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코린15~16

우슬초·2013. 3. 19. 오후 12:37:29
제15장(그리스도의 부활)
1형제 여러분, 내가 이미 전한 복음을 여러분에게 상기시키고자 합니다. 여러분은 이 복음을 받아들여 그 안에 굳건히 서있습니다.
2내가 여러분에게 전한 이 복음 말씀을 굳게 지킨다면 또 여러분이 헛되이 믿게 된것이 아니라면 여러분은 이 복음으로 구원을 받습니다.
3나도 전해 받았고 여러분에게 무엇보다 먼저  전해 준 복음은 이렇습니다. 곧 그리스도께서는 성경 말씀대로 우리의 죄 때문에 돌아가시고.
4묻히셨으며 성경 말씀대로 사흗날에 되살아나시에
5.6 케파에게 또 이어서 열두 사도에게 나타나셨습니다. 그다음에는 한 번에 오백 명이 넘는 형제들에게 나타나셨는데 그가운데 더러는 이미 세상을 떠났지만 대부분은 아직도 살아 있습니다.
7그다음에는 야고보에게 또 이어서 다른 모든 사도에게 나타나셨습니다.
8맨 마지막으로는 칠삭둥이 같은 나에게도 나타나셨습니다.
9사실 나는 사도들 가운데 가장 보잘것없는 자로서 사도라고 불릴 자격조차 없는 몸입니다. 하느님의 교회를 박해하였기 때문입니다.
10그러나 하느님의 은총으로 지금의 내가 되었습니다. 하느님께서 나에게 베푸신 은총은 헛도지 않았습니다. 나는 그들 가운데 누구보다도 애를 많이 썼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내가 아니라 나와 함께 있는 하느님의 은총이 한 것입니다.
11그리하여 나나 그들이나. 우리 모두 이렇게 선포하고 있으며 여러분도 이렇게 믿게 되었습니다.
(죽은 이들의 부활)
12그리스도께서 죽은이들 가운데에서 되살아나셨다고 우리가 이렇게 선포하는데. 여러분 가운데 어떤 사람들은 어째서 죽은 이들의 부활이 없다고 말합니까?
13죽은 이들의 부활이 없다면 그리스도께서도 되살아나지 않으셨을 것입니다.
14그리스도께서 되살아나지 않으셨다면 우리의 복음 선포도 헛되고 여러분의 믿음도 헛됩니다.
15우리는 또 하느님의 거짓 증인으로 드러날 것입니다. 죽은 이들이 정말로 되살아나지 않는다면 하느님께서 그리스도를 되살리지 않으셨을 터인데도 하느님께서 그리스도를 되살리셨다 고 우리가 하느님을 거슬러 증언한 셈이기 때문입니다.
16죽은 이들이 되살아나지 않는다면 그리스도께서도 되살아나지 않으셨을 것입니다.
18.19그리스도 안에서 잠든 이들도 멸망하였을 것입니다. 우리가 현세만을 위하여 그리스도께 희망을 걸고 있다면 우리는 모든 인간 가운데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일 것입니다.
20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는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되살아나셨습니다. 죽은 이들의 맏물이 되셨습니다.
21죽음이 한 사람을 통하여 왔으므로 부활도 한 사람을 통하여 온 것입니다.
22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는 것과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살아날 것입니다.
23그러나 각각 차례가 있습니다. 맏물은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다음은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 그분께 속한 이들입니다.
24그러고는 종말입니다. 그때에 그리스도께서는 모든 권세와 모든 권력과 권능을 파멸시키시고 나서 나라를 하느님 아버지께 넘겨 드리실 것입니다.
25하느님께서 모든 원수를 그리스도의 발아래 잡아다 놓으실 때가지는 그리스도께서 다스리셔야 합니다.
26.27마지막으로 파멸되어야 하는 원수는 죽음입니다. 사실 하느님께서는 모든 것을 그 의 발아래 굴복시키셨습니다. 그런데 모든 것이 굴복되었다고 말할 때 모든 것을 그에게 굴복시키신 분이 제외된다는 것은 명백합니다.
