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코린2~3
우슬초·2013. 3. 21. 오전 10:47:07
제2장
1그래서 다시는 슬픈 마음으로 여러분에게 가지 않겠다고 결심하였습니다.
2내가 여러분을 슬프게 한다면 내가 슬프게 한사람 외에 누가 나를 기쁘게 할 수 있겠습니까?
3내가 그런 편지를 써 보낸 뜻은 내가 그리 갔을 때에 나를 기쁘게 해야 할 사람들 때문에 오히려 슬픔을 겪는 일이 없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여러분 모두를 두고 확신합니다. 나의 기쁨이 여러분 모두의 기쁨이라고 말입니다.
4나는 매우 괴롭고 답답한 마음으로 많은 눈물을 흘리며 여러분에게 그 편지를 써 보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을 슬프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을 향한 나의 특별한 사랑을 여러분이 알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잘못한 자에 대한 용서)
5누가 나를 슬프게 하였다면 과장 없이 말해서 나만이 아니라 어는 정도는 여러분을 모두 슬프게 한 것입니다.
6그 사람은 여러분 대다수에게서 충분한 벌을 받았습니다.
7그러니 여러분은 이제 반대로 그를 용서하고 위로해 주어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그사람이 지나친 슬픔에 빠지고 맙니다.
8그러므로 나는 여러분이 그를 사랑하고 있음을 그에게 확인시켜 주기를 권고합니다.
9그 편지를 써 보낸 것도 실은 내가 여러분을 시험해 보고 여러분이 모든 일에 순종하는지 보려는 것이었습니다.
10여러분이 무엇인가 용서해 준 사람을 나도 용서합니다 .사실 내가 무엇을 용서하였다면 그리스도 앞에서 여러분을 위하여 용서한 것입니다.
11그래야 우리가 사탄에게 속아 넘어가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그의 의도를 잘 알고 있습니다.
(티토에 대한 불안)
12내가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러 트로아스에 갔을 때 주님께서 일할 수 있는 문을 나에게 열어 주셨습니다.
13그러나 나는 내 형제 티토를 만나지 못하였으므로 마음의 안정을 찾지 못하여 그들과 작별하고 마케도니아로 떠났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향기)
14그러나 우리는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분께서는 늘 그리스도의 개선 행진에 우리를 데리고 다니시면서 그리스도를아는 지식의 향내가 우리를 통하여 곳곳에 퍼지게 하십니다.
15구원받을 사람들에게나 멸망할 사람들에게나 우리는 하느님게피어오르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16멸망할 사람들에게는 죽음으로 이끄는 죽음의 향내고 구원받을 사람들에게는 생명으로 이끄는 생명의 향내입니다. 그러나 누가 이러한 일을 할 자격이 있겠습니까?
17우리는 하느님의 말씀으로 장사하는다른 많은 사람과 같지 않습니다. 우리는 성실한 사람으로 하느님의 파견을 받아 하느님 앞에서 또 그리스도 안에서 말합니다.
제3장(새 계약의 일꾼)
1우리가 또 우리 자신을 내세우기 시작하려는 것처럼 들립니까? 아니면 우리도 어떤 사람들처럼 여러분에게 내보일 추천서나 여러분이 써 주는 추천서가 필요하다는 말입니까?
2우리의 추천서는 여러분 자신입니다. 우리 마음에 새겨진 이추천서는 모든 사람이 알고 있으며또 읽을 수 있습니다.
3여러분은 분명히 우리의 봉사직으로 마련된 그리스도의 추천서입니다. 그것은 먹물이 아니라 살아 계신 하느님의 영으로 새겨지고 돌판이 아니라 살로 된 마음이라는 판에 새겨졌습니다.
4우리는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느님게 이러한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5그렇다고 우리가 무슨 자격이 있어서 스스로 무엇인가 해냈다고 여긴다는 말은 아닙니다. 우리의 자격은 하느님에게서 옵니다.
