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코린1
우슬초·2013. 3. 20. 오전 11:00:29
제1장(인사)
1하느님의 뜻에 따라 그리스도 예수님의 사도가 된 바오로와 티모테오 형제가 코린토에 있는 하느님의 교회와 온 아카이아에 있는 모든 성도에게 인사합니다.
2하느님의 교회와 온 아카이아에 있는 모든 성도에게 인사합니다.
2하느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그리스도에게서 은총과 평화가 여러분에게 내리기를 빕니다.
(환난과 하느님의 위로)
3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느님께서는 찬미받으시기를 빕니다. 그분은 인자하신 아버지시며 모든 위로의 하느님이십니다.
4하느님께서는 우리가 환난을 겪을 때마다 위로해 주시어 우리도 그분에게서 받은 위로로 온갖 환난을 겪는 사람들을 위로할 수 있게 하십니다.
5그리하여 그리스도의 고난이 우리에게 넘치듯이 그리스도를 통하여 내리는 위로도 우리에게 넘칩니다.
6우리가 환난을 겪는 것도 여러분이 위로와 구원을 받게 하려는 것이고 우리가 위로를 받는 것도 여러분이 위로와 구원을 받게 하려는 것이고 우리가 위를 받는 것도 여러분이 위로를 받게 하려는 것입니다. 이 위로는 우리가 겪는 것과 똑같은 고난을 여러분도 견디어 나아갈 때에 그 힘을 드러냅니다.
7우리가 여러분에게 거는 희망은 든든합니다. 여러분이 우리와 고난을 함께 받듯이 우리도 함께 받는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8형제 여러분 우리가 아시아에게서 겪은 환난을 여러분도 알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너무나 힘겹게 짓눌린 나머지 살아날 가망도 없다고 여겼습니다.
9사실 우리는 이미 사형 선고를 받은 몸이라고 느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우리가 자신을 신뢰하지 않고 죽은 이들을 일으키시는 하느님을 신뢰하게 하시려는 것이었습니다.
10그분께서는과연 그 큰 죽음의 위험에서 우리를 구해 주셨고 앞으로도 구해 주신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는 하느님께서 또 다시 구해 주시리라고 희망합니다.
11여러분도 기도로 우리를 도와주십시오 그리하면 많은 이들의 기도 덕분에 우리에게 내린 은사를 보고 많은 사람이 우리 때문에 감사를 드리게 될 것입니다.
(코린토 방문의 연기)
12우리의 양심도 증언하듯이 우리가 자랑하는 바는 이렇습니다. 곧 우리가 이 세상에서 특히 여러분을 상대로 처신할 때 하느님께서 주신 순수함과 성실함에 따라 또나약한 인간의 지혜가 아니라 하느님의 은총에 따라 처신하였다는 것입니다.
13우리는 지금 여러분이 읽고 알아들으수 있는 것만 씁니다. 그리고 나는 장차 여러분이 온전히 알아듣게 되기를 바랍니다.
14여러분이 우리를 이미 분분적으로 알아들었으니 말입니다. 그리하여 우리 주 예수님의 날에 여러분이 우리의 자랑거리듯 우리도 여러분의 자랑거리가 될 것입니다.
15이러한 확신이 있었기에 나는 먼저 여러분에게 가기로 계획하였습니다.
16곧 여러분에게 들러서 마케도니아로 가고 다시 마케도니아에서 여러분에게 갔다가 여러분의 도움을 받아 유다로 떠나려고 하였던 것입니다.
17그런데 내가 이렇게 계획하면서 변덕이라도 부렸다는 말입니가? 아니면 내가 계획하는 것이 속된 동기로 하는 것이어서 내가 "예, 예!"하면서 "아니요!" 한다는 말입니까?
18하느님의 성실하심을 걸고 말하는데 우리가 여러분에게 하는말은"예 하면서 아니요!"
19우리고 나와 실바누스와 티모테오가 여러분에게 선포한 하느님의 아드님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예!" 도 되시면서 아니요!" 되시는 분이아니셨기 때문입니다. 그분께서는늘 예!만 있을 따름입니다.
20하느님의 그 많은 약속이 그분에게서 "예!가 됩니다. 그러므로 하느님의 영광을 위하여 우리도 그분을 통해서 아멘!합니다.
21우리를 여러분고하 함께 그리스도 안에서 굳세게 하시고 우리에게 기름을 부어 주신 분은 하느님이십니다.
22하느님께서는 또한 우리에게 인장을 찍으시고 우리 마음 안에 성령을 보증으로 주셨습니다.
23나는 목숨을 걸고 하느님을 증인으로 불러 말합니다. 나는 여러분을 아끼기 때문에 아직도 코린토에 가지 않은 것입니다.
24우리가 여러분의 믿음을 좌우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다만 여러분의 기쁨을 위하여 여러분과 함께 일하는 동료일 따름입니다. 사실 여러분은 믿음 위에 굳건히 서 있는 사람들입니다.