28그러나 아드님께서도 모든 것이 당신께 굴복할 때에는 당신께 모든 것을 굴복시켜 주신 분께 굴복하실 것입니다. 그리하여 하느님께서는 모든 것 안에서 모든 것이 되실 것입니다.
29그렇지 않다면 죽은 이들을 위하여 세례를 받는 사람들은 무엇을 하겠다는 것입니까?죽은 이들이 전혀 되살아나지 않는다면 무엇 때문에 그들을 위하여 세례를 받습니까?
30.31우리는 또 무엇 때문에 늘 위험을 무릅쓰고 있습니까? 형제 여러분 내가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품고 있는 긍지. 곧 여러분에 대한 나의 긍지를 걸고 말합니다. 나는 날마다 죽음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32내가 에페소에서 이를 테면 맹수와 싸웠다고 하들 그것이 나에게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죽은 이들이 되살아나지 않는다면야 내일이면 죽을 몸, 먹고 마십시오
33착각하지 마십시오 "나쁜 교제는 좋은 관습을 망칩니다.
34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죄를 짓지 마십시오 하느님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이들이 더러 있기 때문에 여러분을 부끄럽게 하려고 이 말을 하는 것입니다.
(부활 때에 완성되는 인간의 구원)
35그러나 죽은 이들이 어떻게 되살아나는가? 그들이 어떤 몸으로 되돌아오는가?" 하고 묻는 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36어리석은 사람이여!그대가 뿌리는 씨는 죽지 않고서는 살아나지 못합니다.
37그리고 그대가 뿌리는 것은 장차 생겨날 몸체가 아니라 밀이든 다른 종류든 씨앗일 따름입니다.
38그러나 하느님께서는 당신이 원하시는대로 그 씨앗에 몸체를 주십니다. 씨앗 하나하나에 고유한 몸체를 주시는 것입니다.
39육체라고 다 같은 육체가 아닙니다. 사람의 육체가 다르고 집짐승의 육체가 다르고 날짐승의 육체가 다르고 물고기의 육체가 다릅니다.
40하늘에 속한 몸체들도 있고 땅에 속한 몸체들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늘에 속한 몸체들의 광채가 다르고 땅에 속한 몸체들의 광채가 다릅니다.
41해의 광채가 다르고 달의 광채가 다르고 별들의 광채가 다릅니다. 별들은 또 그광채로 서로 구별됩니다.
42죽은이들의 부활도 이와 같습니다. 썩어 없어질 것으로 묻히지만 썩지 않는 것으로 되살아납니다.
43비천한 것으로 묻히지만 영광스러운 것으로 되살아납니다. 약한 것으로 묻히지만 강한 것으로 되살아납니다.
44물질적인 몸으로 묻히지만 영적인 몸으로 되살아납니다. 물질적인 몸이 있으면 영적인 몸도 있습니다.
45성경에도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첫 인간 아담이 생명체가 되었다."마지막 아담은 생명을 주는 영이 되셨습니다.
46그러나 먼저 있었던 것은 영적인 것이 아니라 물질적인 것이었습니다. 영적인 것은 그 다음입니다.
47첫인간은 땅에서 나와 흙으로 된 사람입니다. 둘째 인간은 하늘에서 왔습니다.
48흙으로 된 그 사람이 그러하면 흙으로 된 다른 사람들도마찬가지입니다. 하늘에 속한 그분께서 그러하시면 하늘에 속한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48우리가 흙으로 된 그 사람의 모습을 지녔듯이 하늘에 속한 그분의 모습도 지니게 될 것입니다.
50형제 여러분 ,내가 말하려는 것은 이렇습니다. 살과 피는 하느님의 나라를 물려받지 못하고 썩는 것은 썩지 않은 것을 물려받지 못합니다.
51자 내가 여러분에게 신비 하나를 말해 주겠습니다. 우리 모두 죽지 않고 다 변화 할 것입니다. 
52순식간에눈 깜박할 사이에. 마지막 나팔 소리에 그리될 것입니다. 나팔이 울리면 죽은 이들이 썩지 않는 몸으로 되살아나고 우리는 변화할 것입니다.