6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새 계약의 일꾼이 되는 자격을 주셨습니다. 이계약은 문자가 아니라 성령으로 된 것입니다. 문자는 사람을 죽이고 성령은 사람을 살립니다.
7돌에 문자로 새겨 넣은 죽음의 직분도 영광스럽게 이루어졌습니다. 그래서 곧 사라질 것이기는 하였지만 모세의 얼굴에 나타난 영광 때문에 이스라엘 자손들이 그의얼굴을 쳐다볼 수 없었습니다.
8그렇다면 성령의 직분은 얼마나 더 영광스럽겠습니까?
9단죄로 이그는 직분에도 영광이 있었다면 의로움으로 이끄는 직분은 더욱더 영광이 넘칠 것입니다.
10사실 이 경우. 영광으로 빛나던 것이 더 뛰어난 영광 때문에 빛을 잃게 되었습니다.
11곧 사라질 것도 영광스러웠다면 길이 남을 것은 더욱더 영광스러울 것입니다.
12우리는 이러한 희망을 가지고있기에 아주 담대히 행동합니다.
13그리고 우리는 광채가 완전히 사라지는 것을 이스라엘 자손들이 쳐다보지 못하게하려고 자기 얼굴에 너울을드리운 모세처럼 하지도 않습니다.
14그런데도 이스라엘 자손들은 생각이 완고해졌습니다. 그리하여 오늘날까지도 그들이 옛 계약을 읽을 때에 그너울이 벗겨지지 않고 남아 있습니다.그것은 그리스도 안에서만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15사실 오늘날까지도 모세의 율법을 읽을 때마다 그들의 마음에는너울이 덮여 있습니다.
16그러나 주님께서 돌아서기만 하면 그 너울은 치워집니다.
17주님은 영이십니다. 그리고 주님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습니다.
18우리는 모두 너울을 벗은 얼굴로 주님의 영광을 거울로 보듯 어렴풋이 바라보면서 더욱더 영광스럽게 그분과 같은 모습으로 바뀌어 갑니다. 이는 영이신 주님께서 이루시는 일입니다.
1그래서 다시는 슬픈 마음으로 여러분에게 가지 않겠다고 결심하였습니다.
2내가 여러분을 슬프게 한다면 내가 슬프게 한사람 외에 누가 나를 기쁘게 할 수 있겠습니까?
3내가 그런 편지를 써 보낸 뜻은 내가 그리 갔을 때에 나를 기쁘게 해야 할 사람들 때문에 오히려 슬픔을 겪는 일이 없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여러분 모두를 두고 확신합니다. 나의 기쁨이 여러분 모두의 기쁨이라고 말입니다.
4나는 매우 괴롭고 답답한 마음으로 많은 눈물을 흘리며 여러분에게 그 편지를 써 보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을 슬프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을 향한 나의 특별한 사랑을 여러분이 알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잘못한 자에 대한 용서)
5누가 나를 슬프게 하였다면 과장 없이 말해서 나만이 아니라 어는 정도는 여러분을 모두 슬프게 한 것입니다.
6그 사람은 여러분 대다수에게서 충분한 벌을 받았습니다.
7그러니 여러분은 이제 반대로 그를 용서하고 위로해 주어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그사람이 지나친 슬픔에 빠지고 맙니다.
8그러므로 나는 여러분이 그를 사랑하고 있음을 그에게 확인시켜 주기를 권고합니다.
9그 편지를 써 보낸 것도 실은 내가 여러분을 시험해 보고 여러분이 모든 일에 순종하는지 보려는 것이었습니다.
10여러분이 무엇인가 용서해 준 사람을 나도 용서합니다 .사실 내가 무엇을 용서하였다면 그리스도 앞에서 여러분을 위하여 용서한 것입니다.
11그래야 우리가 사탄에게 속아 넘어가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그의 의도를 잘 알고 있습니다.
(티토에 대한 불안)
12내가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러 트로아스에 갔을 때 주님께서 일할 수 있는 문을 나에게 열어 주셨습니다.