1하느님의 뜻에 따라 그리스도 예수님의 사도가 된 바오로와 티모테오 형제가 코린토에 있는 하느님의 교회와 온 아카이아에 있는 모든 성도에게 인사합니다.
2하느님의 교회와 온 아카이아에 있는 모든 성도에게 인사합니다.
2하느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그리스도에게서 은총과 평화가 여러분에게 내리기를 빕니다.
(환난과 하느님의 위로)
3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느님께서는 찬미받으시기를 빕니다. 그분은 인자하신 아버지시며 모든 위로의 하느님이십니다.
4하느님께서는 우리가 환난을 겪을 때마다 위로해 주시어 우리도 그분에게서 받은 위로로 온갖 환난을 겪는 사람들을 위로할 수 있게 하십니다.
5그리하여 그리스도의 고난이 우리에게 넘치듯이 그리스도를 통하여 내리는 위로도 우리에게 넘칩니다.
6우리가 환난을 겪는 것도 여러분이 위로와 구원을 받게 하려는 것이고 우리가 위로를 받는 것도 여러분이 위로와 구원을 받게 하려는 것이고 우리가 위를 받는 것도 여러분이 위로를 받게 하려는 것입니다. 이 위로는 우리가 겪는 것과 똑같은 고난을 여러분도 견디어 나아갈 때에 그 힘을 드러냅니다.
7우리가 여러분에게 거는 희망은 든든합니다. 여러분이 우리와 고난을 함께 받듯이 우리도 함께 받는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8형제 여러분 우리가 아시아에게서 겪은 환난을 여러분도 알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너무나 힘겹게 짓눌린 나머지 살아날 가망도 없다고 여겼습니다.
9사실 우리는 이미 사형 선고를 받은 몸이라고 느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우리가 자신을 신뢰하지 않고 죽은 이들을 일으키시는 하느님을 신뢰하게 하시려는 것이었습니다.
10그분께서는과연 그 큰 죽음의 위험에서 우리를 구해 주셨고 앞으로도 구해 주신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는 하느님께서 또 다시 구해 주시리라고 희망합니다.
11여러분도 기도로 우리를 도와주십시오 그리하면 많은 이들의 기도 덕분에 우리에게 내린 은사를 보고 많은 사람이 우리 때문에 감사를 드리게 될 것입니다.
(코린토 방문의 연기)
12우리의 양심도 증언하듯이 우리가 자랑하는 바는 이렇습니다. 곧 우리가 이 세상에서 특히 여러분을 상대로 처신할 때 하느님께서 주신 순수함과 성실함에 따라 또나약한 인간의 지혜가 아니라 하느님의 은총에 따라 처신하였다는 것입니다.
13우리는 지금 여러분이 읽고 알아들으수 있는 것만 씁니다. 그리고 나는 장차 여러분이 온전히 알아듣게 되기를 바랍니다.
14여러분이 우리를 이미 분분적으로 알아들었으니 말입니다. 그리하여 우리 주 예수님의 날에 여러분이 우리의 자랑거리듯 우리도 여러분의 자랑거리가 될 것입니다.
15이러한 확신이 있었기에 나는 먼저 여러분에게 가기로 계획하였습니다.
16곧 여러분에게 들러서 마케도니아로 가고 다시 마케도니아에서 여러분에게 갔다가 여러분의 도움을 받아 유다로 떠나려고 하였던 것입니다.
17그런데 내가 이렇게 계획하면서 변덕이라도 부렸다는 말입니가? 아니면 내가 계획하는 것이 속된 동기로 하는 것이어서 내가 "예, 예!"하면서 "아니요!" 한다는 말입니까?
18하느님의 성실하심을 걸고 말하는데 우리가 여러분에게 하는말은"예 하면서 아니요!"
19우리고 나와 실바누스와 티모테오가 여러분에게 선포한 하느님의 아드님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예!" 도 되시면서 아니요!" 되시는 분이아니셨기 때문입니다. 그분께서는늘 예!만 있을 따름입니다.
20하느님의 그 많은 약속이 그분에게서 "예!가 됩니다. 그러므로 하느님의 영광을 위하여 우리도 그분을 통해서 아멘!합니다.
21우리를 여러분고하 함께 그리스도 안에서 굳세게 하시고 우리에게 기름을 부어 주신 분은 하느님이십니다.
22하느님께서는 또한 우리에게 인장을 찍으시고 우리 마음 안에 성령을 보증으로 주셨습니다.
23나는 목숨을 걸고 하느님을 증인으로 불러 말합니다. 나는 여러분을 아끼기 때문에 아직도 코린토에 가지 않은 것입니다.
24우리가 여러분의 믿음을 좌우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다만 여러분의 기쁨을 위하여 여러분과 함께 일하는 동료일 따름입니다. 사실 여러분은 믿음 위에 굳건히 서 있는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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