53이 썩는 몸은 썩지않는 것을 입고 이 죽은 몸은 죽지 않는 것을 입어야 합니다.
54이 썩는 몸이 썩지 않는 것을 입고 이 죽는 몸이 죽지 않는 것을 입으면 그때에 성경에 기록된 말씀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승리가 죽음을 삼켜 버렸다.
55죽음아,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
죽음아, 너의 독침이 어디 있느냐?"
56.57죽음의 독침은 죄이며 죄의 힘은 율법입니다. 우리 주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느님께 감사드립시다.
58그러므로 사랑하는 형제 여러분 굳게 서서 흔들리지 말고 언제나 주님의 일을 더욱 많이 하십시오 여러분의 노고가 헛되지 않음을 여러분은 알고 있습니다.
제16장(예루살레 교회를 위한 모금)
1성도들을 위한 모금에 관해서는 내가 갈라티아의 여러 교회에 지시한 것과 같이 여러분도 그대로 하십시오.
2매주 첫날에 저마다 형편이 닿는대로 얼마씩을 자기 집에 따로 모아 두십시오. 그래서 내가 갔을 때에야 모금하는 일이 없게 하십시오
3내가 도착하면 여러분이 선정하는 이들을 보내면서 편지와 함께 여러분의 고마운 선물을 예루살렘으로 가져가게 하겠습니다.
4나도 가는 것이 마땅하면 함께 가겠습니다.
(바오로의 여행 계획)
5나는 마케도니아를 거쳐 여러분에게 가겠습니다. 사실 나는 마케도니아를 거쳐 가려고 합니다.
6어쩌면 여러분과 함께 한동안지내든가 아예 겨울을 나든가 하겠습니다. 그러면 내가 여러분의 도움을 받아 어디로든 떠날 수 있을 것입니다.
7이번에 나는 그저 지나가는 길에 여러분을 보려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께서 허락하시면 얼마 동안 여러분과 함께 지내고 싶습니다.
8그러나 오순절까지는 에페소에서 지내겠습니다.
9적대자들이 많기는 하지만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큰 문이 나에게 열려 있습니다.
10티모테오가 가면 두려움 없이여러분과 함께 지낼 수 있도록 보살펴 주십시오그도 나처럼 주님의 일을 하고 있습니다.
11그러므로 아무도 그를 업신여겨서는안 됩니다. 그가 여러분의 도움을 받아 평안히 나에게 돌아올 수 있게 해 주십시오 나는 형제들과 함께 그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12아폴로 형제에 관해서 말하자면 형제들과 함께 여러분에게 가라고 내가 간곡히 권고하였지만 그가 지금은 갈 뜻이 전혀 없습니다. 그러나 기회가 되면 갈 것입니다.
(마지막 권고와 인사)
13깨어 있으십시오 믿음 안에 굳게 서 있으십시오 용기를 내십시오 힘을 내십시오
14여러분이 하는 모든 일이 사랑으로 이루어지게 하십시오
15형제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권고합니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스테파나스 집안 사람들은 아카이아의 첫 열매로서 성도들을 위한 직무에 헌신하였습니다.
16여러분도 그러한 사람들에게 또 그들과 함게 일하고 애쓰는 모든 이에게 순종하십시오
17나는 스테파나스와 포르투나투스와 아카이코스가 와 주어서 기쁩니다. 이사람들이 여러분에 대한나의 아쉬움을 채워 주었습니다.
18나와 여러분에게 생기를 불어넣어 주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이러한 이들을 인정해 주어야 합니다.
19아시아의 교회들이 여러분에게 인사합니다. 아퀼라와 프리스카가 자기들 집에 모이는 교회와 함께 주님 안에서 여러분에게 특별히 인사합니다.
20모든 형제가 여러분에게 인사합니다. 여러분도 거룩한 입맞춤으로 서로 인사하십시오.
21.22이 인사말은 나 바오로가 직적 씁니다. 누구든지 주님을 사랑하지 않는 자는 저주를 받으라!마라나타!
23주 예수님의 은총이 여러분과 함께 하기를 빕니다.
24나는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여러분 모두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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