13그러나 나는 내 형제 티토를 만나지 못하였으므로 마음의 안정을 찾지 못하여 그들과 작별하고 마케도니아로 떠났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향기)
14그러나 우리는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분께서는 늘 그리스도의 개선 행진에 우리를 데리고 다니시면서 그리스도를아는 지식의 향내가 우리를 통하여 곳곳에 퍼지게 하십니다.
15구원받을 사람들에게나 멸망할 사람들에게나 우리는 하느님게피어오르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16멸망할 사람들에게는 죽음으로 이끄는 죽음의 향내고 구원받을 사람들에게는 생명으로 이끄는 생명의 향내입니다. 그러나 누가 이러한 일을 할 자격이 있겠습니까?
17우리는 하느님의 말씀으로 장사하는다른 많은 사람과 같지 않습니다. 우리는 성실한 사람으로 하느님의 파견을 받아 하느님 앞에서 또 그리스도 안에서 말합니다.
제3장(새 계약의 일꾼)
1우리가 또 우리 자신을 내세우기 시작하려는 것처럼 들립니까? 아니면 우리도 어떤 사람들처럼 여러분에게 내보일 추천서나 여러분이 써 주는 추천서가 필요하다는 말입니까?
2우리의 추천서는 여러분 자신입니다. 우리 마음에 새겨진 이추천서는 모든 사람이 알고 있으며또 읽을 수 있습니다.
3여러분은 분명히 우리의 봉사직으로 마련된 그리스도의 추천서입니다. 그것은 먹물이 아니라 살아 계신 하느님의 영으로 새겨지고 돌판이 아니라 살로 된 마음이라는 판에 새겨졌습니다.
4우리는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느님게 이러한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5그렇다고 우리가 무슨 자격이 있어서 스스로 무엇인가 해냈다고 여긴다는 말은 아닙니다. 우리의 자격은 하느님에게서 옵니다.
6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새 계약의 일꾼이 되는 자격을 주셨습니다. 이계약은 문자가 아니라 성령으로 된 것입니다. 문자는 사람을 죽이고 성령은 사람을 살립니다.
7돌에 문자로 새겨 넣은 죽음의 직분도 영광스럽게 이루어졌습니다. 그래서 곧 사라질 것이기는 하였지만 모세의 얼굴에 나타난 영광 때문에 이스라엘 자손들이 그의얼굴을 쳐다볼 수 없었습니다.
8그렇다면 성령의 직분은 얼마나 더 영광스럽겠습니까?
9단죄로 이그는 직분에도 영광이 있었다면 의로움으로 이끄는 직분은 더욱더 영광이 넘칠 것입니다.
10사실 이 경우. 영광으로 빛나던 것이 더 뛰어난 영광 때문에 빛을 잃게 되었습니다.
11곧 사라질 것도 영광스러웠다면 길이 남을 것은 더욱더 영광스러울 것입니다.
12우리는 이러한 희망을 가지고있기에 아주 담대히 행동합니다.
13그리고 우리는 광채가 완전히 사라지는 것을 이스라엘 자손들이 쳐다보지 못하게하려고 자기 얼굴에 너울을드리운 모세처럼 하지도 않습니다.
14그런데도 이스라엘 자손들은 생각이 완고해졌습니다. 그리하여 오늘날까지도 그들이 옛 계약을 읽을 때에 그너울이 벗겨지지 않고 남아 있습니다.그것은 그리스도 안에서만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15사실 오늘날까지도 모세의 율법을 읽을 때마다 그들의 마음에는너울이 덮여 있습니다.
16그러나 주님께서 돌아서기만 하면 그 너울은 치워집니다.
17주님은 영이십니다. 그리고 주님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습니다.
18우리는 모두 너울을 벗은 얼굴로 주님의 영광을 거울로 보듯 어렴풋이 바라보면서 더욱더 영광스럽게 그분과 같은 모습으로 바뀌어 갑니다. 이는 영이신 주님께서 이루시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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