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코린12~13
우슬초·2013. 3. 17. 오전 10:26:59
제12장(하나이신 성령과 여러 은사)
1형제 여러분, 나는 여러분이 성령의 은사에 관해서도 알기를 바랍니다.
2여러분이 이교인이었을 때에 말도 하지못하는 우상들에게 이끌려 정신 없이 휩쓸렸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고 있습니다.
3그래서 내가 여러분에게 일러둡니다. 하느님의 영에 힘입어 말하는 사람은 아무도 "예수는 저주를 받아라," 할수 없고, 성령에 힘입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님은 주님이시다."할수 없습니다.
4.5은사는 여러 가지지만 성령은 같은 성령이십니다.직분은 여러 가지지만 주님은 같은 주님이십니다.
6활동은 여러 가지지만 모든 사람 안에서 모든 활동을 일으키시는 분은 같은 하느님이 십니다.
7하느님께서 각 사람에게 공동선을 위하여 성령을 드러내 보여 주십니다.
8그리하여 어떤 이에게는 성령을 통하여 지혜의 말씀이 어떤 이에게는 같은성령에 따라 지식의 말씀이 주어집니다.
9어떤 이에게는 같은 성령 안에서 믿음이 어떤 이에게는 그 한 성령 안에서 병을 고치는 은사가 주어집니다.
10어떤 이에게 는 기적을 일으키는 은사가 어떤 이에게는 예언을 하는 은사가 어떤 이에게는 영들을식별하는 은사가 어떤 이에게는 여러 가지 신령한 언어를 말하는 은사가 어떤 이에게는 신령한 언어를 해석하는 은사가 주어집니다.
11이 모든 것을 한 분이신 같은 성령께서 일으키십니다. 그분께서는 당신이 원하시는 대로 각자에게 그것들을 따로 따로 나누어 주십니다.
(하나인 몸과 여러 지체)
12몸은 하나이지만 많은 지체를 가지고 있고 몸의 지체는 많지만 모두 한 몸인 것처럼 그리스도께서도 그러하십니다.
13우리는 유다인이든 그리스인이든 종이든 자유인이든 모두 한 성령 안에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습니다. 또 모두 한 성령을 받아 마셨습니다.
14.15몸은 한 지체가 아니라 많은 지체로 되어 있습니다. 발이 "나는 손이 아니니 몸에 속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해서 몸에 속하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16또 귀가 나는 눈이 아니니몸에 속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해서 몸에속하지 않은 것이 아닙니다.
17온 몸이 눈이라면 듣는 일은 어디에서 하겠습니까? 온몸이 듣는 것뿐이면 냄새 맡는 일은 어디에서 하겠습니까?
18사실은 하느님께서 당신이 원하시는 대로 각각의 지체들을 그 몸에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19.20 모두 한 지체로 되어 있다면 몸은 어디에 있겠습니까? 사실 지체는 많지만 몸은 하나입니다.
21눈이 손에게 나는 네가 필요없다. 할수도 없고, 또 머리가 두 발에게 "나는 너희가 필요없다."할수도 없습니다.
22몸의 지체 가운데에서 약하다고 여겨지는 것들이 오히려 더 요긴합니다.
23우리는 몸의 지체 가운데에서 덜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특별히 소중하게 감쌉니다.또 우리의 점잖지 못한 지체들이 아주 점잖게 다루어집니다.
24그러나 우리의 점잖은 지체들은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하느님께서는 모자란 지체에 더 큰 영예를 주시는 방식으로 사람 몸을 짜 맞추셨습니다.
25그래서 몸에 분열이 생기지 않고 지체들이 서로 똑같이 돌보게 하셨습니다.
26한 지체가 고통을 겪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고통을 겪습니다. 한 지체가 영광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기뻐합니다.
27여러분은 그리스도의 몸이고 한 사람 한 사람이 그 지체입니다.
28하느님께서 교회 안에 세우신 이들은, 첫째가 사도들이고 둘째가 예언자들이며 셋째가 교사들입니다. 그다음은 기적을 일으키는 사람들 그다음은 병을 고치는 은사, 도와주는 은사 지도하는 은사 여러가지 신령한 언어를 말하는 은사를 받은 사람들입니다.
29모두 사도일 수야 없지 않습니까? 모두 예언자일 수야 없지 않습니까? 모두 교사일 수야 없지 않습니까? 모두 기적을 일으킬 수야 없지 않습니까?
