 자기가 한때 그렇게 없애 버리려고 하던 믿음을 전한다."는 소문만 들고 있었습니다.
24그리고 그들은 나 때문에 하느님을 찬양하였습니다.
제2장(예루살렘 사도 회의)
1그러고 나서 십사 년 뒤에 나는 바르나바와 함께 티토도 데리고 예루살렘에 다시 올라갔습니다.
2나는 계시를 받고 그리로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내가 다른 민족들에게 선포하는 복음을 그곳 주요 인사들에게 따로 설명하였습니다.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나 전에 한 일이 허사가 되지 않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3나와 함께 있던 티토는 그리스 사람이었는데도 할례를 강요받지 않았습니다.
4모래 들어온 거짓 형제들 때문에 문제가 있기는 하였습니다. 그들은 우리를 다시 종으로 만들기 위하여 우리가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누리는 자유를엿보려고 몰래 들어온 자들입니다.
5그러나 복음의 진리가 여러분과 함께 길이 머물도록 하려고 우리는 그들에게 잠시도 양보하지 않았습니다.
6주요하다는 그 인사들 쪽에서는 ,-그들이 한때 어떤 사람들이었든지 나에게는 아무상관도 없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사람을 차별하지 않으십니다. -그 주요 인사들은 나에게 아무것도 따로 부과하지 않았습니다.
7그들은 오히려 베드로가 할례 받은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을 위임받았듯이. 내가 할례받지 않은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을 위임받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8할례 받은 이들으릉 위하여 베드로에게 사도직을 수행하게 해 주신 분께서 나에게도 다른 민족들을 위한 사도직을 수행하게 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9그리고 교회의 기둥으로 여겨지는 야고보와 케파와 요한은 하느님께서 나에게 베푸신 은총을 인종하고 친교의 표시로 나와 바르나바에게 오른손을 내밀어 악수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우리는 다른 민족들에게 가고 그들은 할례 받은이들에게 가기로 하였습니다.
10다만 우리는 가난한 이들을기억하기로 하였고 나는 바로 그 일을 열심히 해왔습니다.
(바오로가 베드로를 나무라다)
11그런데 케파가 안티오키아에 왔을 때 나는 그를 정면으로 반대하였습니다. 그가 단죄받을 일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12야고보가 보낸 사람들이 오기 전에는 다른 민족들과 함께 음식을 먹더니. 그들이 오자 할례 받은 자들을 두려워한 나머지 몸을 사리며 다른 민족들과 거기를 두기 시작하였던 것입니다.
13나머지 유다인들도 그와 함께 위선을 저지르고, 바르나바까지도 그들과 함께 위선에 빠졌습니다.
14그러나 나는 그들이 복음의 진리에 따라 올바른 길을 걷지 않는 것을 보고 모든 사람에서 케파에게 말하였습니다. '당신은 유다인이면서도 유다인으로 살지 않고 이민족처럼 살면서 , 어떻게 이민족들에게는 유다인처럼 살라고 강요할 수가 있다는 말입니까?"
(믿음으로 얻는 구원)
15.16우리는 본디 유다인으로, 죄인들인 이민족이 아닙니다. 그러나 사람은 율법에 따른 행위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율법에 따른 행위가 아니라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으로 의롭게되려고 그리스도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어떠한 인간도 율법에 따른 행위로 의롭게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17그런데 그리스도 안에서 의롭게 되려고 애쓰는 우릴 자신도 죄인으로 드러난다면 결국 그리스도께서 죄의 종이시라는 말입니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18내가 헐어 버린 것을 다시 세운다면 나 자신이 범법자임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19나는 하느님을 위하여 살려고 율법과 관련해서 는 이미 율법으로 말미암아 죽었습니다.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습니다.
20나는 하느님을 위하여 살려고 율법과 관련해서는 이미 율법으로 말미암아 죽었습니다.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습니다.
20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시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 육신 안에서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시고 나를 위하여 당신 자신을 바치신 하느님의 아드님에 대한 믿음으로 사는 것입니다.