30모두 병을 고치는 은사를 가질 수야 없지 않습니까? 모두 신령한 언어로 말할 수야 업지 않습니까? 모두 신령한 언어를 해석할 수야 없지 않습니까? 여러분은 더 큰 은사를 열심히 구하십시오.
(사랑) 내가 이제 여러분에게 더욱 뛰어난 길을 보여 주겠습니다.
제13장
1내가 인간의 여러 언어와 천사의 언어로 말한다 하여도 나에게 사랑이 없으면 나는 요란한 징이나 소란한 꽹과리에 지나지 않습니다.
2내가 예언하는 능력이 있고 모든 신비와 모든 지식을 깨닫고 산을 옮길 수 있는 큰 믿음이 있다 하여도 나에게 사랑이 없으면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3내가 모든 재산을 나누어 주고 내 몸까지 자랑스레 넘겨준다 하여도 나에게 사랑이 없으면 나에게는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4사랑은 참고 기다립니다. 사랑은 친절합니다.
사랑은 시기하지 않고 뿜내지 않으며 교만하지 않습니다.
5사랑은 무례하지 않고 자기 이익을 추구하지 않으며
성을 내지 않고 앙심을 품지 않습니다.
6사랑은 불의에 기뻐하지 않고 진실을 두고 함께 기뻐합니다.
7사랑은 모든 것을 덮어 주고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고 모든 것을 견디어 냅니다.
8사랑은 언제까지나 스러지지 않습니다. 예언도 없어지고
신령한 언어도 그치고 지식도 없어집니다.
9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합니다.
10그러나 온전한 것이 오면 부분적인 것은 없어집니다.
11내가 아이였을 때에는 아이처럼 말하고 아이처럼 생각하고 아이처럼 헤아렸습니다.
그러나 어른이 되어서는 아이적의 것들을 그만두었습니다.
12우리가 지금은 거울에 비친 모습처럼 어렴풋이 보지만 그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마주볼 것입니다. 내가 지금은 부분적으로 알지만 그때에는 하느님께서 나를 온전히 아시듯 나도 온전히 알게 될 것입니다.
13그러므로 이제 믿음과 희망과 사랑 이세가지는 계속됩니다. 그 가운데에서 으뜸은 사랑입니다.
1형제 여러분, 나는 여러분이 성령의 은사에 관해서도 알기를 바랍니다.
2여러분이 이교인이었을 때에 말도 하지못하는 우상들에게 이끌려 정신 없이 휩쓸렸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고 있습니다.
3그래서 내가 여러분에게 일러둡니다. 하느님의 영에 힘입어 말하는 사람은 아무도 "예수는 저주를 받아라," 할수 없고, 성령에 힘입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님은 주님이시다."할수 없습니다.
4.5은사는 여러 가지지만 성령은 같은 성령이십니다.직분은 여러 가지지만 주님은 같은 주님이십니다.
6활동은 여러 가지지만 모든 사람 안에서 모든 활동을 일으키시는 분은 같은 하느님이 십니다.
7하느님께서 각 사람에게 공동선을 위하여 성령을 드러내 보여 주십니다.
8그리하여 어떤 이에게는 성령을 통하여 지혜의 말씀이 어떤 이에게는 같은성령에 따라 지식의 말씀이 주어집니다.
9어떤 이에게는 같은 성령 안에서 믿음이 어떤 이에게는 그 한 성령 안에서 병을 고치는 은사가 주어집니다.
10어떤 이에게 는 기적을 일으키는 은사가 어떤 이에게는 예언을 하는 은사가 어떤 이에게는 영들을식별하는 은사가 어떤 이에게는 여러 가지 신령한 언어를 말하는 은사가 어떤 이에게는 신령한 언어를 해석하는 은사가 주어집니다.
11이 모든 것을 한 분이신 같은 성령께서 일으키십니다. 그분께서는 당신이 원하시는 대로 각자에게 그것들을 따로 따로 나누어 주십니다.
(하나인 몸과 여러 지체)
12몸은 하나이지만 많은 지체를 가지고 있고 몸의 지체는 많지만 모두 한 몸인 것처럼 그리스도께서도 그러하십니다.
13우리는 유다인이든 그리스인이든 종이든 자유인이든 모두 한 성령 안에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습니다. 또 모두 한 성령을 받아 마셨습니다.
14.15몸은 한 지체가 아니라 많은 지체로 되어 있습니다. 발이 "나는 손이 아니니 몸에 속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해서 몸에 속하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16또 귀가 나는 눈이 아니니몸에 속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해서 몸에속하지 않은 것이 아닙니다.
17온 몸이 눈이라면 듣는 일은 어디에서 하겠습니까? 온몸이 듣는 것뿐이면 냄새 맡는 일은 어디에서 하겠습니까?
18사실은 하느님께서 당신이 원하시는 대로 각각의 지체들을 그 몸에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19.20 모두 한 지체로 되어 있다면 몸은 어디에 있겠습니까? 사실 지체는 많지만 몸은 하나입니다.
21눈이 손에게 나는 네가 필요없다. 할수도 없고, 또 머리가 두 발에게 "나는 너희가 필요없다."할수도 없습니다.
22몸의 지체 가운데에서 약하다고 여겨지는 것들이 오히려 더 요긴합니다.
23우리는 몸의 지체 가운데에서 덜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특별히 소중하게 감쌉니다.또 우리의 점잖지 못한 지체들이 아주 점잖게 다루어집니다.
24그러나 우리의 점잖은 지체들은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하느님께서는 모자란 지체에 더 큰 영예를 주시는 방식으로 사람 몸을 짜 맞추셨습니다.
25그래서 몸에 분열이 생기지 않고 지체들이 서로 똑같이 돌보게 하셨습니다.
26한 지체가 고통을 겪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고통을 겪습니다. 한 지체가 영광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기뻐합니다.
27여러분은 그리스도의 몸이고 한 사람 한 사람이 그 지체입니다.
28하느님께서 교회 안에 세우신 이들은, 첫째가 사도들이고 둘째가 예언자들이며 셋째가 교사들입니다. 그다음은 기적을 일으키는 사람들 그다음은 병을 고치는 은사, 도와주는 은사 지도하는 은사 여러가지 신령한 언어를 말하는 은사를 받은 사람들입니다.
29모두 사도일 수야 없지 않습니까? 모두 예언자일 수야 없지 않습니까? 모두 교사일 수야 없지 않습니까? 모두 기적을 일으킬 수야 없지 않습니까?
30모두 병을 고치는 은사를 가질 수야 없지 않습니까? 모두 신령한 언어로 말할 수야 업지 않습니까? 모두 신령한 언어를 해석할 수야 없지 않습니까? 여러분은 더 큰 은사를 열심히 구하십시오.
(사랑) 내가 이제 여러분에게 더욱 뛰어난 길을 보여 주겠습니다.
제13장
1내가 인간의 여러 언어와 천사의 언어로 말한다 하여도 나에게 사랑이 없으면 나는 요란한 징이나 소란한 꽹과리에 지나지 않습니다.
2내가 예언하는 능력이 있고 모든 신비와 모든 지식을 깨닫고 산을 옮길 수 있는 큰 믿음이 있다 하여도 나에게 사랑이 없으면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3내가 모든 재산을 나누어 주고 내 몸까지 자랑스레 넘겨준다 하여도 나에게 사랑이 없으면 나에게는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4사랑은 참고 기다립니다. 사랑은 친절합니다.
사랑은 시기하지 않고 뿜내지 않으며 교만하지 않습니다.
5사랑은 무례하지 않고 자기 이익을 추구하지 않으며
성을 내지 않고 앙심을 품지 않습니다.
6사랑은 불의에 기뻐하지 않고 진실을 두고 함께 기뻐합니다.
7사랑은 모든 것을 덮어 주고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고 모든 것을 견디어 냅니다.
8사랑은 언제까지나 스러지지 않습니다. 예언도 없어지고
신령한 언어도 그치고 지식도 없어집니다.
9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합니다.
10그러나 온전한 것이 오면 부분적인 것은 없어집니다.
11내가 아이였을 때에는 아이처럼 말하고 아이처럼 생각하고 아이처럼 헤아렸습니다.
그러나 어른이 되어서는 아이적의 것들을 그만두었습니다.
12우리가 지금은 거울에 비친 모습처럼 어렴풋이 보지만 그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마주볼 것입니다. 내가 지금은 부분적으로 알지만 그때에는 하느님께서 나를 온전히 아시듯 나도 온전히 알게 될 것입니다.
13그러므로 이제 믿음과 희망과 사랑 이세가지는 계속됩니다. 그 가운데에서 으뜸은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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