21나는 하느님의 은총을 헛되게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율법을 통하여 의로움이 온다면 그시도께서 헛되이 돌아가신 것입니다.
1사람들에게서도 또 어떤 사람을 통해서도 파견된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을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일으키신 하느님 아버지를 통해서 파견된 사도인 나바오로가
2그리고 나와 함께 있는 모든 형제가갈라티아의 여러 교회에 인사합니다.
3하느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은총과 평화가 여러분에게 내리기를 빕니다.
4그리스도께서는 하느님 우리 아버지의 뜻에 따라 우리를 지금의 이 악한 세상에서 구해내시려고 우리 죄 때문에 당신자신을 내어 주셨습니다.
5하느님께 영원무궁토록 영광이 있기를 빕니다. 아멘,
(복음은 하나)
6그리스도의 은총 안에서 여러분을 불러 주신 분을 여러분이 그토록 빨리 버리고 다른 복음으로 돌아서다니 나는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7실제로 다른 복음은 있지도 않습니다. 그런데도 여러분을 교란시켜 그리스도의 복음을 왜곡하려는 자들이 있습니다.
8우리는 물론이고 하늘에서 온 천사라도 우리가 여러분에게 전한 것과 다른 복음을 전한다면 저주를 받아 마땅합니다.
9우리가 전에도 말한 바 있지만 이제내가 다시 한번 말합니다. 누가 여러분이 받은 것과 다른 복음을 전한다면 그는 저주를 받아 마땅합니다.
10내가 지금 사람들의 지지를 얻으려고 하는 것입니까?하느님의 지지를 얻으려고 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사람들의 비위를 맞추려고 하는 것입니까? 내가 아직도 사람들의 비위를 맞추려고 하는 것이라면, 나는 더 이상 그리스도의 종이 나닐 것입니다.
(바오로가 사도로 부르심을 받은 경위)
11형제 여러분, 여러분에게 분명히 밝혀 둡니다. 내가 전한 복음은 사람에게서 비롯된 것이 아닙니다.
12그 복음은 내가 어떤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고 배운 것도 아닙니다.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계시를 통하여 받은 것입니다.
13내가 한때 유다고에 있을 적에 나의 행실이 어떠하였는지 여러분은 이미 들었습니다. 나는 하느님의 교회를 몹시 박해하며 아예 없애 버리려고 하였습니다.
14유다교를 신봉하는 일에서도 동족인 내 또래의 많은 사람들보다 앞서 있었고, 내 조상들의 전통을 지키는 일에도 훨씬 더 열심이었습니다.
15그러나 어머니 배속에 있을 때부터 나를 따로 뽑으시어 당신의 은총으로 부르신 하느님께서 기꺼이 마음을 정하시어
16내가 당신의 아드님을 다른 민족들에게 전할 수 있도록 그분을 내 안에 계시해 주셨습니다. 그때에 나는 어떠한 사람과도 바로 상의하지 않았습니다.
17나보다 먼저 사도가 된 이들을 찾아 예루살렘에 올라가지도 않았습니다. 그냥 아라비아로 갔다가 다시 다마스쿠스로 돌아갔습니다.
18그러고 나서 삼년 뒤에 나는 케파를 만나려고 예루살렘에 올라가 보름 동안 그와 함께 지냈습니다.
19그러나 다른 사도는 아무도 만나 보지 않았습니다. 주님의 형제 야고보만 보았을 뿐입니다.
20내가 여러분에게 쓰는 이 글은 하느님 앞에서 말합니다만 거짓이 아닙니다.
21그뒤에 나는 시리아와 킬리키아 지방으로 갔습니다.
22그래서 나는 유다에 있는 그리스도의 여러 교회에 얼굴이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23그들은 "한때 우리를 박해하던 그 사람이 지금은 자기가 한때 그렇게 없애 버리려고 하던 믿음을 전한다."는 소문만 들고 있었습니다.
24그리고 그들은 나 때문에 하느님을 찬양하였습니다.
제2장(예루살렘 사도 회의)
1그러고 나서 십사 년 뒤에 나는 바르나바와 함께 티토도 데리고 예루살렘에 다시 올라갔습니다.
2나는 계시를 받고 그리로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내가 다른 민족들에게 선포하는 복음을 그곳 주요 인사들에게 따로 설명하였습니다.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나 전에 한 일이 허사가 되지 않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3나와 함께 있던 티토는 그리스 사람이었는데도 할례를 강요받지 않았습니다.
4모래 들어온 거짓 형제들 때문에 문제가 있기는 하였습니다. 그들은 우리를 다시 종으로 만들기 위하여 우리가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누리는 자유를엿보려고 몰래 들어온 자들입니다.
5그러나 복음의 진리가 여러분과 함께 길이 머물도록 하려고 우리는 그들에게 잠시도 양보하지 않았습니다.
6주요하다는 그 인사들 쪽에서는 ,-그들이 한때 어떤 사람들이었든지 나에게는 아무상관도 없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사람을 차별하지 않으십니다. -그 주요 인사들은 나에게 아무것도 따로 부과하지 않았습니다.
7그들은 오히려 베드로가 할례 받은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을 위임받았듯이. 내가 할례받지 않은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을 위임받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8할례 받은 이들으릉 위하여 베드로에게 사도직을 수행하게 해 주신 분께서 나에게도 다른 민족들을 위한 사도직을 수행하게 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9그리고 교회의 기둥으로 여겨지는 야고보와 케파와 요한은 하느님께서 나에게 베푸신 은총을 인종하고 친교의 표시로 나와 바르나바에게 오른손을 내밀어 악수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우리는 다른 민족들에게 가고 그들은 할례 받은이들에게 가기로 하였습니다.
10다만 우리는 가난한 이들을기억하기로 하였고 나는 바로 그 일을 열심히 해왔습니다.
(바오로가 베드로를 나무라다)
11그런데 케파가 안티오키아에 왔을 때 나는 그를 정면으로 반대하였습니다. 그가 단죄받을 일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12야고보가 보낸 사람들이 오기 전에는 다른 민족들과 함께 음식을 먹더니. 그들이 오자 할례 받은 자들을 두려워한 나머지 몸을 사리며 다른 민족들과 거기를 두기 시작하였던 것입니다.
13나머지 유다인들도 그와 함께 위선을 저지르고, 바르나바까지도 그들과 함께 위선에 빠졌습니다.
14그러나 나는 그들이 복음의 진리에 따라 올바른 길을 걷지 않는 것을 보고 모든 사람에서 케파에게 말하였습니다. '당신은 유다인이면서도 유다인으로 살지 않고 이민족처럼 살면서 , 어떻게 이민족들에게는 유다인처럼 살라고 강요할 수가 있다는 말입니까?"
(믿음으로 얻는 구원)
15.16우리는 본디 유다인으로, 죄인들인 이민족이 아닙니다. 그러나 사람은 율법에 따른 행위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율법에 따른 행위가 아니라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으로 의롭게되려고 그리스도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어떠한 인간도 율법에 따른 행위로 의롭게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17그런데 그리스도 안에서 의롭게 되려고 애쓰는 우릴 자신도 죄인으로 드러난다면 결국 그리스도께서 죄의 종이시라는 말입니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18내가 헐어 버린 것을 다시 세운다면 나 자신이 범법자임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19나는 하느님을 위하여 살려고 율법과 관련해서 는 이미 율법으로 말미암아 죽었습니다.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습니다.
20나는 하느님을 위하여 살려고 율법과 관련해서는 이미 율법으로 말미암아 죽었습니다.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습니다.
20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시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 육신 안에서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시고 나를 위하여 당신 자신을 바치신 하느님의 아드님에 대한 믿음으로 사는 것입니다.
21나는 하느님의 은총을 헛되게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율법을 통하여 의로움이 온다면 그시도께서 헛되이 돌아가신 것입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